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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5
1. 어린 시절 9 2. 이른 사회생활 31 3. 꿈을 이루다, 방송인 57 4. 새로운 소통 127 5. 작은 영웅들 189 6. 서승만의 무게 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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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계에 일가를 이룬 서승만이 마당놀이를 하고 드라마에 출연하는 걸 보았다. 몇 년간 죽기 살기로 박사 공부하는 것도 보았다. 언뜻보니 이제 의도치않게 정치입문이라도 할 기세다. 욕심 많고 정의감 많은 그가 인생의 자기독백 같은 책을 내었다. 이 책이 그가 살아온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어 그의 앞날을 환히 비출 것이라고 믿는다. - 김종범 (국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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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인으로서 행정학 박사학위 논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의 힘으로 실증적 분석력까지 갖추면서 논리적으로 완성해나가는 것을 보고 지원하면서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문화예술적 감각과 사회과학적 논리성을 함께 갖춘 인재라고 사료됩니다. - 김상봉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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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만 개그맨 맞나? 뮤지컬. 연극, 마당놀이, 오페라 연출. 어린이교통안전캠페인. 코미디 작가, 영화감독, 극단대표. 또 내가 모르는 무언가를 늘 하고 있다. 재간둥이 재담귀재 서승만의 작가진출은 대기만성이라 많이 참았으리라! 글을 통해 서승만을 만나보자! - 엄영수 (한국방송코미디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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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영웅 서승만은 남에게 웃음을 주는 직업을 가진 분이지만, 그의 삶은 진지했고 묵직했다. 인생 그 자체가 끈임없는 도전과 혁신의 연속이었다. 그런 그도 요즘은 궁색한 신세다. 정권의 눈 밖에 났는지 방송 일이 뚝 끊어졌다. 그래도 늘 웃으면서 지낸다. 타고난 팔자다. 왜 그가 행정학박사가 되고자 했는지, 문화예술계의 보배로 불리우는지 알려면 이 책을 탐독하라! - 박시영 (정치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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