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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o Kamio,かみお ようこ,神尾 葉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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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둬. 남의 일보단 우리 일을 생각하자구. 이런 상태를 언제까지 계속해야 되는 거야? 언제가 돼야 말할 용기가 생기지? 조... 조금만 더. 너.... 이런 여자였냐? 어쩐지 요즘엔 내가 푹 빠졌던 여자가 아닌 거 같아. 그치만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잖아. 몇 사람의 생활이 달라지는데도? 넌 몰라. 또 나왔군. 넌, 무슨 말만 하면 그런 식이야. 넌 알고 난 모르고 있나?거 몰라서 미안하군 그래. 그럼 혼자서 잘해봐. 나답게 밀어붙일 땐 밀어붙이는 거야. 나, 츠카사가 좋아. 그래서 우리 얼마 전부터 사귀고 있어. 아.. 아무 말 안 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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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루가 빌려준 멋진 기모노를 입은 츠쿠시에게)
츠카사:옷이 날다람쥐라더니. 츠쿠시:띵. 그게 아니라 옷이 날개야. 어쩜 그렇게 띨띨하냐 너, 무식하구나 츠카사:무시한게 누군데! 일동:물끄럼 --- p.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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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루가 빌려준 멋진 기모노를 입은 츠쿠시에게)
츠카사:옷이 날다람쥐라더니. 츠쿠시:띵. 그게 아니라 옷이 날개야. 어쩜 그렇게 띨띨하냐 너, 무식하구나 츠카사:무시한게 누군데! 일동:물끄럼 --- p.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