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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MD 한마디

[다름과 공감하는 시선] 왜 다시 종교인가? 붓다, 예수, 무함마드, 소태산에게 묻는 인생의 고민과 이에 대한 적절한 해답. 불교, 기독교, 이슬람교, 원불교의 핵심 메시지들을 인문학 관점에서 접근했다. 각 종교에 대한 이해는 믿음으로 연결되며, 이 시대에 종교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방향을 일러준다. - 안현재 종교 PD

책소개

목차

『내 안의 엑스터시를 찾아서』
『인생의 괴로움과 깨달음』
『지금 우리에게 예수는 누구인가?』
『이슬람교를 위한 변명』
『소태산이 밝힌 정신개벽의 길』

저자 소개5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및 종교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라이스(Rice) 대학에서 플로티노스의 종교 체험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주된 관심 분야는 종교 심리학과 신비주의의 비교 연구다. 특히 개인의 종교 체험 전반에 관한 연구와 종교 체험과 종교 사상의 상호관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는 《A Happy Pull of Athene: An Experiential Reading of the Plotinian Henosis in the Enneads》가, 주요 논문으로는 「프로이트와 아비나바굽타(Ab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및 종교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라이스(Rice) 대학에서 플로티노스의 종교 체험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주된 관심 분야는 종교 심리학과 신비주의의 비교 연구다. 특히 개인의 종교 체험 전반에 관한 연구와 종교 체험과 종교 사상의 상호관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는 《A Happy Pull of Athene: An Experiential Reading of the Plotinian Henosis in the Enneads》가, 주요 논문으로는 「프로이트와 아비나바굽타(Abhinavagupta)의 종교사상 비교: 욕망과 욕망의 승화 개념을 중심으로」, 「수운(水雲崔濟愚) 종교체험의 비교종교학적 고찰: ‘체험-해석틀’의 상호 관계를 중심으로」 등이 있다.

성해영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현재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남아시아센터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Hamburg대학에서 인도학 전공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 관심분야는 인도고전학과 인도철학이며, 최근 현대 남아시아 각국의 사회·정치적 역동성에 대한 연구로 관심분야를 확장시키고 있다. 『Die Debatte im alten Indien』과 『빠니니 읽기』 등의 저서를 포함한 글을 발표해 왔다.

강성용 의 다른 상품

유니온 신학대학원(Union Theological Seminary) 에서 참여불교와 해방신학을 비교 연구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새길기독사회문화원 원장으로 활동하면서 한국민중신학회, 연구공동체 [평화와 신학], [대구와 카레]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공저로 Terrorism , Religion , and Global Peace , 『사회적 영성』, 『고통의 시대, 자비를 생각한다』, 『한국적 작은 교회론』, 『종교 안에서 종교를 넘다』, 『민중신학, 고통의 시대를 읽다』 등이 있고, 역서로는 『신성한 목소리가 부른다』, 『붓다 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일 수 없었다』(공역
유니온 신학대학원(Union Theological Seminary) 에서 참여불교와 해방신학을 비교 연구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새길기독사회문화원 원장으로 활동하면서 한국민중신학회, 연구공동체 [평화와 신학], [대구와 카레]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공저로 Terrorism , Religion , and Global Peace , 『사회적 영성』, 『고통의 시대, 자비를 생각한다』, 『한국적 작은 교회론』, 『종교 안에서 종교를 넘다』, 『민중신학, 고통의 시대를 읽다』 등이 있고, 역서로는 『신성한 목소리가 부른다』, 『붓다 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일 수 없었다』(공역)와 『신성 한 목소리가 부른다』, 주요 논문으로는 “Just-Peace: A BuddhistChristian Path to Liberation”, “Liberating Zen: A Christian Experience”, “All Believers Are Prophets: Social Spirituality for the Third Reformation”, 「사랑, 지혜를 만나다: 어느 그리스도인의 참여불교 탐구」, 「램프는 다르지만 그 빛은 같다: 정의를 위한 그리스도인과 무슬림의 협력」, 「‘종교 이후’의 사회적 영성」 등이 있다.

정경일의 다른 상품

원광대 마음인문학연구소장.저서로 『마음인문학개론』(공저) 『우리시대의 인간상』(공저), 『개벽의 사상사』(공저), 역서로 『마음챙김, 미국을 깨우다』(공역) 등이 있음.

