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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4
PART 01 주식, 투자, 산업, 경제, 기회, 머니 사이클에 미치는 요소들 금리 - 경기의 방향을 알게 해주는 기준금리···················································16 주식 투자 TIP 금리를 인상하면 나쁘다. 과연 그럴까?·····························21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정책을 잘 이해하자···············································22 금리 인하 시 효과 - 대세 상승의 시그널················································25 금리 정책과 경제 순환·······································································30 주식 투자 TIP 은행은 고금리를 좋아한다. 과연 그럴까?··························33 환율 - 환율로 보는 거대 투자자들의 심리·····················································34 미국의 금리가 인상되면 달러 가치는 오른다?··········································40 미국 10년물 국채 가격 등락을 통한 환율의 움직임 파악하기·······················44 주식 투자 TIP 환율과 주식 시장 등락은 반비례한다·······························47 원자재 - 실질 경제 상황을 알 수 있는 원자재 가격··········································48 1배럴은 몇 리터고, 얼마일까?·····························································51 원자재 가격과 주식 시장의 등락··························································53 물가가 오르는 이유와 앞으로는 오르기 쉽지 않은 이유······························54 주식 투자 TIP 원자재에 투자하면 좋다. 과연 그럴까?·····························58 채권 - 자산의 흐름을 알 수 있는 채권의 움직임··············································59 채권 수익률이란··············································································62 국채는 기준금리와 연동된다·······························································65 미국 정부의 채권 발행은 채권국에게 고통을 전이하는 행위·························67 미국의 경기 상황을 예측할 수 있는 예언 지표! 장단기 채권 스프레드·············68 미국의 경기 상황과 장단기 채권 스프레드의 역전금리·······························72 주식 투자 TIP 인플레이션과 채권의 관계············································76 세계 정세 - 투자자는 관심의 폭을 넓게 가져야 한다········································77 인플레이션, 스테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리플레이션······································80 PART 02 머니 사이클과 경제 순환 1단계 경기 회복기···················································································88 미국 기준금리 인상 시작(저금리 기조 유지)················································88 FED 양적 완화 정책·········································································90 부동산 가격의 상승··········································································92 외국인 장세 - 개인 투자자의 무관심·····················································94 주식 투자 전략 성장주 IT 저점 매수 기회·············································96 2단계 경기 성장기···················································································97 실적 장세 - 이동평균선이 정배열을 이루는 강세장···································97 기관 투자자 그룹의 장세····································································99 부동산 가격의 상승세····································································· 100 원자재 가격의 상승세 - 인플레이션 정상 작동 중··································· 101 FED의 금리와 통화 정책································································· 102 달러 약세 지속과 각국의 환율 강세····················································· 104 주식 투자 전략 가치주, 홀딩 전략 지속············································· 106 3단계 경기 안정기(정점)·········································································· 107 개인 투자자 그룹의 주식 시장 참여 확대·············································· 108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한 금융 비용 상승세··································· 110 부동산 시장의 과열 및 둔화······························································ 111 FED의 통화정책 - 긴축 정책 종료····················································· 114 미국의 장단기 채권 스프레드의 변화를 예의 주시 - 역전금리···················· 115 경기 과열에 따른 둔화 우려······························································ 118 원자재 가격 강세에서 약세로 전환······················································ 119 급등주, 테마주, 우선주가 극성·························································· 120 각종 금융상품 가입의 증가······························································· 122 안전 자산을 선호하기 시작······························································· 125 환율 강세 및 각국의 환율 약세 전환···················································· 127 폭풍 전야···················································································· 128 주식 투자 전략 현금 비중 확대, 대형주 위주, 미국 주식························· 