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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1 - 날 수 없는 새
이야기 2 - 할아버지의 회전목마 이야기 3 - 지리산 메아리 이야기 4 - 첫눈과 복실이 이야기 5 - 아기 참새 포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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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가 있다는 건, 날 수 있다는 거예요.
‘날 수 없는 새’는 엄마들이 만든 슬픈 우리들의 모습일지도 몰라요. 마음껏 날 수 있는 아이들을, 높은 하늘을 날며 넓은 세상을 향해 날아갈 수 있는 아이들을, 날 수 없는 새로 만드는 것은 아닌지, 한번쯤은 깊이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이제, 여러분의 날개를 힘껏 펼쳐 보세요. 날 수 있는데도, ‘날 수 없는 새’로 남아 있지 마세요. 보고 싶은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껏 꿈꾸십시오. 날고 싶은 곳을 향해 힘차게 날개를 펼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