장진영 의 다른 상품

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 교수로 이슬람과 중동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다. 서강대학교 종교학과에서 학사, 캐나다 맥길대학교 이슬람연구소에서 이슬람학 석사 및 박사 수료, 이란 테헤란대학교에서 이슬람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외교부 정책자문위원, 산업통상자원부의 양자 협력사업인 ‘중동 산업협력 포럼’ 사무국장, 문화체육관광부 공직자 종교차별예방 교육 강사, 한국종교인평화회의 출판위원장, 종교평화국제사업단 발간 영문계간지 [Religion & Peace] 편집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동연구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슬람교를 위한 변명』 『Studies in Islamic H
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 교수로 이슬람과 중동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다. 서강대학교 종교학과에서 학사, 캐나다 맥길대학교 이슬람연구소에서 이슬람학 석사 및 박사 수료, 이란 테헤란대학교에서 이슬람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외교부 정책자문위원, 산업통상자원부의 양자 협력사업인 ‘중동 산업협력 포럼’ 사무국장, 문화체육관광부 공직자 종교차별예방 교육 강사, 한국종교인평화회의 출판위원장, 종교평화국제사업단 발간 영문계간지 [Religion & Peace] 편집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동연구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슬람교를 위한 변명』 『Studies in Islamic Historiography』(공저) 『신학의 식탁』(공저)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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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출판사 리뷰

인류 지성사에서 가장 오래 사랑받는
세계 종교의 핵심 메시지들!

“왜 다시 종교인가?”
붓다·예수·무함마드·소태산에게 묻는
인생의 큰 고민과 가장 적절한 해답!

종교는 인류 문명사에서 아주 오랜 기간 삶의 나침반이자 절망의 시간엔 희망의 등불이었다. 그러나 ‘합리적 이성’의 등장은 종교가 설 자리를 사라지게 했다. 오랫동안 종교가 담당한 정치, 교육, 경제, 과학, 의학 등 여러 영역에서 종교 대신 이성이 자리해서다. 특히 삶의 주체로 떠오른 개인에게 종교를 선택할 자유와 권리가 주어지면서, 종교는 더 이상 희망이 아니라 일시적인 위안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최근엔 ‘믿음’도 달라지고 있다. ‘이해 없는 믿음’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 극단적이긴 하지만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는 사이비 교주의 사악한 행태를 고발한 사례다. 동시에 ‘이성적 이해’가 부족한 ‘맹목적 믿음’이 초래한 안타까운 결과다. 더 이상 사람들은 초자연적인 ‘신’이나 ‘절대자’를 향한 ‘믿음’에 기대지 않는다. ‘믿음’보다 자신과 자신이 속한 공동체의 안녕과 행복이라는 가치를 찾기 시작했다. 게다가 종교를 떠나는 탈종교화 현상도 두드러지고 있다. 이제 ‘믿음’의 문제로만 종교에 다가갈 수 없게 된 것이다.

‘믿음’에 구애받지 않고 인생의 의미를 찾으려는 사람들을 위한 ‘종교문해력 총서’가 발간돼 화제다. 재단법인 플라톤 아카데미 지원으로 발간한 ‘종교문해력 총서’는 종교문해력으로 종교 감수성을 키우는 입문서 시리즈다. 사회 여러 부문에서 통용되는 문해력(文解力, literacy)은 글을 아는 능력을 넘어 그 의미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이다. 종교문해력은 ‘맹목적 믿음’이 아닌 ‘이성적 이해’의 측면에서 종교를 재해석하고 소통하는 능력으로, 올바른 종교의 선택과 바른 신행의 지향점을 제공한다.

‘이해 없는 믿음’은 이제 그만!
종교가 어려운 현대인을 위한 종교 감수성 입문서


‘종교문해력 총서’는 인류 지성사에서 가장 오래 사랑받는 세계 종교의 핵심 메시지들을 인문학 관점에서 접근했다. 종교학을 비롯해 붓다·예수·무함마드·소태산 등 각 종교 창시자들의 삶을 중심으로 그들이 고민한 인생의 근본 문제와 그 해답을 새롭게 풀이하고 있다. 그리고 탈종교, 기후변화와 팬데믹, AI 혁명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종교의 의미와 가치 그리고 다름과 공감하는 시선의 방향을 일러주기도 한다.

총 5종으로 구성된 ‘종교문해력 총서’는 『내 안의 엑스터시를 찾아서』(종교), 『인생의 괴로움과 깨달음』(불교), 『지금 우리에게 예수는 누구인가?』(기독교), 『이슬람교를 위한 변명』(이슬람교), 『소태산이 밝힌 정신개벽의 길』(원불교)이다.
달까지 다녀온 인류가 왜 아직 종교를 믿는지 의아하다면, 종교와 엑스터시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내 안의 엑스터시를 찾아서』가 안성맞춤이다. 어떤 질문이든 답을 내놓는 AI가 등장하고 이미 달까지 다녀온 인류가 왜 아직 종교를 믿을까? 종교는 정말 내 삶과 무관한 현상일 뿐일까? 지금, 이 시대에 종교는 여전히 필요할까? 살면서 단 한 번이라도 이런 질문을 해본 독자라면 이 책에서 가장 지혜로운 답을 얻을 수 있다.