130 4단계 경기 붕괴 - 다시 시작되는 투자 시계················································· 131 버블 붕괴 현실화(블랙 스완)······························································· 131 미국 기준금리의 급격한 인하···························································· 134 미국 연준의 양적 완화 정책 재가동····················································· 135 급격한 환율 변동성········································································ 137 원자재 가격 및 유가 변동성 심화······················································· 138 미국 장단기 채권 스프레드의 ‘+’ 전환 준비·········································· 140 주식 투자 전략 자산 버블 붕괴로 최저가 매수 기회······························ 141 제2차 버블 그리고 자산 사이클의 새로운 시작······································· 143 5단계 경기 하락기················································································· 146 주식 시장의 진정··········································································· 146 환율의 안정·················································································· 150 각국의 양적 완화 진행····································································· 151 미국 장단기 채권 스프레드의 약세 유지··············································· 153 실물 경기는 최악인데 주식 시장은 상승하는 이유··································· 154 주식 투자 전략 대형주 위주, 미국 주식 시장 상승세 유지······················· 157 금값 폭등···················································································· 159 6단계 경기 둔화 & 침체기······································································· 162 기업의 본격적인 구조조정 진행························································· 162 부동산 가격의 하락세····································································· 164 주식 투자 전략 경기 방어주의 상승세··············································· 166 각국 중앙은행의 양적 완화 정책과 저금리 정책 기조 유지························· 167 재테크 무관심의 시기····································································· 167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둔화······························································ 169 7단계 경기 침체 & 바닥 시기··································································· 171 양적 완화 정책 혹은 저금리 정책 기조는 진행 중···································· 171 금값의 하락과 원자재 가격의 상승 기지개············································ 173 각 정부의 실물 경기 부양책(부동산 시장 활성화)········································ 175 다시 시작되는 경기 사이클······························································· 176 새로운 10년 주기는 새로운 부의 시작이다··················································· 179 경제 순환과 머니 사이클, 그리고 우리 인생의 주기········································ 183 경기 순환이 일어나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189 각 경기별 주식 투자 전략은 수급을 이해하면 된다········································· 193 PART 03 주식, 투자, 산업, 경제, 기회, 머니 사이클에 미치는 영향들 인플레이션에 대한 이해와 투자 전략(통화량)················································· 198 돈은 살아 움직이는 생물이다··································································· 201 자본주의의 본질은 미국 주식 시장의 상승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205 미국 연준의 통화 정책의 본질은 물가 안정에 있다. 그런데 왜?·························· 207 돈이 시중에 있는지 아니면 은행에 있는지 알아야 한다···································· 210 기업은 인플레이션을 먹고 자란다······························································ 214 물가에 미치는 주요 3요소······································································· 216 미래 인플레이션의 가능성은 있을까?························································· 219 경기 둔화시기에는 사기, 작전이 극성을 부린다············································· 222 신규 태동산업의 성장 필수 조건과 주식 시장················································ 225 통상적으로 조정장은 따로 있다································································ 229 환율과 경제 흐름, 그리고 주식 시장··························································· 234 전쟁이 주식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237 신경제 체제에서는 모두가 투자자이며 쉽게 부자가 될 수 있다·························· 240 주식 시장과 부동산 중 어느 자산 시장이 경제와 소비에 더 영향을 줄까?············· 244 인플레이션 유형별 자산 시장의 수익률 비교 및 해석······································ 246 한국에서 자산 증식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251 각 자산의 흐름도 - 채권, 주식, 경제, 부동산················································ 255 부동산, 주식, 산업의 주기성 중첩 시·························································· 258 메릴린치의 투자 시계, 그리고 4차 산업······················································ 263 주식 투자는 수급을 볼 줄 알아야 한다························································ 267 투자 플러스 투자 심리학에서 언론 매체란?··············································· 2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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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관심+실적’이다. 실적을 바탕으로 한 관심이 있다면 주가는 상승할 수밖에 없다. 더 자세히 말하면 다음과 같다.
