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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제1부 믿음의 성전에서 열매 ····························11 주치의 ·························12 반석의 집 ····················13 가족 ····························14 보물창고 ·····················16 기념비 ·························17 닮은꼴 ·························18 은행나무 마당 ············19 사계절 물감 ················20 최상의 선물 ················21 눈물의 꽃 ····················22 나를 자라게 하는 것 ·· 23 흠이 없는 것 ···············24 바위 ····························25 천국에서 ·····················26 믿음의 성전 ················27 갈보리 언덕 ················28 내 맘 속에 ··················29 참된 빛 ·······················30 어떤 선물 ····················31 제2부 사랑의 잔치 매 순간 ·······················35 어디에 계신가 ············36 함께 걷는 길 ···············37 적금통장 ·····················38 아지트 ·························39 높이 떠 있는 별 ··········40 찬양의 기쁨 ················42 너무 사랑하나봐 ········44 사랑의 잔치 ················45 아침의 기도 ················46 가난하게 사는 것 ·······47 기립박수 ·····················48 나를 발견하는 것 ·······49 기도하는 손 ················50 기쁨의 단 ····················51 가성비 ·························52 믿음의 크기 ················53 새벽예찬 ·····················54 어떤 보자기 ················55 바퀴 ····························56 단풍 사이로 ················57 불씨 ····························58 선물 ····························59 제3부 용서의 길을 걸으며 환난을 당할 때 ···········63 그래도 ·························64 홀로 ····························65 누워 있는 것 ···············66 동행 ····························67 하루 ····························68 세수를 하며 ················69 누가 손을 내밀어 ·······70 마음의 빚 ····················72 삶에서 ·························73 용서 ····························74 부서지는 것 ················75 위로의 길 ····················76 언약 ····························77 성공의 열쇠 ················78 배신 ····························79 안개 ····························80 고난의 꽃 ····················81 자화상 ·························82 고독한 사람 ················83 얼굴 바라보기 ············84 채찍으로 ·····················85 제4부 소망을 향하여 새벽별 ·························89 가슴 터지게 ················90 영적 치료자 ················91 한 번쯤 ·······················92 오로지 ·························93 내 입으로 ····················94 소나기 ·························95 시련 ····························96 문 ································97 소망 ····························98 함께 ····························99 축복 ··························100 어떤 시험 ·················101 은혜의 마차 ··············102 응답 ··························103 주가 나와 함께 ·········104 죄인이 걸어가는 길 ··105 버리는 연습 ··············106 힘을 얻어 ·················107 완전한 계획 ··············108 그가 계신 곳 ············109 제비뽑기 ···················110 손을 내밀면 ··············111 저녁의 기도를 하며 · 112 내가 너를 ·················113 해설_ 환난 속에서 피어난 꽃술의 반란 / 시인 안재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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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이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평생 살아가면서 가장 절실한 자기의 꿈을 이루려고 한다. 그러한 행복의 추구가 당연히 우리 인생 성공의 종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공과 기쁨도 잠시이다. 나도 모르는 사이 슬픔과 절망이라는 불청객이 내 앞에 갑자기 다가올 수 있다. 그 때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면 그동안 가지고 있던 세상적 가치관이 변하고 나만의 살아가는 방식이 바뀌어진다. 누구나 나의 연약함과 결핍을 인정하고 마음을 낮추어보면 우리의 영혼은 부요하게 되면서 하나님 뜻에 조금씩 다가갈 것이라 믿는다. 값비싼 은혜를 생각하며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나도 어린 양처럼 순해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