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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0
1장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사람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조건 없는 다정함 15 곁에 머무르는 사람에게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세요 17 누군가가 나의 생각이 틀렸다고 한다면 19 누군가가 나를 오해한다면 21 때로는 이기적이어도 좋습니다 23 완벽하려 애쓰지 않아도 좋습니다 25 미안하다 말하는 습관 27 타인의 말에 휘둘리지 마세요 29 나를 싫어해도 신경 쓸 필요 없는 이유 32 인간관계는 잘 좁혀야 합니다 34 혼자만의 시간 36 인간관계에서 궁합이 중요하지 않은 이유 38 좋은 사람을 만났다는 증거 40 식물을 키우듯이 관계를 대하세요 42 남들도 나를 이해해 준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세요 43 바라는 마음부터 버리세요 45 당신은 모든 면에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47 결국 훌륭한 사람이 되고 말 겁니다 49 최고의 복수 51 서운하다는 말 53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하는 이유 55 인간관계는 거울과 같습니다 56 ‘쟤 착해’라는 말의 모순 58 나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한다면 생각해 봐야 하는 4가지 60 나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 62 당신은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습니다 64 가까운 사람에게 지켜야 할 예의 66 이해가 안되는 사람이 있을 때 가져야 할 마인드 67 행복과 슬픔의 비중 68 지금 당장 고쳐야 하는 태도 70 잘하기 위해선 두려움을 버려야 합니다 71 하고자 한다면 말이 아닌 행동으로 옮기세요 75 핑계는 자신의 성장을 막는 지름길입니다 77 나 자체로 화려한 삶 79 행복과 불행의 차이 81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이용해보자 83 목적지만을 바라보세요 85 2장 사랑과 이별의 상처는 추억과 경험으로 남겨보세요. 당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도록 해요 89 내 감정이 소중한 만큼 상대방의 감정도 소중합니다 91 사랑은 상처와 행복을 동시에 주는 것 93 당신을 소중히 생각해서 그래요 95 쓸데없는 자존심 내려놓기 97 단점보단 장점을 바라보세요 99 좋은 사랑과 사람을 만나기 위해 101 먼저 사과하는 용기 103 옆에 있는 사람에게 잘하세요 105 사랑을 확인하는 것 106 사랑의 감정을 키워가기 위해서 108 자신을 성장시켜주는 사람과 함께하세요 109 다툼이 일어나지 않는 연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111 시간이 없어서 연락을 못한다는 말은 핑계입니다 113 이것만 빼면 참 좋을 텐데 115 혼자서 이끌어가는 연락을 이어가려 애쓰지 말 것 117 집착과 애착의 차이 119 깜짝 선물 121 지켜 내야 하는 귀한 인연 123 좋지 않은 모습은 남이 바라볼 때 도드라진다 124 잃는 건 한순간 잊는 건 오랜 시간 126 이별 후에 연락하지 마세요 128 화가 난다고 물건을 집어 던지지 말아 주세요 129 후회가 될 때 잊지 말아야 할 것 131 마음이 식어버린 이유 132 당신은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134 사랑은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 136 상처받았을 때 기억해야 할 4가지 137 최선을 다했잖아요 138 미련 없이 끊어내세요 139 소중한 사람에게 지켜야 할 예의 141 가장 잊기 힘든 사람 142 3장 마음에 상처를 들여다보는 시간이 줄었으면 좋겠습니다. 홀로 애쓰는 관계는 끊어버리도록 하자 145 맞지 않는 인간관계에 연연하지 않기를 147 인간관계에도 유통기한이 있습니다 149 별로인 사람에게 얽매이지 마세요 151 무례한 사람 때문에 상처 입지 않기를 153 입맛대로 기분을 표출하는 사람이 있다면 155 나에 대해 함부로 이야기한다면 157 유유상종 159 정치질 161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 163 서운한 감정 165 나에게 상처를 주었던 사람을 용서하도록 해요 166 유독 신경 쓰인다면 167 나를 많이 아껴주세요 168 당신은 충분히 사랑받을 사람입니다 170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당신입니다 172 내가 부족하다고 여겨진다면 174 나를 먼저 생각하자 176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말 178 빛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179 오늘도 고생했어 181 괜찮아도 괜찮아 182 인생에서 부질없는 것들 183 충분히 잘하고 있어 184 너에게 어두운 순간이 찾아오는 이유 186 행복하게 사는 방법 188 그때 당신의 최선이었습니다 190 고장난 마음 192 하루하루는 귀중합니다 193 올바른 길로 잘 나아가고 있습니다 194 못하는 게 아닌 경험이 적을 뿐 196 당신은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198 슬레이트 200 나만 불행한 느낌 201 꼭 이겨내고 말 겁니다 203 나만 힘든 것 같다는 생각은 멈추어 주세요 205 결국 그 누구보다 행복해질 당신입니다 208 당신의 최선이었습니다 210 이유 없는 눈물 212 인생에서 필요 없는 것 214 지금 당장 고쳐야 할 습관 215 메마른 감정 216 마음속의 비상불 218 후회가 남는 이유 220 에필로그 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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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이기적이어도 좋습니다. 모든 부탁을 들어주며 당신의 소중한 감정과 시간을 빼앗기지 말고 조금이나마 믿었던 신뢰감도 잃지 말아 주세요. 타인의 감정보다 당신의 감정을 우선시로 생각하세요.”
