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새로운 글쓰기와 문학의 진정성
김병익
문학과지성사 1997.11.30.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8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신세대와 새로운 삶의양식, 그리고 문학 그리운 장인정신
2. 컴퓨터는 문학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3. 문학은 이제 어떻게 생산. 소비 되는가
4. 문학적 리얼리즘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5. 문학의 제도성은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
6. 오늘의 우리 문학과 장인 정신을 위하여
7. 대담 : 미래의 문학, 신세대의 문학, 그리고 문학의 진정성
8. 한국 문학의 미래를 향한 현재적 진단
9. '남북조 시대 작가'의 의식의 자서전
10. 세 가지 큰 화해 : 자연, 역사, 인간
11. 진실의 발견술과 장인 정신
12. 사회 변화와 노동자 시
13. 불길한 아름다움
14. 희망 없는 세상을, 고아처럼
15. 물 위로 난 길과 터널을 지나가는 길
16. 세대 교체와 한국 문학
17. 국제화와 부족주의화
18. 지식인에 대한 몇 가지 단상
19. 사회 변화와 지성의 역동성

저자 소개

저자 : 김병익
1938년 경북에서 태어나 대전에서 성장.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동아일보사 문화부 기자·한국기자협회장 역임. 1968년부터 문학비평활동을 시작하여 1970년 계간 《문학과지성》 편집 동인으로 참여. 1975년 이후 문학과지성사 대표로 있다. 평론집 <새로운 글쓰기와 문학의 진정성> <숨은 진실과 문학> <전망을 위한 성찰> <상황과 상상력> 산문집 <지식인됨의 괴로움> <페루에는 페루 사람이 산다> <부드러움의 힘> <지성과 반지성> <생각의 안과 밖> 등이 있다. 팔봉비평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대한민국문화상 등 수상.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1997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495g | 148*210*30mm
ISBN13
9788932008851

책 속으로

문학도,제도이다, 그것이 개인의 자유롭고 독창적인 작업이며 그 내용에 제약이 없고 그 형식은 열려 있지만, 그렇다 해서 문학이 공적인 규약을 완전히 벗어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그런 때문에 그것은 이미 형성된 바의 제도적인 성격에 구속되고 있음을 숨길 수가 없다. 가령 김현이나 장정일이 쓴 독후감 일기는 문학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데 내가 쓰는 일기는 문학으로 평가되지 않고, 지금은 거의 작품을 발표하지 않고 있는 김승옥은 지금도 여전히 소설가의 대접을 받고 있는데 문예창작과에서 많은 창작품을 써보고 있는 학생은 그렇지 못한 것은 왜인가. 혹은 김광규가 쓴 산문체의 글은 시라는 이름으로 발표되는데 행을 바꾸고 서정적인 문체로 쓴 나의 글은 문예지에 발표되지 않고 있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행위 자체, 결과 자체로서는 그 구분이 모호하고 혼란스럽지만, 문학인가 아닌가. 소설가 또는 시인인가 아닌가의 공적 인정은 매우 분명하게 통용되고 있다.

--- p.93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7,650
1 7,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