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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1 2 3 4 《2권》 5 6 7 8 9 《3권》 10 11 12 13 《외전》 외전 1(만우절) 외전 2 |
온결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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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분야: 현대물, 편집자x작가물
* 작품 키워드: #일상물 #코믹개그물 #헤테로공 #무심공_인데_보모로_취직했공 #(원고)집착공 #능력수 #하찮은도망(?)수 #뻔뻔수 #먹보수 #게임중독수 #귀차니즘수 * 공: 지강현 “전 제가 맡은 작품이 펑크나는 꼴은 절대 못 봅니다.” 원고를 받기 위해서라면 모든 걸 불사한다! 설령 그게 청소, 요리, 빨래라고 할지라도! 과거 잘 나가는 수영 선수였지만 어깨 부상으로 인해 그만두었다. 실의에 빠진 그를 구원한 건 우연히 읽게 된 로맨스 소설 한 권! 시간이 지나 8년차 편집자가 된 그는 ‘에또봇(FM또라이로봇)’이라고 불릴 정도로 자신의 일에 굉장히 열성적이다. 한없이 무뚝뚝하지만 의외로 귀여운 것에 약한 타입. 분명 처음엔 작가 정이원을 채찍질해 원고를 뽑아낼 생각이었는데……. 어라, 이상하다. 왜 자꾸만 귀여워 보이지? (슬쩍) #헤테로공 #무심공_인데 보모로 취직했공 #(원고)집착공 * 수: 정이원 “아니, 담당자님. 아무리 그래도 무슨 화장실까지 같이 가요…….” -‘아씨, 화장실에서 게임 이벤트 확인해야 하는데.’ 필력 Max, 그러나 게으름과 뺀질거림도 Max! 초네임드 로맨스 소설 작가이지만, 작품보다는 게임과 음식이 더 소중한 게으름뱅이 먹보 햄스터. 그러나 엉뚱한 얼굴 뒤에는 슬픈 과거사가 있다. 하나뿐인 가족인 어머니는 오래전 사고로 죽었고, 의지할 대상 하나 없는 처지. 그 와중에 자꾸만 엄마처럼 자신을 돌보는 강현 때문에 자꾸 마음이 간다. 심지어 잘생겨서 사람을 홀리기까지 하니……. 어휴, 이를 어쩌면 좋아? (힐끔) #능력수 #하찮은도망(?)수 #뻔뻔수 #먹보수 #게임중독 #귀차니즘 *이럴 때 보세요 : 작가를 납치 감금해서 군만두만 먹이며 글을 쓰게 만들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작가님, 아직 작업 시간입니다. 들어가시죠.” “지금 작업 중이에요.” “……예?” “누워서 다음 전개 생각하고 있어요. 진짜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