주가=돈+심리+실적 돈+심리는 바로 관심이며 수급이기도 하다. 수급은 매수세를 말하는 것이다. 주식 투자는 실적만 보고 투자를 결정하면 안 된다. 지금까지 공부했지만 실적을 가지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경기가 좋을 때뿐이다. 따라서 주식 시장에 참여하는 수급을 볼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주가가 움직이는 가장 큰 이유이기 때문이다. 경기가 안 좋을 때는 세상의 돈이 한쪽으로 쏠리는 반면, 경기가 좋아지면 돈은 여러 방향으로 흩어져서 다양한 투자처로 옮겨간다. 마무리하면 투자는 미래의 기대치를 보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때로는 경기와 상관없이 주식 시장이 좋은 경우도 있다. 투자자는 실물 경기보다 앞선 상황에서 이해하는 사고를 가져야 한다. 이렇게 할 때 좋은 투자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 p.38 날씨: 비가 후드득 경기 회복기나 경기 성장기에는 기업의 실적이 계속 좋아지기 때문에 잦은 매매를 통한 수익률 실현보다 매매를 제한하고 홀딩하는 전략이 더욱 효과적인 주식 투자라고 볼 수 있다. 잦은 매매는 수수료와 마켓 타이밍의 예측 불허가 있으므로 오히려 매매를 자주 안 하는 홀딩 전략이 수익률 측면에서 보면 더 높게 나타난다. 경기 성장기는 주식 투자의 수익률이 아주 좋아지는 시기임은 틀림없다. 홀딩 전략을 가져가도 수익이 나고 단기 매매를 해도 수익이 나는 시기이므로 이 시기에 투자 수익률을 극대화해야 한다. --- p.106 주식 시장은 폭락 장세에서 급반등 장세를 거치게 되면서 주가의 차별화가 이루어지게 된다. 이는 당연한 프로세스다. 앞으로 최악의 실물 경기를 맞이할 것이기 때문에 주가 폭락에 따른 반등을 한 대부분 기업은 변동성이 적겠지만 그렇지 않은 대부분 중소기업이나 현금 비중이 적은 대기업들, 트렌드에 밀리거나 멀어져 있는 기업들은 차츰 주가 하락을 맞이하게 된다. 경기 순환 중 경기 침체 기간에 기업들은 정말로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된다. 투자자들도 이러한 상황을 인식하고 주식 투자에 점차 소극적으로 임하게 된다. 그러나 경제와 주식 시장은 다르게 움직인다. 경제는 지표와 실물 경기로 움직이지만 주식 시장은 이보다 먼저 앞서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경제가 좋을 때가 주식 시장에서 자본이 빠져나가는 때이고 경제가 최악일 때가 주식 시장에 자본이 유입될 때다. 주식 투자자는 항상 역발상적인 사고와 대중과 다른 생각을 해야 한다. 그리고 깊게 생각하는 습관보다는 다양하게 생각하는 습관이 성공적인 주식 투자로 이끈다. --- p.147 그러면 경기 둔화 시기에 졸업과 취업을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시기에는 전략적으로 경력을 쌓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한다. 대기업은 분명 취업문을 좁힐 것이다. 왜냐하면 유동성 장세 때 많은 사람들을 채용했으므로 경기 둔화 시기에는 채용 인원을 줄인다. 이때는 대기업에서 경력직까지 채용한 상황이므로 중견 기업은 고급 인재가 부족한 상황이다. 그리고 이 시기에 중견 기업은 고급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가급적 중견 기업으로 취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때 경력을 쌓고 있으면, 이후 경기 성장 시기에 대기업에서 그동안 투자한 생산 시설들이 준공되어 가동하게 될 때 경력직을 채용할 확률이 높다. 경기 둔화 시기에 경력을 쌓은 사람들은 경기 성장 시기에 대기업으로 옮겨갈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될 것이다. --- p.185 우리나라 주식 투자는 이러한 점을 고려해서 투자하면 좋은 결과를 가지고 갈 수 있다고 본다. 단순한 시세차익에 대한 것은 어느 나라나 어느 자산이나 존재한다. 이런 경우를 배제하고 보면 한국 시장에 대한 접근은 분명해진다. 다시 말해 한국 시장은 수익이 많이 나면 이익 실현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미국 주식 시장은 중장기적으로 보유 목적으로 하면 되기 때문에 중간에 사고파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보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중장기적이고, 자산 증식을 하기 위해서는 미국 주식 시장이 적합하고, 다른 투자 대상으로는 한국 주식보다는 부동산 시장이 적합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그리고 한국 주식 시장은 단기 투자로 접근하면 전체 자산 운영에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싶다. 지금까지는 과거에 대한 해석이었다. 앞으로는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 물론 앞으로 변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항상 열린 마음과 유연한 사고로 매 상황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올바르고, 지혜롭고, 현명한 투자자의 길로 가는 길이다. --- p.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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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을 읽고,
주식 시장의 비밀을 밝히는 책 돈이 어디로 모이고 흩어지는지 이해하면 성공적인 주식 투자가 가능하지 않을까? 이 책은 총 3장에 걸쳐 돈의 성질을 이해하고, 그 흐름을 살펴본다. 1장 ‘주식, 투자, 산업, 경제, 기회, 머니 사이클에 미치는 요소들’에서는 금리, 환율, 원자재, 채권에 대한 개념을 알아보고, 더불어 세계 정세와 인플레이션, 스테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리플레이션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2장 ‘머니 사이클과 경제 순환’에서는 경기 회복기, 경기 성장기, 경기 안정기, 경기 붕괴기, 경기 하락기, 경기 둔화와 침체기, 경기 침체기와 바닥 시기, 총 7단계로 나눠 경기의 흐름을 살펴본다. 뿐만 아니라 경기 순환과 머니 사이클, 우리의 인생 주기를 연결시켜 생각해보는 기회도 가진다. 3장 ‘주식, 투자, 산업, 경제, 기회, 머니 사이클에 미치는 영향들’에서는 물가에 미치는 3요소, 환율과 주식 시장, 전쟁이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 주식 투자에서 수급 파악의 중요성, 한국에서 자산 증식을 하기 좋은 방법 등에 대해 알아본다. 특히, 책 곳곳에 주식 투자 팁, 주식 투자 전략, 투자 플러스 등의 코너를 마련해 실전 투자에 유용한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