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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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및 외국도서의 구매자 변심으로 인한 반품불가
안녕하세요.
신학기라 대학교재의 주문이 많습니다.
교재는 보통 새책의 경우 비닐에 싸여 있습니다.
촬영이나 복사를 방지하기 위해서죠.
그러나 중고도서의 경우 그렇지 못합니다.
수령후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구매시 신중하게 구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외국도서는 대체로 제가 재고를 갖고 있는게 아니라 연계되어 있는 업체와 협의하여 주문을 처리하곤 합니다.
중간에 주문취소는 제게 손해가 커서 주문후 취소는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수령후 구매자 부담의 반품은 받습니다.
판매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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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을 하고 하늘에 계시다는 말은 틀린 말일 것이다. 잘은 모르지만 내 생각에 하나님이란, 이 우주를 아주 광대하게 또는 아주 미세하게 빈틈없이 채우고 계시는 그 어떤 절대의 존재 이심이 분명하다. 그러나 대게의 사람들이 눈에 보잊 않는다는 이우로 그 그 영력적 사실을 믿지 않으니까 보다 못해 하도 답답하신 나머지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의중을 하나의 인간적인 생명체에 담아서 나사렛으 마을에 슬그머니 태어나게 하신게 아닐까? 그리고 그 나사렛의 필사를 가리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라 부르는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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