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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재미있는 별자리 여행
계절 따라 이야기 따라 밤하늘로 떠나는 EPUB
이태형
김영사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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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별지] 천체 화보

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여행을 떠나기 전에

1부. 북쪽 하늘의 별자리
1. 큰곰자리
2. 작은곰자리
3. 용자리
4. 카시오페이아자리
5. 케페우스자리
6. 기린자리

2부. 봄철의 별자리
1. 사자자리
2. 목동자리
3. 처녀자리
4. 바다뱀자리
5. 사냥개자리
6. 머리털자리
7. 육분의자리
8. 왕관자리
9. 천칭자리
10. 까마귀자리 | 컵자리
11. 작은사자자리 | 살쾡이자리

3부. 여름철의 별자리
1. 거문고자리
2. 독수리자리
3. 백조자리
4. 헤르쿨레스자리
5. 뱀주인자리(땅꾼자리) | 뱀자리
6. 돌고래자리
7. 전갈자리
8. 궁수자리
9. 염소자리(바다염소자리)
10. 방패자리 | 작은여우자리 | 화살자리

4부. 가을철의 별자리
1. 페가수스자리
2. 고래자리
3. 남쪽물고기자리
4. 물고기자리
5. 물병자리
6. 안드로메다자리
7. 페르세우스자리
8. 도마뱀자리 | 조랑말자리
9. 삼각형자리 | 양자리

5부. 겨울철의 별자리
1. 황소자리
2. 마차부자리
3. 오리온자리
4. 큰개자리
5. 작은개자리
6. 토끼자리
7. 에리다누스자리
8. 외뿔소자리
9. 쌍둥이자리
10. 게자리

맺으며

부록
1. 별자리표
2. 별과 별자리
3. 태양계를 이루는 천체
4. 관측할 때 알아두어야 할 점
5. 천구에서의 각거리 측정
6. 성도 사용법
7. 황도와 황도대
8. 탄생 별자리로 보는 나
9. 노래로 익히는 별자리

찾아보기

[별지] 전천 성도

저자 소개1

별 보는 사람. 1964년 춘천에서 태어나 별을 보며 자랐다. 대학에 입학해 별 보는 동아리 ‘아마추어천문회’ 활동을 하며 별과 더욱 친숙해졌다. 서울대학교 화학과 졸업 후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도시계획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우주과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중앙대학교 대학원 도시계획 및 부동산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충남대학교 천문우주과학과에서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 관장으로 재직 중이다. 국내 최초의 시민천문대인 대전시민천문대, 영월별마로천문대를 비롯한 여러 시민천문대를 기획했고, 천문잡지 [별과 우주]를 창간, 발행했다.
별 보는 사람. 1964년 춘천에서 태어나 별을 보며 자랐다. 대학에 입학해 별 보는 동아리 ‘아마추어천문회’ 활동을 하며 별과 더욱 친숙해졌다. 서울대학교 화학과 졸업 후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도시계획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우주과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중앙대학교 대학원 도시계획 및 부동산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충남대학교 천문우주과학과에서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 관장으로 재직 중이다. 국내 최초의 시민천문대인 대전시민천문대, 영월별마로천문대를 비롯한 여러 시민천문대를 기획했고, 천문잡지 [별과 우주]를 창간, 발행했다.

지은 책으로 『재미있는 별자리 여행』『별밤 365일』『쉽게 찾는 우리 별자리』『별난 선생님이 들려주는 우주견문록』『어린왕자와 함께 떠나는 별자리 여행』 등이 있다. 특히 1989년 펴낸 『재미있는 별자리 여행』이 30만 부 넘게 팔리며 아마추어 천문 관측의 바이블로 자리 잡은 것을 계기로 천문학을 업으로 삼게 되었다.

별 보기에 관해서라면 지기 싫어해서, 사진도 못 찍는 별 전문가가 있냐는 말을 듣고 한동안 사진에 몰두해 천체사진 공모전 대상을 받았다. 일본인이 소행성에 세종대왕의 이름을 붙였을 때는 별도 하나 못 찾느냐는 높은 분의 질책에 또 한동안 소행성 탐사에 몰두해 소행성 ‘통일’을 찾아 명명하기도 했으며, 신윤복의 〈월하정인〉 제작 일자를 천문학적으로 고증하기도 했다. 언젠가 한국에 그리피스천문대 같은 멋진 천문대와 누구나 은하수를 쉽게 볼 수 있는 은하수 마을을 만들 날을 꿈꾸며 오늘도 밤하늘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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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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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54.94MB ?
ISBN13
9788934952794

출판사 리뷰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보자!
인간이 마주했던 최초의 화면으로 떠나는 별자리 여행의 A to Z

“내 인생을 바꾼 책”_권오철(천체사진가)

30만 독자가 선택한 별자리 관측의 바이블
34년의 시간을 지나 완전히 새로운 개정판으로 재출간!


30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별자리 관측의 바이블로 자리 잡았던 《재미있는 별자리 여행》이 출간 34주년 기념 개정판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이 책은 1989년에 처음 출간되었을 때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전국에 천체 관측 붐을 일으켰다. 책의 영향으로 많은 학교에 천체 관측 동아리가 생길 정도였다. 이 책은 이후에 절판되면서 오랫동안 독자들을 만나지 못했지만, 꾸준히 책을 기억하고 찾는 이들이 많았다. 그 기대에 보답하고 더 많은 이들과 별 보는 기쁨을 나누고자 개정판을 출간한다.

