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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일식 창의력 학습 프로그램
<라우스터 창의력 개발 워크북> 시리즈 '놀이는 즐겁다'라는 사실에 착안하여 독일에서 개발된 초등학생용 놀이식 창의력 학습 프로 그램이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문제가 놀이식으로 되어 있다는 점과 문제를 구성하 고 있는 소재들을 자연과 동심의 세계에서 취했다는 점이다. 따라서 어린이들이 호기심과 흥미를 잃지않고 놀이하듯 학습활동을 해나감으로써,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한다. 2. 저자 : 우어줄라 라우스터 독일의 유명한 초등교육 연구가. 어떻게 하면 회초리를 들지않고 아이들의 성적을 높일 수 있을까를 고민한 끝에 이 놀이식 학습법을 개발하게 되었다. 그 결과 나온 50여권의 방대한 워크북은, 현재 독일 학습서 부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3. 시리즈 네 번째 <수학놀이> 출간 - 수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수학놀이>는 수학의 기본이 되는 네가지 계산방식 즉,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를 다 루고 있다. 여러 형태의 그림문제를 하나하나 풀어가는 동안 어린이는 수학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문제해결에 따른 성취감을 맛보게 된다. <수학놀이>의 특징 수학을 못하는 이유는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집중력과 주의력이 떨어져 문제를 정확하 게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성급히 답을 내려는 마음보다는, 문제를 완전 하게 이해하고 하나하나 풀어가는 과정에 필요한 주의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 어 있다. 아이들이 딱딱하다고 생각하기 쉬운 수학을 다양한 그림과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친근하 게 다가설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우리보다 한발 앞선 독일의 독특한 창의적인 학습방법을 체험해볼 수 있는 열린교육 교재이기도 하다. 숫자 세기, 크기 비교와 같은 기초적인 내용에서 일상생활을 해나가는데 필요한 응용문 제까지 점차적으로 심화시켜 자연스럽게 수학에 흥미를 갖도록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