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자서문
들어가며 제 1 부 자신과의 관계 제1장 단정하라 제2장 공손하라 제3장 정직하라 제4장 말을 가려서 하라 제5장 꿈을 키워라 제6장 근면하라 제7장 공부를 열심히 하라 제8장 온화하라 제9장 담배와 약물로부터 자유 하라 제10장 인내하라 제 2 부 다른 사람과의 관계 제11장 성실하라 제12장 정직하라 제13장 정의로우라 제14장 친절하라 제15장 관대하라 제16장 친구를 가려서 사귀라 제17장 유해한 오락을 주의하라 제18장 불량서적을 조심하라 제19장 세부 사항에 주의하라 제20장 애국하라 제 3 부 하나님과의 관계 제21장 그리스도인이 되어라 제22장 늘 기도하라 제23장 성경을 공부하라 제24장 안식일을 지켜라 제25장 교회의 일원이 되어라 제26장 주님의 일꾼 제27장 예수를 증거하라 제28장 사랑하라 제29장 소망하라 제30장 신실하라 |
|
<사랑하는 자녀를 위한 인생 지침서>는 청소년기에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성품을 20세기 미국 지성인들의 입을 통하여 잘 말해주고 있다.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이 미국의 그것과 동일한 가치 위에 있다는 점이 이 책의 효용성을 더욱 높여 대변해 준다.
청소년기는 여러 가지 도서를 읽음으로써 간접 경험을 쌓고 그 성격과 성품을 형성해 나가는 중요한 시기이다. 그런 중요성에 비추어 우리 사회의 문제는 그런 청소년을 유혹하고 가치를 왜곡시키기까지 하는 불량서적과 오락, 게임, 수위가 높은 영화와 드라마 등이 널려 있다는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양서에 비해 거기에 도전하는 불량품들이 숫적으로 질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환경에서 양서를 저술하고 번역하여 출간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선택지가 넓어지도록 하는 것은 우리 세대의 사명이자 임무임에 틀림없다. 또한 한강의 기적을 이룬 시대를 살아온 기성세대들이 그들의 삶의 교훈을 남김으로써 이후 세대가 세계로 도약하는 데 밑거름을 마련해 주도록 도전을 주는 내용이며, 도서이기도 하다. 이 도서를 어른들이 읽고 자녀에게 선물할뿐더러 그들의 이야기, 곧 그들 자신이 자녀에게 남기고 싶은 말을 정리해 출판하도록 격려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 세대에게는 그런 자격과 사명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