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조금 다르면 어때?
윤정선 글 홍지혜 그림
웃는돌고래 2014.05.01.
가격
14,800원
10 13,320
YES포인트?
7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2014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여는 글 책과 함께 마음속 행복 나라로
1장 엉뚱하면 좀 어때? 괜찮아!
-동화 작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2장 수줍으면 좀 어때? 괜찮아!
-해양생물학자 레이첼 카슨
3장 호기심이 넘치면 좀 어때? 괜찮아!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4장 느리면 좀 어때? 괜찮아!
-이론물리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
5장 외로우면 좀 어때? 괜찮아!
-화가 프리다 칼로
6장 공부 못하면 좀 어때? 괜찮아!
-생물학자 찰스 다윈
7장 튀면 좀 어때? 괜찮아!
-현대무용가 이사도라 던컨
8장 장난꾸러기면 좀 어때? 괜찮아!
-아동문학가 방정환
9장 작고 약하면 좀 어때? 괜찮아!
-사회주의 혁명가 로자 룩셈부르크
10장 혼자 놀면 좀 어때? 괜찮아!
-과학기술자 장영실

저자 소개

글 : 윤정선
윤정선 선생님은 방송국에서 다큐멘터리 작가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 작가로, 마음의 힘을 키워 주는 글쓰기와 즐거운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그림 그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독서 치료사로도 활동 중인데, 마음에 창조적인 힘을 심어 주는 숲속 그림책 학교 [물고기 나무]를 열심히 꿈꾸고 있습니다. 출간한 책으로 동화 《지루한 씨의 까만 우산》, 《루니의 생각 공장 모험》, 인성 그림책 《쉿! 쉿! 쉿!》 등이 있습니다.
그림 : 홍지혜
홍지혜 선생님은 홍익대학교에서 금속조형디자인을 전공 했습니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2011 볼로냐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즐겁게 그린 그림은 보는 사람도 즐겁게 한다는 생각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옛이야기 들으러 미술관 갈까?》, 《박씨같이 고운 발로 칼 선 다리 건너니: 자청비》, 《너울너울 신바닥이》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442g | 188*254*20mm
ISBN13
9788997715251

출판사 리뷰

|어린이 스스로 위로받고, 위로할 수 있는 책|

작가 또한 어린 시절을 힘겹게 보냈습니다.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지요. 그래서 스스로를 못났다고 생각하거나 외로워하는 친구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그런 특별한 친구들을 만나 함께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눈 시간들은 작가에게도 큰 위로가 되었고, 어린이들에게도 소중한 시간이 되었지요. 이 책은 자기 둘레에 있는 특별한 친구를 이해할 수 있게 돕기도 하지만 만약 그 친구가 당사자라면, 스스로 위로받을 수 있는 힘을 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독서 치료사로 일하면서 도서관에서, 복지관에서, 방과 후 학교에서 만난 아이들의 실제 사례를 담고 있어 아주 구체적이고 생생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은 그림책을 소개하면서 시간이 갈수록 변해 가는 모습을 확인하는 것은 큰 감동이지요. 또한 그렇게 만난 아이들과 비슷한 어린 시절을 보낸 유명한 사람들의 삶을 들려줌으로써 자신에게 부족한 점을 꼭 고치고 수정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용기 또한 심어 줍니다. “너는 이런저런 단점이 있으니 꼭 고쳐!” 하는 것이 아니라 “너는 지금 이대로도 멋져. 그 점을 잘 발전시켜 보자!” 힘을 줍니다. 모자라다 싶은 자신의 단점을 싫어하지 말고, 마음껏 칭찬해 주자는 제안은, 상처 받고 아파하는 어린이를 그대로 가슴속에 묻어 둔 채 어른이 된 성인들에게도 큰 위로가 됩니다.

|존경받는 위인들도 어릴 땐 나 같았다고?|

믿어지나요? 이론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동작이 굼뜨고 느리다고 핀잔 듣는 아이였고, 진화론을 체계화시킨 다윈은 학교에 적응을 못 해 부모님을 실망시켰대요. 비디오 아티스트로 전 세계가 인정한 백남준은 어릴 때 피아노를 배우겠다고 했다가 아버지에게 혼만 났대요. 조선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은 맨날 혼자 하늘만 올려다보는 괴짜였고, 맨발의 무용수로 널리 알려진 이사도라 던컨은 튀는 말과 행동으로 학교에도 못 가는 아이였다지 뭐예요. 그랬어도 결국 다들 자기 분야의 최고가 되었지요. 엉뚱하고 특별했던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내가 가진 단점쯤은 별것 아닌 것처럼 느껴져요. 중요한 건 자기가 하고 싶은 게 뭔지 찾아내는 것이랍니다! 남과 다른 스스로를 칭찬해야 하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어요. 이 책을 통해 모든 아이들이 그 사실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총점 10.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3,320원
총 1개 13,32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