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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 1 정답을 찾으려 했던 날들 -가장 특별한 육아템 -엄마랑 따로 자야 독립적인 아이? -18개월에 어린이집 보내면 나쁜 엄마? -어떤 교육을 해야 잘 자랄까? -육아하며 달라지지 않는 단 1가지 Part.2 나를 찾으려 했던 날들 - 올빼미의 미라클 모닝? - 억지로 했던 부부 데이트 - 나도 몰랐던 나의 강점 -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직업 에필로그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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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하온맘의 솔직한 이야기에 감동하고,
나와 주변의 이야기라 또 뭉클했다. 책 속에서 소개하고 싶은 구절 그저 잘 하고 싶은 마음이 나를 사로잡았다. 그래야만 했다. 실패하면 아이에게 영원히 해가 될 것 같았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