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과 낭독을 사랑하는 작가, 금빛물소리는 마음을 울리는 동화와 감성적인 시로 독자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일상의 작은 순간들, 자연과 시간, 그리고 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소중한 이야기들을 글로 담아내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세계를 펼쳐가고 있습니다.현재도 꾸준히 글을 쓰며 새로운 이야기들을 독자와 나누고 있으며, 글을 통해 ‘마음을 돌보고, 삶을 비추는 빛’을 전하고자 하는 작가입니다.
동화책: 요정 나무의 비밀, 빛나는 엔티의 개미왕국 등
시화집: 흐르는 세월의 향기, 비의 선율 속에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