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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2
축하의 글 순수한 언어로 빛나는 서정의 시 세계_강석진 4 축간사 ‘생의 찬가’ 시화집 출간을 축하하며_김용하 7 제1부 마음으로 보는 세상 겨울 산행 18 백목련 20 달과 함께 21 봄꽃이 피고 지고 23 섬진강 벚꽃길 25 6월의 장미원 26 백련 28 여름밤의 연가 30 보름달 32 꽃무릇 예찬 34 너를 데려와 36 아름다운 작별 39 하얀 모란 40 제2부 자연의 순환 속에서 2월의 동백 42 남해를 걷다 44 비밀의 숲 46 물오리 떼 48 겨울 동백꽃 49 또다시 봄 50 안개 속의 월출산 52 봄비에 목련은 지고 54 호접란의 꿈 56 여수 낭도스케치 58 튤립과의 대화 59 오월은 60 장마철 새소리 62 제3부 사랑을 찾아서 생각하는 대로 64 봉숭아 물 들이기 66 신과 함께 사랑을 67 이 가을에는 71 그런 사람 72 비 갠 날 74 철따라 사랑 75 살며시 78 비상을 꿈꾸며 79 너랑 있으면 83 여행을 꿈꾸며 85 사랑은 88 거울 앞에서 90 내 안의 그대 92 첫눈 오는 밤 94 제4부 소소한 일상에서의 기쁨 손톱을 깎으며 98 새해 아침에 100 그림을 그리며 103 어느 화가의 팔레트 104 손님 106 대보름에 108 비 오는 밤 110 안개 낀 날에 112 시인 113 초밥을 먹으며 114 생명 예찬 115 더불어 함께 118 일체유심조 122 나주호에서 124 제5부 자신과의 대화 아침의 기도 126 임의 뜻대로 128 삶의 길목에서 130 설날의 산책 132 유연한 사랑 134 그리움 키우기 137 나와의 속삭임 138 그냥 139 내 안의 의사 140 오늘을 맞으며 142 자문자답 144 제6부 더불어 함께 동태찌개 148 눈 오는 날 149 엄마의 그림 152 콩가루 효도 158 엄마의 목욕 159 꿈길로 오소서 162 외삼촌, 숭산 대선사 166 죽림결의 171 제7부 더 좋은 세상을 꿈꾸며 첫눈 내린 날 176 내 그림자와의 대화 178 힘의 원리 180 우리는 지금 182 산불 186 오월의 어머니 189 젊은 영령들에게 191 염원 194 시론 생명의 시, 온유한 화해의 노래_성진기 196 저자 소개 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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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숙 시인이자 화가는 독특한 우주관과 자연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우주의 모든 것을 창조하신 창조주를 종교를 초월한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 김성숙 시인은 이번에 출판하는 그의 첫 시화집에서 시인이자 화가로서 진솔하고 순수한 감성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그의 시와 그림을 통해 보여주는 예술적인 영혼의 울림은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는 동시에, 척박한 이 시대를 적셔주는 단비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강석진 (시인·화가·경영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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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글 중에서 나는 다만 피로 쓴 것만을 사랑한다. 피로 써라. 그러면 그대는 피가 곧 정신임을 알게 될 것이다(니체).” 피로, 정신으로, 영혼으로 쓰는 시의 산고가 어찌 크지 않겠는가. (…) 김성숙 시인의 깊은 내면의 세계를 김성숙 자신의 풍요롭고 신선한 언어로 토해내는 시작(詩作)에 두려움이 없기를 바라며 무한 정진을 기원한다. - 성진기 (전남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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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세월 미래의 초등교사들을 지도·육성해온 교육대학교 교수님으로서, 인간적인 사랑과 효심, 깊은 신앙과 이웃에 대한 배려, 자연에 대한 통찰적 교감을 통한 수준 높은 서정적 시에 본인의 그림을 조화롭게 담아 생명에 대한 감사와 사랑의 첫 번째 시화집을 탄생시킨 것이다. (…) 이제 김성숙 시인님의 순백의 언어들이 독자들에게 다가가 새로운 생명력과 감동을 불어 넣고, 문단의 샛별이 되어 수많은 분들에게 시화(詩畵)의 향기를 드높이시기를 기대한다. - 김용하 (시인·수필가·전 광주시인협회 회장·조선대 사범대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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