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CHAPTER 1
주님과 나누는 시 네 삶 속 내 손 사랑해 아프니 생명 빛으로 그늘 놓지 않아 하기에도 내게 빠지면 내어놓으렴 그 이유 기억해 사랑의 약속 어땠어 세워 주소서 주의 힘을 노래하며 더 필요해요 냇가에 나의 가는 길마다 성탄 편지 한 통 나야 너의 마음 십자가로 봄 삶을 매 순간 언제나 주 날 내 날 CHAPTER 2 나와 나누는 시 Dream Of Sky(하늘의 꿈) 날 봄 서 오늘 내 기도 발걸음 나아간다 너를 사랑해 주는 나무로 그냥 쓰고 싶지 않아요 나를 향해 걷는 길에서 행복이 나를 흔들리지 않기로 했잖아 먹고 산다 사니까 왜 나에게 불러 주는 그만하고 싶어 오늘도 다 작은 손으로 지지 않겠다 아침마다 나를 위해 기다리니 아침 향기 사랑하는 거야 CHAPTER 3 가족과 나누는 시 함께 부르는 노래 함께 걸었네 사랑하게 오늘 있는 사랑 행복을 사는 모녀 행복을 사는 부녀 가족 시를 태어나 줘서 고마워 매실차 사랑 엄마 한 걸음 모르지 않아 내게 그 시간은 기도하는 마음 내 이름으로 길 함께 기도합니다 불러도 언니 아프지 곁에 불을 피우듯 자세히 보면 힘을 내요 CHAPTER 4 선생님께 보내는 시 그 이름으로 고리가 되어 손잡고 가 주셔서 조용히 그날에 사랑할래요 나무처럼 더하기 아프지 않아 내 사랑 걷는 길에 피워 내기 위해 놓치고 싶지 않아 숨구멍 감사 괜찮아요 마음 노래 누가 사랑받은 날 이미 그 자리 그 눈물 엄마가 세워 주시니 부모 CHAPTER 5 친구를 위한 시 최고를 별빛 같은 친구 천사 같은 친구에게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사랑 한 잔 서로에게 찾아 주고 싶어 행복을 꿈꾼다 삶의 자리에서 살게 하고 싶어 바위가 되어 사랑하는 사람 되고 싶어 그 기도 너를 향해 함께하기에 시를 쓸 거야 만나야 만나고 싶어 함께 가야 해 고마워 나를 보여 줄게 주고 싶어 만들고 싶어 함께할 수 있어 그날을 |
김정민의 다른 상품
|
아름답게
걸어가는 사람으로 한 발짝 떼더라도 아름답게 행복하게 걷는 나로 함께 모두와 빛내며 걷길 삶이 빛나는 꽃처럼 그렇게 활짝 피우며 빛나길 ---「발걸음」중에서 가족 친구 스승 행복 안에서 이 사랑 빛으로 먹고 산다 ---「먹고 산다」중에서 곁에 있어 함께할 수 있는 곁에 든든히 버티고 있는 내 사랑들 (중략) 흔들리지 않도록 잡아 주는 행복 손 가족 끝없는 사랑으로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어 이미 충분해 향기가 더 채워 가자 향기를 ---「곁에」중에서 |
|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품은 시인 정민이의 여섯 번째 시집
당신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 줄 사랑과 감사와 찬양의 노래” 태어날 때부터 불편한 몸이었음에도 정민이는 주님께서 모든 것을 이루신다는 믿음으로 소녀가 되었고, 이제 그 믿음이 희망과 위로가 되어 성인이 된 정민이는 자신이 사랑하는 시를 통해 꿈과 행복과 감사를 노래한다. 이 시집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시를 써 온 정민이의 여섯 번째 시집으로, 불편한 몸으로도 하나님께 감사를 전하고 행복을 노래하며 자신의 곁에서 응원해 주고 사랑을 준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모두와 함께 행복할 수 있기를 꿈꾸는 시인의 따뜻한 마음이 잘 담겨 있다. 시인이 마주한 절망의 순간마다 혹은 행복과 환희의 순간마다 늘 그녀의 곁에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가족, 친구, 선생님의 응원이었다. 이 시집을 통해 모든 것을 주님께서 하시었고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멋지고 당당히 성장한 시인 정민이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밝아지고 행복해지기를 소망하며 용기를 전하는 시인의 마음이 모두에게 전해지기를, 그리하여 시 속에서 마음이 따뜻하고 영성이 깊은 정민이를 만나 사랑과 감사의 노래를 통해 위로받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