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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치앙마이, 한 달 살이 명소의 재앙
2장 미세먼지 없는 금강송 마을의 아이들 3장 야구장에 봄이 오면 시작되는 전쟁 4장 포스코의 눈물겨운 기후대응 5장 감사원의 끔찍한 경고, 시흥이 잠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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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발간 기회를 준 <얼룩소>에 감사드립니다. 독자 여러분께 조그만 부탁 하나 드리겠습니다. 혹시 고향길이나 여행길 등 낯선 지역에 가셨다면 그곳의 지역 라디오 방송을 꼭 들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정겹습니다. 뜻밖의 좋은 곡이나 정보도 만날 수 있습니다. ‘지방방송 꺼라’는 말 대신 그런 실천 하나가 우리나라 미디어 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들어갑니다. 그리고 경기·인천 지역에서는 FM 99.9 고정 입력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곳에 OBS 라디오가 있고, 그 안에서 오후 5시부터 7시 30분까지 <오늘의 기후>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 팟캐스트도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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