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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장영순

현재 국립 Northwest Samar State University 겸임교수, 글로벌문예대학교(대학원) 언론미디어학과 학과장, 교수이며 동양문인협회, 동양문학 서울특별시 중랑구 회장, 노벨문학 부회장, 종합문예유성신문사 보도국장, 기자, 한국문인협회 중랑지부 이사, 세계엑스포 부산박람회유치기원 국회전시부위원장이다. 대한민국가곡작사가협회 상임위원,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 성경바로알리기운동본부 교수이다. 종합문예유성가곡 음반CD(1,2집·3,4집·5집·6집)을 냈다. - 빛품낙(네이버 블로그) [수상]뉴욕아트페어 평론가상(2023)/ 천재문학상(2023)/
현재 국립 Northwest Samar State University 겸임교수, 글로벌문예대학교(대학원) 언론미디어학과 학과장, 교수이며 동양문인협회, 동양문학 서울특별시 중랑구 회장, 노벨문학 부회장, 종합문예유성신문사 보도국장, 기자, 한국문인협회 중랑지부 이사, 세계엑스포 부산박람회유치기원 국회전시부위원장이다.

대한민국가곡작사가협회 상임위원,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 성경바로알리기운동본부 교수이다. 종합문예유성가곡 음반CD(1,2집·3,4집·5집·6집)을 냈다.

- 빛품낙(네이버 블로그)

[수상]뉴욕아트페어 평론가상(2023)/ 천재문학상(2023)/ 노벨재단예술훈장(2023)/ 대한민국꽃문학상(2023)/ 사임당문학상(2023월간꽃세계)/ 동양문학상(2022)/ Paris Ecole Award 문학상 대상(2022)/ 무궁화문학상(2022월간꽃세계)/ 메트로문학상(2022)/ 대한민국 집현전교육자 대상(2022)/ 대한민국 문화예술공헌 대상(2022)/ 국자감문학상(2023)·황진이문학상(2022)·집현전문학상(2022) 최우수상/ 시조신인문학상(2022종합문예유성)/ 중랑문학상(2021)/ 큰여수신문 8.15특집문학상 시 대상(2020)/ 큰여수신문 창사15주년기념문학상 시 대상(2018)/ 집현전 심리상담학상 으뜸상(2021)/ 대한민국 대중가요트로트작사스타상(2021)/ 엘림리더십트레이닝 열정개발상(2008)/ 글사랑·전국성인시낭송대회(2002~) 등, 금상 대상/ 사이버중랑신춘문예 시부문 장원(2005) 등 그 외 다수 수상

[전시 등]국회초대전 ‘국회북아트페어’(2023)/ 뉴욕아트페어 전시(2023)/ 아시아명인전 국회전시(2023)/ 우리시대의 불후의 명시 100인詩선집(2023)/ 차이나아트 비젼 중국연변대학 전시(2023)/ 문학신문 특별초대석(2023)/ 프랑스파리 초대개인전(2022)/ 아시아명인전, 유명시화전 수상자 초대개인전(2022)/ 히말라야 유명인사시화전(2022)/ 대한민국대표명시선(2023,2022)/ 대한민국대가인증서(글로벌문인협회2021)/ 대한민국대표작가인증패(2022)/ 시낭송전문가인증서(2008동양일보)/ 동화구연·시낭송가 자격증(2002한국글사랑문학·동시와 동화나라)/ CTS방송선교아카데미 성우반9기(2006)/ 연세대학교 사회교육원 동화구연지도자과정(2002)/ 제1회 ‘영동어린이과일홍보대사 선발대회’ MC·음악회·문학행사 등/ 건국대학교 사회교육원 동화구연 및 시낭송 전 특강·심사/ 충북영동문화원 명사시낭송 전, 특강/ 충청도민신문 시·칼럼 전 연재 등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262g | 148*210*20mm
ISBN13
9791198168948

책 속으로

멀리서도 앵무새 같던 구름
입술이 차다

방패 없이 견뎌낸 새 동력의 기차가
환보하는 2월의 등에 올라탔다
깨트릴 듯 떼 짓는 저돌적인 바람에도
존재의 거울 3월의 춘향이는 솜사탕 같고,

치열한 사월의 초록 군 기명하기 바쁜
무덤덤한 그림자도 햇살 한소끔 더 지르자
동백처럼 비가 되어 쏟아지는 달
꼭 필요한 것만 생산해내리라

물고기처럼 물처럼 생글거리는
들이며 산인 바다
당신의 존재가 곧 축제다
---「피나지나 꽃이다」중에서

자기 등짐의 모양은
아무도 볼 수 없다
그러니 내 짐이 제일 무섭다

그런데 울 엄닌
늘 꽃
천생 여자,

사뿐사뿐 투덜대지 않는 들꽃 같은
하염없이 흐르는 가로수 능수 같은
부드러이 찰랑대는 봄 눈물 같은
---「꽃 짐」중에서

바다가
옷을 벗으면
썰물

나 잡아 보라
배고픈 줄도 몰라

미끄러지듯 망둥이 빨라도
예리한 집게발만 할까

속성으로 간다
옆으로 가도

---「꽃게」중에서

추천평

꽃불가락의 애환을 쓴 장상아 詩人이 첫 시집을 상재한다. 그가 쓰는 언어의 땅에서 꽃들은 기적처럼 피어난다. 그 꽃들이 세상의 희망을 노래한다. - 양태석 (문학신문 총재, 고려대교수 前)
「피나지나 꽃이다」는 작열하는 여름햇살을 피해 원두막에서 꿀참외를 먹으면서 읽어도 좋은 행복한 시집이다. 글의 향기가 천리를 갈 채비를 한다. - 강대일 (서울대학교 이사)
북풍한설에 피어나는 잡초의 기세는 어려운 세파를 이겨내는 현대인의 존재의 거울이기도 하다. 「피나지나 꽃이다」는 창조주의 허락을 받아 만개한 꽃축제를 보는듯 하다. - 유재기 (문학평론가, KBS-R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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