---「때로는 이기적이어도 좋습니다」중에서 “타인의 평가에 갇혀 살아가고 있다면 누군가가 나를 좋게 말한다고 해서 좋은 사람이 되는 게 아니고, 좋지 않게 말한다고 해서 안 좋은 사람이 되는 게 아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타인의 말에 휘둘려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참아내며 살아간다면 후회만 가득한 삶을 살아가게 될 겁니다.” ---「타인의 말에 휘둘리지 마세요」중에서 “한 가지를 도전하다 벽을 느끼더라도 우울한 감정에 젖지 않고 지금처럼 묵묵히 목적지만을 바라보며 끈기와 성실함을 갖췄다면 반드시 목적지에 도달하고 말 겁니다. 지금 당장 성과가 나오지 않아도 목적지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셔야 합니다.” ---「목적지만 바라보세요」중에서 “사람은 성장의 동물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 이유는 사람은 나이가 들어서도 모르는 부분을 배워가며 성장하기 때문이죠. 그러니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의 단점을 지적해 준다면 기분 나쁘게 여기기보다 이 부분을 고치면 좀 더 나은 내가 될 거라는 생각으로 고쳐 나아가길 바랍니다. 그런 부분을 개선해 나간다면 분명히 당신은 지금보다 더 성숙한 사람이 되고 말 테니까요.” ---「좋지 않은 모습은 남이 바라볼 때 도드라진다」중에서 “마음에 행복감을 불어넣어 주는 사람과 함께 행복감이 가득하기를,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과의 관계는 미련 없이 끊어내는 용기를 가지기를 바랍니다.” ---「미련 없이 끊어내세요」중에서 “뭐든지 과하면 항상 탈이 나듯이 사람 관계에서도 적당한 이해심은 필요하지만, 과한 이해심은 관계를 악화 시킬 수 있는 지름길이 되기도 합니다.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힘이 되는 관계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을 수용하기보단 나를 먼저 이해해 주는 사람에게 이해심을 가져야 합니다. ” ---「유유상종」중에서 “삼키면 별거 아닌 약도 씹으면 입안에 쓴맛이 가득 차듯 슬픈 감정도 마찬가지라고, 슬픈 감정을 곱씹지 않아야 한다고 말이죠. 어린 시절의 내가 미워도 그때 당신의 최선이었다는 것을, 우린 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에 살고 있다는 것을, 바꿀 수 없는 과거가 아닌 바꿀 수 있는 앞으로의 나날들은 슬픔이 남지 않도록 살아가면 된다는 것을 꼭 기억해 두세요.” ---「빛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중에서 “스스로의 가치를 낮추지 마세요. 당신은 많은 걸 해낼 사람입니다. 과거에 머무르지 말고 현재를 바라보세요. 그리고 지금부터 새롭게 시작하세요.” ---「후회가 남는 이유」중에서 “내 마음에 상처를 내며 지켜내야 하는 관계는 없습니다. 당신도 누군가에겐 소중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에필로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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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가치를 낮추지 마세요. 당신은 많은 걸 해낼 사람입니다.
과거에 머무르지 말고 현재를 바라보세요. 그리고 지금부터 새롭게 시작하세요.” 『내가 아니면 누가 나를 챙겨줄까 - 인생의 1순위는 언제나 나여야만 한다』 홍현태 작가는 말한다. “누군가에게 힘들 때마다 꺼내어 읽게 되는 문장이 담긴 책을 적고 싶었습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자신이 실제로 경험했던 일들을 찬찬히 그리고 꾸밈없이 풀어내며 다정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많은 상처를 받았기에 그리고 그 아픔이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짧은 문장 하나에도 진심을 허투루 담지 않았다. 그렇기에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다쳐 본 사람이 그 고통의 크기를 안다. 이것이 홍현태 작가가 인스타그램에서 수많은 사랑을 받으며 세 번째 저서를 출간할 수 있었던 이유일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장대한 위로를 담아 낸 책이 아니다. 누구나 겪어 봤을 만한 이야기를 통해 ‘저마다 모양은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우리 모두 같은 아픔을 감당하고 있는 사람들이고 함께 이겨 나가자’라는 하나의 응원이다. 인간관계가 어렵다면, 사람 때문에 생긴 상흔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모르겠다면, 자존감이 떨어져 하루하루가 무기력하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 보기를 바란다. 세상에서 가장 솔직하고 담백한 위안이 되기를 기대하며 다시 괜찮아질 당신을 이토록 응원한다. 상처는 지울 수 없지만 치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이 책을 통해 슬픔보다 행복의 비중이 커지기를. 그런 삶을 사는 당신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제 상처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