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part 1 모든 학습의 토대
독서 마인드셋으로 무장한 공부 습관 · 교과서 읽으며 복습하는 게 내 공부 습관 수학은 ‘티끌 모아 태산’공부법으로 실력 키워 · 보드에 써가며 ‘스스로 묻고 답하는 공부법’ 메타인지 능력을 발달시킨 나만의 학습 방법 · 강의하듯 소리 내어 말하며 외우는 공부법 시도 학교 수업 그대로 집에서 선생님 설명 재현 · 꾸준한 독서와 토론으로 키워진 분석?사고력 읽기로 시작해 읽기로 끝내는 공부의 힘이 되다 · 교과서를 노트처럼 활용하는 학습법 내 공부는 절대 양으로 승부하지 않는 것 part 2 우등생의 철칙 한 번 새운 계획은 반드시 실천 · 학교 수업에 집중하며 필기한 노트 시험 때 그 노트만 보아도 성적이 쑥쑥 · ‘학습 플래너’는 공부 일기장 시간?분량?각오?목표 기록해 공부 습관 개선 · 수학 한 문제 풀이에 1시간 걸려도 확실히 해결 ‘한 권의 교재 통달하기’공부법이 나의 노하우 · 안 풀리는 문제는 집요하게 파고드는 습관 ‘또 질문하니?’ 난 쉬는 시간마다 질문하는 질문왕 · 목표 달성 위해 선행해야 할 건 계획 세우기 그날 공부량은 그날 끝내는 습관이 공부 비결 part 3 공부와의 씨름 좌절과 극복의 터닝 포인트 · 멘토 때는 복습을, 멘티 때는 부족함을 채운 멘토링 프로그램 ‘멘토?멘티 공부법’ · 중학교 때 공부 소홀히 해 저하된 실력 고등학교에서 만회하느라 혹독한 대가 치러 · 목표 정하고 세운 공부 계획 철저히 실천 수능은 독특한 ‘거꾸로 학습법’으로 대비 · 책을 보듯 자연스럽게 익히는 ‘눈으로 공부법’ 수학을 제외한 모든 과목에 적용 · 읽고 또 읽으며 내 것 만드는 ‘10회독 공부법’ 아는 것도 다시 보는 반복 학습의 요체 part 4 2028 대입 개편 대비 ‘절대 실력’ 키우는 학습 코칭 ·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배운 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게 더 중요 · 질문은 사고력과 실력 향상의 바탕, 오늘은 무엇을 질문했니? · 중학교 때 우등생이 고등학교에 올라가 성적이 떨어지는 이유 · 중학교 때 공부 실력이 완성돼야 고3 때도 상위권 성적 유지 가능 · 성취 경험은 목표를 향해 가게 하는 원동력, ‘성취의 열매는 달다’ · 문제가 풀리지 않을 때 답지를 보는 건, 망하는 지름길 · 효율적인 오답 노트는 틀린 이유와 취약한 개념을 분석하는 도구 · 독서는 모든 교과 학습에 영향 끼치는 토대, 그러나 단기간에 섭렵하기 힘든 영역 · 책을 많이 읽어도, 성적이 올라도 여전히 불안한 ‘국어’ · 공부 잘하는 학생이 국어 문제를 풀 때, 지문이 먼저일까? 문제가 먼저일까? · 상위권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시’, 시의 성격 이해와 감상법 깨우쳐야 해결 · 기초가 흔들리면 성적 또한 ‘흔들’ 국어가 분노의 대상이 된 학생들 · 수학에서 암기와 이해는 상호보완적, 암기없는 이해는 무의미 · 수학은, 혼자서 집요하고 끈질기게 문제를 해결해가야 하는 과목 · 문법과 철저히 연결된 영어 독해! 문법에 능통해야 하는 이유 · 사회 전반적 현상과 연관되는 사탐, 사회적 쟁점에 관심 가져야 고득점 · 과탐은 단순 암기보다는 이해를 통해 용어나 개념에 익숙해지는 게 필수 · 선행학습 VS 심화학습, 효율성 따져 나에게 맞는 학습 찾아야 · 중요도 파악과 변형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주는 기출 문제 활용법 |
김기영의 다른 상품
|
이 책에 실린 15명의 SKY 대학 합격생들과 그들 부모님만의 방식으로 풀어나간 초·중·고 시절 공부법은 과연 어떤 것이었을까? 그들이 책 속에 풀어놓은 공부법은 다양합니다. 15명의 학생은 열다섯 가지의 공부법을 소개하며 자신만의 방법으로 실력을 쌓아 나간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중 몇몇 학생의 공부법은 서로 다르다 못해 정반대이기까지 합니다. 예컨대 수업 시간에 필기는 전혀 하지 않는 대신 오직 선생님의 설명을 머릿속에 새기는 데만 집중한 학생도 있고, 선생님의 우스갯소리까지도 받아 적어야 자습(복습)할 때 수업 내용을 생생하게 머릿속에 떠올릴 수 있었다는 학생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 책에 소개된 공부법들은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것도, ‘성적 향상’이라는 답정너식 결론을 끌어내는 단 하나의 공식도 아니란 점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무리 좋은 공부법이라도 모든 학생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건 아니라는 말이지요.
하지만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SKY 합격생들의 초·중·고 시절 공부 방식을 보면,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은 분명 자신만의 뚜렷한 공부 습관과 노하우를 가졌었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맹자는 ‘영과후진(盈科後進)’이라 했습니다. 물은 웅덩이를 채워야만 나아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흐를 수 없으니까요. 우등생의 공부법이 바로 이렇습니다. 모르는 건 점검해 반드시 알고 난 후 나아갑니다. 이 책에는 이러한 공부법을 실천한 SKY 합격생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SKY 합격생들은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개발한 자신만의 학습 방법을 통해 내신, 수능 최상위권에 올라선 학생들입니다. 이 책에 실린 그들의 다양한 학습 사례와 노하우 중 자신에게 맞는 부분을 골라 활용한다면 성적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