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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야기 : 무지개 요정이 사라졌어!
두 번째 이야기 : 찾았다! 무지개 요정 세 번째 이야기 : 두근두근 합창 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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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친구들이 마지막 구슬을 얻으러 길을 걷고 있을 때였어요.
갑자기 친구들 앞에 노란색 열기구가 나타났어요. 그런데 브라운이 혼자만 냉큼 올라타 버리지 뭐예요? 당황한 친굳ㄹ이 따라서 올라타자 열기구가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브라운, 갑자기 그렇게 혼자 타 버리면 어떡해!" 코니가 브라운에게 잔소리를 늘어놓으려고 하자 초코가 말렸어요. "초코, 가재는 게 편이라더니 오빠 편을 드는 거야?" 코니의 말에 초코가 멋쩍게 웃었어요.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