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태도의 언어
내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마음의 말들 EPUB
김지은
헤이북스 2024.06.27.
가격
11,900
11,900
YES포인트?
5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프롤로그

1 당신이 선물한 언어

김혜수라는 태도 1
김혜수라는 태도 2
윤여준, 어른의 태도
차준환, 오기의 태도
마음으로 듣는, 김현숙
구원의 태도를 알려준, 임천숙
김영철이 만든 ‘솔의 태도’
김연아는 김연아로 남겨두겠어요

2 마음을 여는 언어

거절당할 용기
거절의 품격
기본이라는 특별한 힘
신뢰의 시그널
내가 유재석이 아니라서 얻은 것
마음을 여는 마법
실패의 태도

3 나의 언어

손석희, 일대일의 마법
다정한 경청의 태도
조훈현, 고수의 태도
나는야 ‘칭찬중독자’
언니의 태도
눈빛의 언어
나이 듦의 태도
사람에게서, 나는 배웠다
피사체를 대하는 태도

4 일에서 길어 올린 언어

기자라는 일이 준 태도
행운을 대하는 태도
왕년의 태도
정치부라는 세계
직업인으로서 소명의 태도
폭탄주에 어린 열정의 태도
여성 기자로 산다는 것
일은 때로 나를 무장시킨다
아이디에 담은 태도

에필로그

저자 소개1

24년 차 기자이자 인터뷰어. ‘좋은 기사는 세상을 바꾼다.’라는 믿음으로 기자가 됐다. 정치·사회·정책·문화부를 두루 돌았다. 현장을 누비며 ‘난 다시 태어나도 기자’라고 자신했으나 어느 날 깨달았다. 기사로 바꾼 건 아무것도 없었다. 기자로 세상을 바꾸는 덴 실패했으나, 인터뷰어로 사람의 마음은 바꿀 수 있다는 것 역시 알게 됐다. 마음속 서랍에 넣어두고 생각날 때마다 꺼내보는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으로 인터뷰를 한다. ‘김지은의 삶도 인터뷰’, ‘인터뷰-엄마’, ‘실패연대기’, ‘애도-자살 사별자들이 마음으로 쓰는 부고’를 연재했다. 인터뷰집 《언니들이 있다》(2019
24년 차 기자이자 인터뷰어. ‘좋은 기사는 세상을 바꾼다.’라는 믿음으로 기자가 됐다. 정치·사회·정책·문화부를 두루 돌았다. 현장을 누비며 ‘난 다시 태어나도 기자’라고 자신했으나 어느 날 깨달았다. 기사로 바꾼 건 아무것도 없었다. 기자로 세상을 바꾸는 덴 실패했으나, 인터뷰어로 사람의 마음은 바꿀 수 있다는 것 역시 알게 됐다. 마음속 서랍에 넣어두고 생각날 때마다 꺼내보는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으로 인터뷰를 한다.

‘김지은의 삶도 인터뷰’, ‘인터뷰-엄마’, ‘실패연대기’, ‘애도-자살 사별자들이 마음으로 쓰는 부고’를 연재했다. 인터뷰집 《언니들이 있다》(2019), 《엄마들이 있다》(2023), 내 엄마를 인터뷰하도록 돕는 워크북 《디어 마더》(2021), 에세이집 《태도의 언어》(2023)를 썼다. 2024년 생명존중 우수보도상, 2014년 백상기자대상, 2003년 녹색언론인상을 수상했다. 현재 한국일보에서 일한다.

