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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지도책』
세계를 알아봐요 둥근 지구를 평평하게 만들기 지도란 무엇일까요? 이 책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나요? 자연 지도 자연 세계를 살펴봐요 정치 지도 아시아 땅 사람 대한민국 유럽 땅 사람 아프리카 땅 사람 북아메리카 땅 사람 미국 캐나다 남아메리카 땅 사람 오세아니아 땅 사람 남극 대륙 땅 한눈에 보는 세계 용어 풀이 찾아보기 『나의 첫 세계 지도책』 지구를 지구본으로 봐요! 지구를 지도로 그려요! 땅을 자세히 살펴볼까요? 땅과 바다 사람들은 어디에 살까요? 아시아 대한민국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미국 캐나다 멕시코와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 남극 대륙 가장 높고 깊고 큰 곳은 어디일까요? 용어 풀이, 일러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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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지도책』
■ 지도의 제작 원리부터 지도 기호의 의미와 실제 모습까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알차게 담아낸 기초 지리 정보! 이 책은 지도가 어떻게 우주에서도 한눈에 볼 수 없는 지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만들어지는지 알려 주는 것으로 시작한다. 지도에서 어떤 장소를 찾기 위해 알아야 할 방위표, 축척, 기호에 대해서 알려 주어 지도를 읽는 법을 차근차근 알려 준다. 지구 표면의 형태를 담은 자연 지도와 사람들이 만든 나라와 도시를 담은 정치 지도를 견주어 보며,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는 내용을 예고한다. 자연 지도에 표현된 기호들이 실제 세상에서는 어떤 모습인지 보여 주는 사진을 통해서 산, 사막, 침엽수림, 낙엽수림, 열대 우림, 초원, 습지, 툰드라, 빙상의 특징을 구분해 볼 수 있다. ■ 두 종류의 지도와 선명한 사진으로 살펴보는 세계의 자연과 문화! 세계 지도로 지구의 전체 모습을 봤다면, 이제 아시아에서 시작해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남극 대륙까지, 세계를 일곱 지역으로 나누어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가장 큰 대륙부터 가장 추운 대륙까지, 오래전부터 사람이 살아온 대륙부터 나라가 없는 대륙까지, 각 지역의 특징을 시원한 사진과 함께 알아볼 수 있다. 자연 지도와 사진으로 만나는 대륙별 지형과 동식물! 대륙별로 땅, 물, 기후, 식물, 동물에 대한 특징을 살펴본다. 가장 높은 산, 화산, 강, 습지 등의 지형 정보가 나타나 있는 지도를 통해 자연환경의 특징을 알아볼 수 있다. 인도천산갑, 대서양퍼핀, 뱀잡이수리, 키위, 남극빙어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나기 힘든 동물들과 낙엽수림, 맹그로브 숲 같은 식생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정치 지도와 사진으로 만나는 대륙별 나라와 문화! 어떤 대륙에는 어떤 나라가 있을까? 그 지역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나라, 도시, 사람, 언어 특징을 알아볼 수 있다. 지역의 역사가 담긴 유적과 건축물, 유물, 축제, 스포츠 같은 문화부터 도시 풍경과 주요 생산물 같은 산업 정보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대한민국, 미국, 캐나다는 나라를 소개하는 페이지를 따로 마련해서 도시. 사람, 언어, 문화, 자연의 특징을 간단히 소개하고 있다. ■ 초등 사회 교과 속 지리 주제와 연계! 세계 지도, 대륙, 주요 국가의 위치, 지형, 기후에 대한 정보를 두루 담고 있어 관련 수업 자료로 사용하기에 알맞은 책이다. 초등 5학년 사회의 ‘국토와 우리 생활’, 6학년 사회의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단원과 연계하여 볼 수 있다. 우리나라 국토의 생김새와 세계 속의 위치를 지도로 알아보고, 자연과 문화적 특징을 사진으로 살펴볼 수 있게 구성했다. ‘한눈에 보는 세계’ 코너에서는 면적과 인구,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과 폭포, 가장 큰 바다와 호수, 산호초, 가장 긴 강 등이 무엇이고 어느 대륙에 위치하는지도 알아볼 수 있다. 『나의 첫 세계 지도책』 ■ 알록달록 그림지도와 선명한 사진으로 만나는 우리를 둘러싼 세계, 대륙, 나라! 우리가 사는 지구는 어떻게 생겼을까? 우리나라는 세계의 어디에 있을까? 어린이가 자신을 둘러싼 세계에 관심을 갖고 탐구하기 시작할 때 찾게 되는 것이 바로 세계 지도이다. 이 책은 지도를 처음으로 접하는 아이들도 쉽고 흥미롭게 볼 수 있도록 쉬운 지도와 생생한 사진으로 구성했다. 알록달록한 색깔로 영역을 표시한 그림지도는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워서 이웃한 나라를 구별하기에 용이하다. 일정 면적 이하의 작은 나라의 이름은 생략하여 복잡하지 않게 볼 수 있게 했다. 지도만이 아니라 각 대륙을 대표하는 동식물과 사물을 사진으로 실어서 낯선 풍경을 생생하게 전한다. 판다, 여우원숭이, 북극곰 등 대표적인 동물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사는 위치나 언어, 하는 일 등 살아가는 모습과 문화도 사진과 함께 간단히 소개한다. 강, 사바나 등의 자연환경과 운하, 시장 등 도시의 장면들을 담은 생생한 사진을 보면 마치 세계 여행을 하는 것과 같다. 대한민국, 미국, 캐나다는 어떤 나라인지 특징을 사진과 지도로 살펴볼 수 있는 페이지를 따로 마련했다. 아시아 대륙 지도에서 대한민국을 찾아보고, 세계 지도 속의 대한민국을 찾아보며 지리적 위치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지도는 무엇일까? 지도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 지도를 읽는 법부터 시작해 나라와 도시를 찾아보는 재미까지! 둥근 지구를 작게 만든 지구본, 지구를 평면에 그린 지도는 무엇이 다를까? 지도를 만드는 원리를 설명하며 지구본과 지도의 차이점을 알려 준다. 지도에 담겨 있는 정보를 알 수 있는 기호도 알아본다. 산, 강, 사막 등 지형을 나타내는 그림 기호를 배우고, 선과 알록달록한 색상으로 표시한 나라 지도를 통해 사람들이 사는 곳도 살펴볼 수 있다. 아시아 대륙에서 남극 대륙까지, 7개 지역의 대륙 지도와 3개의 국가 지도를 보면서 이 지역에서 볼 수 있는 자연환경, 특색 있는 동식물, 랜드마크 건축물, 사회 시설을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나아가 이 나라와 도시들을 지도에서 찾아보도록 독자를 이끈다. 킬리만자로산이 있는 탄자니아는 아프리카에서 어디에 위치하는지, 대한민국 동남쪽에 있는 항구 도시 부산은 어디에 위치하는지를 지도에서 직접 찾아보며 지도에 친숙해질 수 있다. 부록으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가장 긴 강, 가장 큰 섬 등 흥미로운 정보와 용어 풀이를 본문 말미에 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