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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라는 자신의 첫 번째 책을 먹기 위해 앉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바로 책이 실라를 먹어버린 거예요! 그 뒤로 사촌인 제럴드, 제럴딘은 한 명씩 차례대로 책에 잡아 먹히고 맙니다. 물론, 그 덕에 아이들은 멀리 모험을 떠나게 됐지만요. 과연 아이들은 책 속에서 어떤 일들에 휘말리게 될까요? 아이들과 모험에 동참해 보세요!?예술가이자 아동작가인 맥리오드 부부가 어린이를 위해 쓴 기발한 그림책. 《책 먹는 법》은 거부할 수 없는 매력과 개성으로 가득 찬 세상을 배경으로 합니다. 아이들, 가족, 도서관 사서, 서점 그리고 교육자 등 모두가 가장 좋아하는 읽기 쉬운 책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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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재미, 하나1?
독서에 몰입하는 경험을 창의적으로 묘사한 책 《책 먹는 법》은 ‘책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에 대한 재미있는 상상을 담아 만들어 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다양한 책을 간식처럼 접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이야기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쉬운 이야기로 독서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인지시키고, 다양한 상상력과 표현력을 길러줍니다.? 책 읽는 재미, 둘2 마치 책에서 곧바로 튀어나올 듯한 입체적인 일러스트 《책 먹는 법》은 쉘 실버스타인과 에드워드 고리풍의 독특하고 현대적인 느낌을 지닌 책입니다. 재능있는 맥리오드 부부의 인기작인 이 작품은 그림자를 이용해 3차원 무대처럼 보이게 한 디오라마로 제작되었습니다. 사진 기술에 손으로 색칠을 하고 펜-잉크를 떨어뜨려 오려낸 환상적인 일러스트가 특징입니다. 시선을 끄는 그림 위로 세 아이들에게 펼쳐질 더 많은 이야기와 모험을 기대하세요! [아마존 리뷰] - 어린이 인디 넥스트 리스트 그림책 선정! "만약에 루이스 캐롤, 피에트 몬드리안, 셸 실버스타인이 가족을 이루고 책을 함께 쓴다면? 이들이 낳을 아이가 바로 이 책이 될 것입니다." - 뉴욕 타임스 북 리뷰 2022년 학교 도서관 저널 베스트 그림책에 선정된 이 작품은 "시간을 뒤쫓는 그래픽의 기쁨과 개념적 솜씨의 증오를 피할 수 없을 만큼 매력적인 책"으로 묘사되었습니다. - 학교 도서관 저널 리뷰 "어린이라면 누구도 이 책에 저항할 수 없을 것입니다." - 데일리 맘 리뷰 "당신의 아이는 이 책을 빠르게 넘겨가면서 웃음과 기쁨에 소리를 칠 것입니다." [독자 리뷰] 독특한 일러스트와 이야기로 책 자체에 대한 강렬한 인상이 남아 몇 번씩 읽어보게 된다. 많은 설명이 있지 않음에도 인물별로 입혀진 포인트 컬러로 인해 등장 인물들에 대한 빠른 이해가 가능하며 종이와 빛의 결합으로 책이 더욱 입체적으로 보여진다. 책의 제목과 내용, 일러스트 등 많은 요소들이 하나의 주제로 관통하면서 독자들을 책 속으로 잡아당기고 있는듯 하다. 그야말로 '독자를 먹는 책'이 이런 것 아닐까? '책을 먹기 위해서는 책에게 먼저 먹혀야 한다'는 메시지에 걸맞는 책인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