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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gh Hodgki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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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시간, 역사, 과학, 지구, 공룡, 탐험..
상상하기 좋아하고 호기심 많은 모든 어린이를 위한 완벽한 책! 마샤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아이입니다. 자신의 머릿속 생각과 상상을 지도로 펼쳐내는 것을 좋아하지요. 이 책에서 마샤는 독자들을 시간 여행으로 데려갑니다. 가까운 5년 전 과거부터 시작하여 빙하기, 쥐라기, 트라이아스기, 고생대, 그리고 빅뱅 이전까지 시간을 거슬러 시간까지 탐험하고, 더 나아가 1,000년 후 미래의 세상으로 이동하여 유쾌한 상상을 그립니다. 책의 펼침 페이지마다 그려져 있는 시간 여행 경로에 탑승하여, 마샤와 함께 상상 속 시간 여행을 즐겨 보세요. 트라이아스기 시대로 돌아가, 해변에서 발견한 암모나이트 화석이 살아있는 상태로 다시 만나보고, 아주 먼 옛날 지구의 시작을 만나 보세요. 각 장면마다 나와 있는 마샤와 마샤의 멋진 친구, 우주 원숭이를 찾아보는 재미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오후의 바닷가는 아침과 무엇이 달라졌을까? 오늘의 바닷가는 5년 전과 무엇이 달라졌을까? 찾을 거리, 볼거리, 이야깃거리가 넘치는 ‘발견의 기쁨’을 주는 책! ‘개똥 쓰레기통’은 어쩌다 생기게 되었을까요? 오늘 아침에 흘린 아이스크림은 오후에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는 아주 세세한 설명과 꼬리표입니다. 책을 앞뒤로 넘겨 보면서, 오늘 아침과 오후의 해변, 오늘과 5년 전 해변의 모습을 비교하고 미묘한 변화를 발견해 보세요. 시간이 흘러 음악을 듣는 기기와 카메라는 스마트폰으로, 아이스크림 자전거는 아이스크림 트럭으로 발전하고, 바닷물이 빠졌다 다시 차오르는 변화를 알아차리는 ‘발견의 기쁨’을 맛볼 수 있는 책입니다. ‘오늘의 지도’와 ‘5년 전 지도’ 사이에 보이는 또 다른 변화는 휠체어를 탄 어린이, 히잡을 쓴 여성의 등장입니다. 아이들과 다양한 문화, 그에 대한 포용성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우리는 바로 지금, 바로 이곳, 지나간 날과 다가올 날의 중간에 있어.” 우리는 쉼 없이 흐르는 시간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요? ‘시간’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지 않은 개념입니다. 이 책은 몇 년 전, 수백만 년 전에 일어난 일들과 지금 현재 내가 있는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장난스럽게 연결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미래의 시간을 상상할 수 있게 합니다. 이 책은 첫 번째 책 〈지도로 그리는 마샤의 세상〉과 마찬가지로 광활한 세상 속 ‘나’를 탐구합니다. 그와 동시에 ‘감사’와 ‘지금 이곳’이라는 가치에 큰 무게를 둡니다. 지금 내가 있는 곳에 감사하는 것, 매일의 삶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무언가를 나눌 때 보이는 반짝거림을 알아차리는 삶에 대해 생각하도록 합니다. ADHD의 약점이 창작에 대한 엄청난 몰입와 창의력으로! 이 책의 작가, 리 호지킨슨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편안하게 쉴 때 더 큰 불안과 초조함을 느낍니다. 이는 그가 ADHD를 앓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리 호지킨슨은 항상 무언가를 그리고 쓰고 만들고 디자인하는 창작 활동을 통해 창의력에 몰두합니다. 작가의 이러한 몰입이 결국 놀라울 정도로 세밀한 이번 작품의 원동력이 되어 준 것이지요. 작가의 창의력과 창작에 몰두하는 모습은 ADHD를 가진 어린이와 그들의 부모님, 그리고 교사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입니다. 【추천평】 시간의 개념, 놀라운 우주의 역사에 대한 유쾌하고 유익한 탐험! ― [ReadingZone] 유쾌한 질감과 패턴의 삽화는 마샤의 낙관성과 창의력을 완벽하게 보완한다. ― [BookTru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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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창의성에 입이 떡 벌어질 지경이다. 이 책을 만드는 데 들어간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작업량, 예술적 기술 그리고 상상력을 감상하고 있으면, 오직 놀라움 뿐이다. - Nicci Rosengarten (TheKidsBook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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