김지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2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0.2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9만자, 약 2.9만 단어, A4 약 56쪽 ?
ISBN13
9791188366873

출판사 리뷰

3500만 뷰를 기록한 화제의 인터뷰 〈삶도〉 시리즈를 쓴,
글 잘 쓰는 김지은 기자의 첫 에세이


〈김지은의 삶도 인터뷰〉, 〈인터뷰-엄마〉 그리고 현재 신문 연재 중인 〈실패연대기〉까지 조회 수만 3500만 뷰인 화제의 인터뷰 시리즈를 쓰고 있는 김지은 기자의 첫 에세이가 출간됐다. 김지은 기자는 특종상을 여러 번 받은 22년 차 베테랑 기자지만, ‘글 잘 쓰는 기자’로도 정평이 나 있다. 배우 김혜수는 “사람을 귀히 여기는 그의 성정은 글뿐만 아니라 행간에서조차 고스란히 온 마음으로 그 온기를 전한다. 책장을 여닫는 사이 따스하게 사람을 보듬는 저자의 태도가 마음에 닿고, 어느새 저자가 만난 이들이 마치 내 지인이 된 듯한 친근함을 느끼게 된다.”고 말한다. 김 기자의 인터뷰는 마음의 언어로 쓰여 있기에 잔잔하고 따뜻하다. 인터뷰집 『언니들이 있다』(2019), 『엄마들이 있다』(2023), 내 엄마를 인터뷰하도록 돕는 워크북 『디어 마더』(2021)를 낸 바 있다.

내가 만난 모든 인연들,
‘나’라는 태도를 성장시켜준 모든 순간들에 대한 기록


김지은 기자는 ‘태도’를 중시한다. ‘모든 건 태도’라고 말할 정도다. 또한 ‘글’을 경외한다. 글이 지닌 힘을 믿는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이번 책의 제목은 ‘태도의 언어’다. 손석희 전 JTBC 사장은 “왜 손쉽게 ‘언어의 태도’라 하지 않고, 굳이 ‘태도의 언어’라 했을까?”라고 자문을 한 뒤, “앞의 것이 얼핏 ‘언어의 기술’로 들린다면, 뒤의 것은 ‘진심의 언어’를 말하고 있으므로….”라고 자답한다. 그렇다. 태도는 ‘어떤 일이나 상황 따위를 대하는 마음가짐’이다. 그 마음가짐은 몸짓 하나, 눈빛 하나만으로도 겉으로 드러나 보이고, 이미 상대에게 ‘생각과 느낌을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김 기자가 이 책에서 자전적 이야기와 기자 생활을 하며 만난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태도가 곧 그 사람’이고, 마음가짐이 ‘태도’라는 언어를 통해 상대에게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이유다.

태도의 유년, 태도의 사춘기를 지난 뒤 얻은 깨달음
내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마음의 말들


‘빨간 벤츠와 반지하 방’ 경제적인 잣대로 김 기자가 자신의 삶을 압축해본 것이다. 고등학교 때 벤츠 자동차로 등교하는 유일한 학생이었고, 대학교 때는 집안이 망해 반지하 방에서 살았다. 마음이 흔들거릴 만도 한데, 그는 ‘어느 순간에도 나를 잃지 않았다’고 한다. 그 힘은 어디서 비롯된 것인가, 묻는 말로 이 책은 시작한다. 김 기자는 자전적 이야기를 통해 가족과 집안의 어른들을 보며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것들―사랑, 믿음, 감사 같은 가치들의 힘을 배웠다고 한다. 힘들었던 시기를 통과하며 고비를 대하는 가족의 ‘태도’가 그의 마음속에 긍정의 샘물을 깊게 파주었다고 한다. 기자 생활을 하며 만난 수많은 사람들도 모두 태도의 스승이었다고 말한다. 그들이 살아오면서 가꿔온 태도의 언어들이 인터뷰라는 과정을 통해 교차하면서 공명의 종이 수없이 울렸다고 한다. 일터에서 만난 동료들의 태도 역시 그가 ‘기자의 길’을 잃지 않도록 붙잡아주었다고 한다. 이 책을 쓰는 동안 김 기자는 ‘내가 나를 만든 게 아닌, 나의 인연들이 나를 성장시켰음을 깨달았다’고 털어놓는다. 그래서 참 행복했다고 말한다.

리뷰/한줄평53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