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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내며
시 수필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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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별의 별 친구들! 안녕?
책 쓰는 여러분들은 멋진 친구들임을 인증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멋진 작가입니다. 부족했던 책 속 글들이 여러분들에게는 또 하나의 추억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에요. ‘별’을 통해 함께 만나 본 황순원 작가님과 알퐁스 도데! 그리고 멋진 시로 우리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어 주신 윤동주 님의 ‘별’ 이야기까지! 별에 대한 기대와 설레임의 추억……. 어떠한 모습이건 우리들이 사랑한 ‘별’은 우리들의 머리와 가슴속에 남아 있을 겁니다. 이 책을 먼 훗날 다시 읽으며 2023년 토요일, 하루하루를 떠올릴 시간이 반드시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은 여러분들의 꿈을 응원하며 여전히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한 사람으로 남아 있겠습니다. 열심히 이야기 나누고 멋진 작품을 보내줘서 고맙습니다.^^ 아프지 마세요! 건강이 최고인 것 알지요? 매일 매일 최선을 다하며 행복하게 꿈을 찾아 떠납시다. 안녕^^ 2023년 별을 사랑한 선생님들 씀 --- 「책을 펴내며」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