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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지구에게 Heart to Heart
소중한 지구와의 공존을 위해 마음으로 전하는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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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3

달라이 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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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ai Lama,본명:텐진 가쵸, Tenzin Gyatso

티베트 국민과 티베트 불교의 정신적 지도자이다. 1989년에 노벨 평화상을, 2007년에는 미국 의회에서 수여하는 황금 메달을 받았다. 달라이 라마는 서로를 더 세심하게 보살피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 세계를 방문하고 있다. 사람들이 서로에게 다정함과 자비를 건네고 종교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환경을 지키도록 격려하고, 평화를 존중하는 티베트 문화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무엇보다도 인류는 하나라는 생각을 널리 전하고, 인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일깨우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 1959년에 인도로 망명하여 현재 다람살라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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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패트릭 맥도넬

관심작가 알림신청
 

Patrick McDonnell

대표작이자 인기 만화인 『머츠』(MUTTS)의 작가예요. 지난 30년 동안 20여 개 나라에 소개된 『머츠』는 수많은 상을 받았어요. ‘스누피’를 탄생시킨 찰스 M. 슐츠는 이 만화를 ‘모든 시대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만화 가운데 하나’라고 추천했어요. 패트릭 맥도넬은 이 책의 전작 『이보다 멋진 선물은 없어』와 칼데콧 아너상을 받은 『내 친구 제인』 등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로 선정되었어요. 작가의 다른 책으로는 『지금 안아 주세요』 『친애하는 지구에게』 『고마워요 잘 자요』 등이 있어요. 또 그는 환경과 동물 복지에 관심이 깊어 미국동물보호협회(HSUS) 이사를
대표작이자 인기 만화인 『머츠』(MUTTS)의 작가예요. 지난 30년 동안 20여 개 나라에 소개된 『머츠』는 수많은 상을 받았어요. ‘스누피’를 탄생시킨 찰스 M. 슐츠는 이 만화를 ‘모든 시대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만화 가운데 하나’라고 추천했어요. 패트릭 맥도넬은 이 책의 전작 『이보다 멋진 선물은 없어』와 칼데콧 아너상을 받은 『내 친구 제인』 등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로 선정되었어요. 작가의 다른 책으로는 『지금 안아 주세요』 『친애하는 지구에게』 『고마워요 잘 자요』 등이 있어요. 또 그는 환경과 동물 복지에 관심이 깊어 미국동물보호협회(HSUS) 이사를 오랫동안 지냈고, 현재는 찰스 M. 슐츠 박물관 등에서 이사로 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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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번역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세종대학교, 부산대학교, 서울디지털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 중앙대학교, 동서울대학교, EBS에서 번역학, 영문학, 영상번역 등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OnStyle, MGM, 하나TV 등 공중파 및 케이블 채널과 부산국제영화제 등 각종 영화제에서 활동했으며 소니, 디즈니, 20세기폭스, CJ엔터테인먼트 등 개봉관 영화 번역가로도 활동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하울의 움직이는 성』 『제로의 기적』 『가디언의 전설』 『서약』 『비밀의 정원』 등 40여 편의 작품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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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1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48쪽 | 552g | 170*220*20mm
ISBN13
9788925575704

출판사 리뷰

인류와 연결된 모든 존재에게 구하는 깊은 용서 그리고
우리의 유일한 고향 지구에게 전하는 변화와 희망의 편지


달라이 라마의 어린 시절을 가득 채우던 아름답고 고상한 야생 동물들의 풍요로운 모습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 인간의 무지와 탐욕, 지구상의 생명체에 대한 존중심 부족으로 인한 자연 파괴로 그들의 서식지가 사라진 탓이다. 달라이 라마는 인간이 지구를 끝내 멸망에 이르게 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지구를 보호할 힘도 가지고 있는 힘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하며 지금부터라도 이를 깨닫고 실천할 것을 촉구한다.

환경과 기후 변화를 주제로 한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직접적이고 단순하다. 모든 이야기는 ‘우리는 지구라는 자그마한 집을 공유하는 가족’이라는 사실에서 시작된다. 이 책은 너무나 당연해서 단조롭게 느껴지는 그 말의 이면을 들여다보게 한다. 지구를 공유한다는 것은 곧 우리가 촘촘한 관계로 엮여 있다는 뜻이고, 나의 행동 하나하나가 지구상의 만물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이다. 이 책의 저자 달라이 라마의 메시지처럼 ‘지구를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는 자신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세상의 아름다움과 번영에 보탬이 되기 위해 태어난 것’임을 깨닫는다면 나에게 지워진 책임을 기꺼운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달라이 라마의 메시지와 패트릭 맥도넬의 매혹적인 삽화가 어우러져 깊은 인상을 준다. 이 책은 사랑과 연민, 그리고 유머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 주는 청사진이다. - 제인 구달 (동물학자)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담긴 이 책의 희망찬 메시지는 분명하다. 지구의 미래가 어두울 수 있지만, 인류는 지구를 구하기 위해 힘을 사용할 수 있고 또 그럴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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