이 책에는 지난 30여 년간 밤하늘을 봐오고 별 관측의 대중화를 위해 애써온 저자의 관측 노하우가 모두 담겨 있다. 저자인 이태형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 관장은 이 책의 초판이 30만 부 넘게 팔리며 아마추어 천문 관측의 바이블로 자리 잡은 것을 계기로 천문학을 업으로 삼게 되었다. 그는 국내 최초의 시민천문대인 대전시민천문대, 영월별마로천문대를 비롯한 여러 시민천문대를 기획했고, 시민을 위한 강연과 프로그램 등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이 책은 그런 저자의 경험과 노력이 집약적으로 담긴 산물이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각 부의 시작 부분에 각 계절의 별자리를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주요 별자리의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를 만들어 그 내용을 일러스트로 그려 넣었다. 책의 가이드를 따라 직접 별을 찾아볼 수 있는 밤하늘 사진과 가지고 다니기에 좋은 한 장짜리 전천(全天) 성도를 화보로 첨부한 것 또한 특징이다. 별에 관한 정보는 최근 관측 자료를 토대로 수정하였으며, 천상열차분야지도와 민담에 등장하는 한국의 별자리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을 추가하였다. 업데이트된 최신 정보와 풍부한 자료를 담은 이번 개정판은 밤하늘을 더 잘 알고 싶은 모든 이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52개 별자리의 위치, 생김새, 구성 별, 전해지는 이야기까지
별자리를 찾고 즐기기 위해 이 한 권이면 충분하다


언제부턴가 ‘별’이라고 했을 때 우리에게는 눈으로 직접 바라본 하늘보다 최신 기술을 활용해 찍은 우주 사진이 더 먼저 떠오르는 듯하다. 이는 얼마간은 인공조명 탓이겠지만, 더 큰 이유는 우리가 너무 오랫동안 별하늘 보는 즐거움을 잊고 지냈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별자리 여행》은 그 잃어버린 즐거움을 다시 찾도록 도와줄 가장 훌륭한 가이드이다.

밤하늘은 오랜 역사 동안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여러 이야기와 과학 지식을 탄생시키는 원천이 되어왔다. 사람들은 하늘을 보며 별들의 상대적인 위치를 기억하고 별들을 연결해 별자리를 구성하며 인간사의 이야기들을 그 위에 포개놓았다. 이 책에는 그렇게 눈으로 직접 별을 보고 즐기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았다.

사계절 볼 수 있는 북쪽 하늘의 별자리와 각 계절에 볼 수 있는 별자리들로 나뉜 다섯 부에서는 대부분의 별자리를 한 장에 하나씩 할애하여 소개한다. 각 장에서는 별자리의 생김새, 위치, 별자리를 구성하는 별에 관한 정보, 옛사람들이 별자리를 보고 지어낸 신화·전설·민담, 별자리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 등이 알차게 서술된다. 이 중 별자리 찾는 법은 주변의 길잡이별을 포함한, 장마다 다른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렇게 소개되는 별자리는 총 52개로, 이 내용만 익혀도 북반구에서 보이는 별자리는 거의 다 알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별을 과학적으로뿐만 아니라 인문학적으로도 즐기기 위해 필요한 소스를 다채롭게 얻으며, 별자리와 친숙해지는 방법은 하나가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또 그렇게 별자리와 친해지고 나면, 밤하늘이 보이는 곳은 어디든 우리의 고향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직접 별자리를 찾아볼 수 있는 성도와 이미지 2백여 점 수록!
풍부한 시각 자료로 새로운 밤하늘 보기 경험을 선사하는 책


이 책에는 별하늘이 낯선 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시각 자료가 책 전체에 걸쳐 2백여 점 삽입되어 있다. 책을 열면 펼쳐지는 32면의 컬러 화보는 본문에서 각각의 별자리 찾는 법을 익힌 후 실습하는 용도로 사용하기에 좋다.

앞서 말했듯 부 표제지에는 해당 부에 나오는 별자리 주인공들이 이루는 이야기를 한 장면의 그림으로 담아, 각 부에 속하는 별자리들을 하나의 이미지로 쉽게 기억하도록 했다. 각 계절의 하늘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 이후에는 도식화된 2차원 성도를 별자리 선이 없는 버전과 있는 버전으로 각각 넣었는데, 이는 각 별자리의 상대적인 위치와 크기 등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렇게 각 부의 인트로 뒤에 본격적으로 개별 별자리 장이 이어지면서 별자리 여행을 친절하고 상세하게 안내한다.

부록으로 별자리를 찾고 익히기 위해 필요한 천문학 기본 지식부터 별 관측에 필요한 실용적인 가이드나 성도 사용법, 별자리를 쉽게 외우기 위한 노래 등을 실었다. 저자가 실제로 별자리를 찾을 때 가장 유용하게 사용했다는 전천 성도는 별지로 삽입했다. 정성과 노하우가 가득 담긴 이 책을 통해 이미 별 보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별을 한 번도 보지 않은 사람도 밤하늘 구석구석을 더 자세히 알고 사랑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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