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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과 공감하는 시선] 왜 다시 종교인가? 붓다, 예수, 무함마드, 소태산에게 묻는 인생의 고민과 이에 대한 적절한 해답. 불교, 기독교, 이슬람교, 원불교의 핵심 메시지들을 인문학 관점에서 접근했다. 각 종교에 대한 이해는 믿음으로 연결되며, 이 시대에 종교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방향을 일러준다. - 안현재 종교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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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엑스터시를 찾아서』
『인생의 괴로움과 깨달음』 『지금 우리에게 예수는 누구인가?』 『이슬람교를 위한 변명』 『소태산이 밝힌 정신개벽의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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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지성사에서 가장 오래 사랑받는
세계 종교의 핵심 메시지들! “왜 다시 종교인가?” 붓다·예수·무함마드·소태산에게 묻는 인생의 큰 고민과 가장 적절한 해답! 종교는 인류 문명사에서 아주 오랜 기간 삶의 나침반이자 절망의 시간엔 희망의 등불이었다. 그러나 ‘합리적 이성’의 등장은 종교가 설 자리를 사라지게 했다. 오랫동안 종교가 담당한 정치, 교육, 경제, 과학, 의학 등 여러 영역에서 종교 대신 이성이 자리해서다. 특히 삶의 주체로 떠오른 개인에게 종교를 선택할 자유와 권리가 주어지면서, 종교는 더 이상 희망이 아니라 일시적인 위안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최근엔 ‘믿음’도 달라지고 있다. ‘이해 없는 믿음’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 극단적이긴 하지만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는 사이비 교주의 사악한 행태를 고발한 사례다. 동시에 ‘이성적 이해’가 부족한 ‘맹목적 믿음’이 초래한 안타까운 결과다. 더 이상 사람들은 초자연적인 ‘신’이나 ‘절대자’를 향한 ‘믿음’에 기대지 않는다. ‘믿음’보다 자신과 자신이 속한 공동체의 안녕과 행복이라는 가치를 찾기 시작했다. 게다가 종교를 떠나는 탈종교화 현상도 두드러지고 있다. 이제 ‘믿음’의 문제로만 종교에 다가갈 수 없게 된 것이다. ‘믿음’에 구애받지 않고 인생의 의미를 찾으려는 사람들을 위한 ‘종교문해력 총서’가 발간돼 화제다. 재단법인 플라톤 아카데미 지원으로 발간한 ‘종교문해력 총서’는 종교문해력으로 종교 감수성을 키우는 입문서 시리즈다. 사회 여러 부문에서 통용되는 문해력(文解力, literacy)은 글을 아는 능력을 넘어 그 의미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이다. 종교문해력은 ‘맹목적 믿음’이 아닌 ‘이성적 이해’의 측면에서 종교를 재해석하고 소통하는 능력으로, 올바른 종교의 선택과 바른 신행의 지향점을 제공한다. ‘이해 없는 믿음’은 이제 그만! 종교가 어려운 현대인을 위한 종교 감수성 입문서 ‘종교문해력 총서’는 인류 지성사에서 가장 오래 사랑받는 세계 종교의 핵심 메시지들을 인문학 관점에서 접근했다. 종교학을 비롯해 붓다·예수·무함마드·소태산 등 각 종교 창시자들의 삶을 중심으로 그들이 고민한 인생의 근본 문제와 그 해답을 새롭게 풀이하고 있다. 그리고 탈종교, 기후변화와 팬데믹, AI 혁명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종교의 의미와 가치 그리고 다름과 공감하는 시선의 방향을 일러주기도 한다. 총 5종으로 구성된 ‘종교문해력 총서’는 『내 안의 엑스터시를 찾아서』(종교), 『인생의 괴로움과 깨달음』(불교), 『지금 우리에게 예수는 누구인가?』(기독교), 『이슬람교를 위한 변명』(이슬람교), 『소태산이 밝힌 정신개벽의 길』(원불교)이다. 달까지 다녀온 인류가 왜 아직 종교를 믿는지 의아하다면, 종교와 엑스터시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내 안의 엑스터시를 찾아서』가 안성맞춤이다. 어떤 질문이든 답을 내놓는 AI가 등장하고 이미 달까지 다녀온 인류가 왜 아직 종교를 믿을까? 종교는 정말 내 삶과 무관한 현상일 뿐일까? 지금, 이 시대에 종교는 여전히 필요할까? 