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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매출이 나오지 않을 때 10가지 CHECK LIST [1주차: 사전 준비와 상세페이지 점검] 1장 매출 하락에는 낙하산이 없다 2장 스마트스토어 실전 (1) 상세페이지 점검 [2주차: 리뷰와 상품 제목 만들기] 3장 스마트스토어 실전 (2) 리뷰 쌓기 4장 스마트스토어 실전 (3) 상품 제목 만들기 [3주차: 품질지수 올리기와 광고 운영] 5장 스마트스토어 실전 (4) 품질지수 올리기 6장 스마트스토어 실전 (5) 파워링크 운영 [4주차: 운을 높이는 방법과 데이터 분석 및 적용] 7장 스마트스토어 실전 (6) 운을 높이는 방법 8장 스마트스토어 실전 (7) 고객의 생각 읽기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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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케이, 스마트스토어도 이제 끝인가 봐. 광고비를 올려도 매출은 계속 줄어들어.” “매출이 얼마나 빠졌길래.” “3천만원 이상은 꾸준히 나왔는데 지금은 천만원도 넘기기 힘들어.” “원인이 뭐라고 생각해?” “경쟁이 너무 치열해졌어. 광고비를 백만원이나 쓰는데도 매출이 안 나와.” (중략) 이제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를 멈추고 제대로 된 독부터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고객의 욕망을 자극해야 하는데, 고객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문제점은 무엇인지 제시해야 하고, 그 문제를 제품으로 해결해야만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서 고객이 사야 하는 이유를 알려줘야 한다. _ 1주차 수업 ‘광고비 백만원 밑 바진 독에 물 붓기’ 중에서 “옷을 파는데 고객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흰 티셔츠를 사려는 고객 문제는 뭘까?” “고객문제가 왜 나와, 사고 싶으니깐 사는 거지!” 짜증 섞인 R의 말에 케이의 눈썹이 치켜 올라 가지만 심호흡을 한 뒤 차분히 말을 이어간다. “그럼 흰 티를 사고 싶은 이유는 뭘까?” R은 머리를 움켜쥔 뒤 커피를 한 모금 마신다. 그리고 연필을 잡고 흰 티를 사는 이유를 적어보았다. _ 1주차 수업 '욕망 자극 1단계: 고객의 문제를 제기하라' 중에서 “치킨 가게는 넘쳐나지만 전기 구이를 하는 치킨 가게는 이곳이 유일해. 그래서 장사가 잘돼. 그럼 상품 제목에 쓰이는 키워드 역시 경쟁자가 잘 쓰지 않는 키워드를 찾아야 해. 즉 검색 수 대비 상품 수가 적은 키워드를 찾는 거야.” _ 2주차 수업 '레드 키워드에서 블루 키워드 찾기' 중에서 광고 노출에 PC와 모바일은 상이한 노출 패턴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봄 원피스라는 키워드 1순위 평균 입찰가는 PC는 1만 원, 모바일은 5천 원대로 가격에서 차이가 난다. 이 경우 단일 캠페인으로 구성했을 시 입찰 가중치를 잘 활용하지 못하면 불필요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내가 이용하는 키워드가 PC와 모바일에서 격차가 크다면, 디바이스별 캠페인을 분리하여 운영하는 것이 좋다. _ 3주차 수업 '품질지수를 높이려면?' 중에서 네이버 데이터랩 트렌드는 과거 3년 치의 데이터를 보면 올해의 판매 트렌드를 예측할 수 있다. 과거 데이터를 보면 점퍼는 10월부터 검색량이 오르기 시작해서, 12~2월에 가장 많이 검색량이 올라온다. 그럼 점퍼와 관련된 숏패딩, 경량 점퍼 등은 9월부터 상품 업로드를 준비해야 한다. _ 4주차 수업 '운을 높이는 방법 6가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