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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제1부 30년 후의 나에게 09

제2부 30년 후의 부모님에게 33

제3부 웃다가 눈물 찔끔, 부모님의 답글 61

제4부 웃다가 눈물 찔끔, 못다한 이야기 87
부모님 후기 글
사랑의 일기

제5부 웃다가 눈물 찔끔, 호랑이쌤 이야기 121
30년 후의 4학년 1반 친구들에게
교단일기

저자 소개 2

대구옥포초등학교 독서인문 동아리 꼬마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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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주 김근율 김민지 김소연 김시원 김시온 김환희 박우진 박지아 반지훈 배승현 신나현 오기민 윤시현 이세영 임하랑 장수민 전가을 정민경 정시훈 차효찬 한주호
대구옥포초등학교에 근무하는 호랑이띠 이원경선생님은 초등학교시절 <호랑이선생님>이라는 드라마를 즐겨 보면서 좋은 선생님이 되고자 스스로 호랑이선생님을 줄여 호쌤이라고 부릅니다. 글쓰기와 배구를 취미로 하고 아이들과 게임하며 노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옥포초등학교에 근무한 2021년부터 책쓰기 동아리를 운영하였으며 2023학년도 학급 문집을 《웃다가 눈물 찔금, 마음을 전하는 글》이라는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과 지내면서 느꼈던 재미난 일들을 틈틈이 교단일기로 기록하였고 이 책속에 일부를 담았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2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162쪽 | 262g | 140*200*10mm
ISBN13
9791193743300

추천평

마지막 손편지를 써본 지가 언제인지 까마득하다. 내가 초등학교 때 ‘30년 후 나에게 쓴 편지’가 있었다면 하고 가정해 본다. 나는 지금 어떤 편지를 보고 있을까? 여러 가지 재미있는 상상을 하며 얼굴에 웃음꽃이 피는 것을 느낀다. 이 글을 쓰는 동안 학생과 부모님, 담임선생님, 교육의 3주체가 마음을 주고 받으며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나도 다시 교실로 돌아가고 싶다.” - 김태동 (대구옥포초등학교장)
가장 정직한 나를 만나고 싶다면 일기와 편지를 쓰라고 하겠습니다. 정직하다는 건 진실하다는 말이고 그래야 오롯이 마음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옥포초등학교 4학년 1반 꼬마작가들이 쓴 《웃다가 눈물 찔끔 마음을 전하는 글》을 읽다가 그 속에 함께한 저도 웃다가 눈물을 찔끔 흘렸습니다. 이 책을 전봇대에 올라가 나팔 부는 나팔꽃처럼 마구마구 소리 내어 자랑하고 싶습니다. - 우남희 (교과서 동시 작가)
열 살인 아이들이 30년 후를 떠올리며 마흔이 된 자신과 70대가 된 부모님께 편지를 썼다. 아직 초등학생인 아이들의 생각이 깊어서 감동이 훅 파고든다. 아이들의 속 깊은 이야기를 끌어낸 이원경 선생님의 글 또한 만만치 않다. 초등학생 못지않은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생각에 책 제목처럼 웃다가 눈물이 찔끔 날 지경이다. 누구든지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마법의 양탄자를 타고 30년 후의 미래로 날아가는 경험을 하게 될 거라 믿는다. - 이초아 (동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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