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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좀 볼게요 사이좋게 반반 피자를 맛있게 먹는 방법 누가 생선을 훔쳤을까? 고양이 요리사 깜냥입니다 깜냥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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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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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줄거리 1권에서 아파트 경비원 일을 돕다가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딘 고양이 깜냥. 바람에 실려 온 고소한 냄새를 따라 피자 가게에 들어간다. 깜냥은 주인아주머니가 개발 중인 피자를 시식해 보더니 갑자기 조수가 되겠다고 나서고, 가게에 머무르는 동안 손님들에게 어울리는 피자를 만들어 준다. 한편 맞은편 횟집 수족관에서 생선이 계속 사라지자 깜냥이 도둑으로 의심받는데……. 깜냥은 과연 맛있는 피자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생선 도둑이라는 오해를 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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