살면서 단 한 번이라도 이런 질문을 해본 독자라면 이 책에서 가장 지혜로운 답을 얻을 수 있다. 『인생의 괴로움과 깨달음』은 좋은 일만 많이 하면 극락에 갈 수 있다고 믿고 있거나 온갖 고민으로 인생이 불처럼 뜨겁게 타들어 가고 있다면, 곱씹어 볼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경제 유튜브 삼프로 TV에서 인도 고대사는 물론 현재의 정치·경제·사회·문화를 알린 국내 대표 인도 전문가다. 저자는 까르마·사성제·팔정도·12연기·윤회에 색다른 해석을 하면서 우리가 이제껏 믿어온 ‘불교’를 신박하게 뒤집는다. ‘인생이 고생이다’라고 느껴진다면, 이 문제를 푸는 가장 확실한 디딤돌이 되는 책이다. 아직도 예수가 ‘금발의 백인 남자’라고 믿거나, 크리스마스가 예수의 생일이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우리에게 예수는 누구인가?』는 필독서다. 이 책은 예수가 살았던 1세기 팔레스타인의 정치, 종교, 문화적 상황 속에서 재해석한 예수를 21세기의 우리 앞에 영적 스승으로 소환한다. 핍박받던 유대인들이 바라던 강력한 정치 지도자가 아닌 가난하고 소외당하는 이들의 메시아를 선택한 예수는 어떤 사람일까? ‘금발의 백인 남자’가 아니라, 실수하고 실패하면서 성장한 ‘인간 예수’의 또 다른 이야기에서 전하는 예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이슬람교를 ‘폭력적인 종교’라고 생각하는 이들을 위한 책도 있다. 최후의 예언자 무함마드에서 시작한 계시·역사·문화·법·신앙 등 이슬람의 거의 모든 것이 담긴 『이슬람교를 위한 변명』이다. 이슬람교를 전쟁유발자, 테러리스트라고 오해하신다면 이 책은 그 오해를 불식시킨다. 상인 출신인 무함마드는 40세에 하나님의 계시를 받으면서 유대교, 그리스도교 등 아브라함계 종교 전통의 마지막 예언자가 된다. 그가 전한 하나님의 계시는 이슬람교 경전 『꾸란』이 됐고, 계시대로 살아간 무함마드의 언행과 정신을 본보기 삼아 하나님의 계시를 지키려는 사람들은 무슬림이 됐다. 이 책은 모두의 이슬람 문맹 탈출을 위한 한 권으로 끝내는 이슬람 설명서다. 1924년 세상에 공개된 불법연구회(佛法硏究會)가 모태인 원불교는 창시자이자 교주(敎主)의 이름을 검색해보지 않으면 쉽게 떠올리기 어렵다. 불교의 붓다와 기독교의 예수보다 낯설고, 이슬람교의 무함마드처럼 생소한 이름이다. 『소태산이 밝힌 정신개벽의 길』은 원불교의 시작점이자 우리 곁에 함께 했던 ‘평범한 성자’ 소태산 박중빈(少太山 朴重彬, 1891~1943)의 영성 혁명기다. 깨닫자마자 교세 확장보다 갯벌에 논부터 만들어 경제적 자립부터 추구한 영성가 소태산. 그는 물질 가치에 집착해 방황하는 인생의 중심을 어디에 둬야 하는지 확실하게 알려준다. 붓다는 ‘이해 없는 믿음’을 강요하지 않았다. 와서 듣고 보고 물어서 확인하라고 했다. ‘믿음’만큼 중요한 게 없지만 우선 ‘이해’부터 하고, ‘이해’ 위에 쌓인 ‘믿음’이 우리를 행복으로 안내한다. ‘종교문해력 총서’는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 다름과 공감하는 시선 ‘종교문해력 총서’ ◆ 사회 여러 부문에서 통용되는 문해력(文解力, literacy)은 글을 아는 능력을 넘어 그 의미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이다. 종교문해력은 ‘맹목적 믿음’이 아닌 ‘이성적 이해’의 측면에서 종교를 재해석하고 소통하는 능력으로, 종교문해력의 비판적 성찰과 모색의 힘은 올바른 종교의 선택과 바른 신행의 지향점을 제공한다. 특히 다종교·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다른 종교와 세계관을 이해하는 ‘종교 감수성’을 높이는 힘이 된다. 마인드랩이 재단법인 플라톤 아카데미 지원을 받아 출간한 ‘종교문해력 총서’는 종교문해력으로 종교 감수성을 키우는 입문서 시리즈다. 『내 안의 엑스터시를 찾아서』(종교), 『인생의 괴로움과 깨달음』(불교), 『지금 우리에게 예수는 누구인가?』(기독교), 『이슬람교를 위한 변명』(이슬람교), 『소태산이 밝힌 정신개벽의 길』(원불교) 등 5종으로 인류 지성사에서 가장 오래 사랑받는 세계 종교의 핵심 메시지들을 인문학 관점에서 접근했다. ‘종교문해력 총서’는 종교학을 비롯해 붓다·예수·무함마드·소태산 등 각 종교 창시자들의 삶을 중심으로 그들이 고민한 인생의 근본 문제와 그 해답을 새롭게 풀이한다. 그리고 탈종교, 기후변화와 팬데믹, AI 혁명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종교의 의미와 가치 그리고 다름과 공감하는 시선의 방향을 일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