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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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 불가사유 중 책곰팡이
안녕하세요.
보유하고 있는 도서중에 보유기간이 오래된 도서중 책곰팡이가 간간히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많은 도서들이 별도의 보관처에 있어서 주 1회 정도 주문된 도서와 도서 상태 점검을 하곤 합니다.
제가 다른 판매자보다 발송이 좀 늦은 주된 이유기도 하구요...
그런데 재고리스트에 있어 발송대기로 전환을 하고 막상 발송을 하려는데 곰팡이가 있는 상황이면 부득이 발송을 중지하고 주문을 취소해 드립니다.
책곰팡이는 다른 보유하시는 장서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발생하는 즉시 그 주위의 도서에 대해서는 다 확인을 하고 부득이 같이 폐기를 하기도 해요.
발송하기로 하고서는 왜 안하냐는 항의를 요즘 종종 받아 노파심에 긴 하소연 하나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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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및 외국도서의 구매자 변심으로 인한 반품불가
안녕하세요.
신학기라 대학교재의 주문이 많습니다.
교재는 보통 새책의 경우 비닐에 싸여 있습니다.
촬영이나 복사를 방지하기 위해서죠.
그러나 중고도서의 경우 그렇지 못합니다.
수령후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구매시 신중하게 구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외국도서는 대체로 제가 재고를 갖고 있는게 아니라 연계되어 있는 업체와 협의하여 주문을 처리하곤 합니다.
중간에 주문취소는 제게 손해가 커서 주문후 취소는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수령후 구매자 부담의 반품은 받습니다.
판매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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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빙: 일본어
- 자막: 한국어, 일본어
- 오디오: 돌비 디지털 5.1 ch / 2.0 ch
- 화면비율: 16:9 LB 비스타사이즈 (영상특전 4:3)
- 지역코드: 3
- 디스크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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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no.19:연쇄반응 CHAIN REACTION
초위 난민들의 동일화 된 행동은 자치구 선언으로 확대되었다. 쿠사나기는 쿠제를 체포하기 위해서 허브 전뇌로 다이브한다. 하지만 쿠제의 잠복처를 급습한 9과 앞에 예기치 못한 사태가 기다리고 있었다! O.A.no.20:위장 연막 FABRICATE FOG 북방 끝의 에토로후─그곳은 낡은 전뇌도시이자 혼돈의 소용돌이. 9과는 단편적인 정보를 가지고 쿠제의 목적을 예측한 뒤 구 러시아의 잠수함 기지로 간다. 하지만 거기엔 이미 난민들과 암 슈트가 전투를 벌이고 있었다! O.A.no.21:패주 EMBARRASSMENT 쿠제와 9과 사이에 존재하는 작은 동기의 차이는 그에게 포위망을 뚫고 데지마로 가는 원동력이 된다. 하지만 사람들의 눈앞에 펼쳐진 광경은 제3의 의지가 존재함을 예견했다. O.A.no.22:아무도 없는 거리 REVERSAL PROCESS 「개별 11인」이 최후를 맞이했던 큐슈 전파탑에 플루토늄 폭탄이 설치되었다. 해체 처리를 위해 사람들을 대피시켜 정적에 휩싸인 거리에서, 바트는 의연히 고다를 찾아간다. 쿠제가 자결하지 않았던 그 곳에서 두 사람이 주고 받는 이야기는…. O.A.no.23:다리가 무너지는 날 MARTIAL LAW 이미 예정되어 있었던 초위 난민과 자위군의 대치상황. 하지만 물이 낮은 곳으로 흐르듯 사람들의 마음도 쉽게 낮은 곳으로 흐르고 만다. 일발의 총성이 상황을 급변시키고, 사태는 극도로 혼미해진다. O.A.no.24:데지마 폭격 NUCLEAR POWER 제공권을 장악 당하여 짓눌리는 초위 난민들. 고다의 책략이 점점 더 모습을 드러내는 가운데, 9과는 데지마로 돌입한다. 한편, 쿠제는 사람들을 허브 전뇌에 유도하기 위해 다른 방책을 준비하고 있었다… O.A.no.25:낙원의 저편으로 THIS SIDE OF JUSTICE 쿠제와 해후하는 쿠사나기, 그리고 카야부키를 구출하는 아라마키─사태가 수습되는 것만 같았다. 하지만 다치코마가 알아낸 정보는 9과의 행동이 아직도 고다의 손바닥 위에서 놀아나고 있다는 걸 알려주고 있었다. O.A.no.26:끝없는 연주 ENDLESS∞GIG 종언은 수많은 통과점의 하나일 뿐이며, 또 다른 시작일 뿐이리라. 자기 희생으로 공격을 저지하는 다치코마. 혁명의 완성을 보지 못하고 눈을 감는 쿠제. 고다와의 인과를 청산하는 9과.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