『인생의 괴로움과 깨달음』은 좋은 일만 많이 하면 극락에 갈 수 있다고 믿고 있거나 온갖 고민으로 인생이 불처럼 뜨겁게 타들어 가고 있다면, 곱씹어 볼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경제 유튜브 삼프로 TV에서 인도 고대사는 물론 현재의 정치·경제·사회·문화를 알린 국내 대표 인도 전문가다. 저자는 까르마·사성제·팔정도·12연기·윤회에 색다른 해석을 하면서 우리가 이제껏 믿어온 ‘불교’를 신박하게 뒤집는다. ‘인생이 고생이다’라고 느껴진다면, 이 문제를 푸는 가장 확실한 디딤돌이 되는 책이다. 아직도 예수가 ‘금발의 백인 남자’라고 믿거나, 크리스마스가 예수의 생일이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우리에게 예수는 누구인가?』는 필독서다. 이 책은 예수가 살았던 1세기 팔레스타인의 정치, 종교, 문화적 상황 속에서 재해석한 예수를 21세기의 우리 앞에 영적 스승으로 소환한다. 핍박받던 유대인들이 바라던 강력한 정치 지도자가 아닌 가난하고 소외당하는 이들의 메시아를 선택한 예수는 어떤 사람일까? ‘금발의 백인 남자’가 아니라, 실수하고 실패하면서 성장한 ‘인간 예수’의 또 다른 이야기에서 전하는 예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이슬람교를 ‘폭력적인 종교’라고 생각하는 이들을 위한 책도 있다. 최후의 예언자 무함마드에서 시작한 계시·역사·문화·법·신앙 등 이슬람의 거의 모든 것이 담긴 『이슬람교를 위한 변명』이다. 이슬람교를 전쟁유발자, 테러리스트라고 오해하신다면 이 책은 그 오해를 불식시킨다. 상인 출신인 무함마드는 40세에 하나님의 계시를 받으면서 유대교, 그리스도교 등 아브라함계 종교 전통의 마지막 예언자가 된다. 그가 전한 하나님의 계시는 이슬람교 경전 『꾸란』이 됐고, 계시대로 살아간 무함마드의 언행과 정신을 본보기 삼아 하나님의 계시를 지키려는 사람들은 무슬림이 됐다. 이 책은 모두의 이슬람 문맹 탈출을 위한 한 권으로 끝내는 이슬람 설명서다.

1924년 세상에 공개된 불법연구회(佛法硏究會)가 모태인 원불교는 창시자이자 교주(敎主)의 이름을 검색해보지 않으면 쉽게 떠올리기 어렵다. 불교의 붓다와 기독교의 예수보다 낯설고, 이슬람교의 무함마드처럼 생소한 이름이다. 『소태산이 밝힌 정신개벽의 길』은 원불교의 시작점이자 우리 곁에 함께 했던 ‘평범한 성자’ 소태산 박중빈(少太山 朴重彬, 1891~1943)의 영성 혁명기다. 깨닫자마자 교세 확장보다 갯벌에 논부터 만들어 경제적 자립부터 추구한 영성가 소태산. 그는 물질 가치에 집착해 방황하는 인생의 중심을 어디에 둬야 하는지 확실하게 알려준다. 붓다는 ‘이해 없는 믿음’을 강요하지 않았다. 와서 듣고 보고 물어서 확인하라고 했다. ‘믿음’만큼 중요한 게 없지만 우선 ‘이해’부터 하고, ‘이해’ 위에 쌓인 ‘믿음’이 우리를 행복으로 안내한다. ‘종교문해력 총서’는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 다름과 공감하는 시선 ‘종교문해력 총서’ ◆

사회 여러 부문에서 통용되는 문해력(文解力, literacy)은 글을 아는 능력을 넘어 그 의미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이다. 종교문해력은 ‘맹목적 믿음’이 아닌 ‘이성적 이해’의 측면에서 종교를 재해석하고 소통하는 능력으로, 종교문해력의 비판적 성찰과 모색의 힘은 올바른 종교의 선택과 바른 신행의 지향점을 제공한다. 특히 다종교·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다른 종교와 세계관을 이해하는 ‘종교 감수성’을 높이는 힘이 된다.

마인드랩이 재단법인 플라톤 아카데미 지원을 받아 출간한 ‘종교문해력 총서’는 종교문해력으로 종교 감수성을 키우는 입문서 시리즈다. 『내 안의 엑스터시를 찾아서』(종교), 『인생의 괴로움과 깨달음』(불교), 『지금 우리에게 예수는 누구인가?』(기독교), 『이슬람교를 위한 변명』(이슬람교), 『소태산이 밝힌 정신개벽의 길』(원불교) 등 5종으로 인류 지성사에서 가장 오래 사랑받는 세계 종교의 핵심 메시지들을 인문학 관점에서 접근했다. ‘종교문해력 총서’는 종교학을 비롯해 붓다·예수·무함마드·소태산 등 각 종교 창시자들의 삶을 중심으로 그들이 고민한 인생의 근본 문제와 그 해답을 새롭게 풀이한다. 그리고 탈종교, 기후변화와 팬데믹, AI 혁명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종교의 의미와 가치 그리고 다름과 공감하는 시선의 방향을 일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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