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Chapter 1. 심사위원과 발표장을 이해해야 합격의 길이 보인다 심사위원이 알려주는 심사장의 분위기 : 분위기를 알면, 합격 버스에 올라타기 쉽다 심사위원의 눈길을 끄는 발표자의 마음가짐과 태도 발표자의 관점이 아닌, 심사위원의 관점이 필요하다 발표 스킬은 중요하지 않다 : 솔직함과 진솔함, 그리고 열정으로 승부하라 질의응답에 대처하는 자세 : 설득이 아니라 경청과 공감이다 심사위원은 어떤 방식으로 평가할까? : 평가 프로세스 이해하기 정부지원사업의 정확한 목적을 알면 합격의 길이 보인다 Chapter 2. 합격은 준비에 있다! 심사위원을 감동시킬 준비를 하라 준비하지 않으면 반드시 실패한다 : 준비해야 하는 것은 사업계획서가 아니다 심사위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사업 아이템을 선정하는 꿀팁 6단계 사업 아이템 못지않게 중요한 콘셉트 잡기 10초 안에 심사위원의 눈길을 확보하라 : 사업계획서 제목은 카피라이팅이다 디지털 가독성은 심사위원과 교감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심사위원의 점수를 부르는 차별성 : 큰 것과 비교해 올라타고 작은 것과 비교해 강화하라 심사위원에게 실행력을 증명하라 : 준비된 자의 포스는 실행력에서 나타난다 심사위원이 감동하는 사업계획서에 포함시킬 핵심 포인트 및 노하우 심사위원도 한눈에 알아보는 사업계획서 작성 간편 모델 활용법 정부지원사업은 정보 싸움이다 : 확인하고 또 확인하라 Chapter 3. 심사가 다는 아니다. 도전하고 또 도전하라 심사위원이 감동하면 더 좋은 길이 나타날 수 있다 시니어도 가능할까? 나이는 절대로 평가 기준이 아니다. 도전하라! 떨어져도 다음을 기약하라 : 콘셉트가 살아 있다면 반드시 성공한다 저자 김형철의 정부 및 지자체 심사위원 경력 및 약력 소개 |
김형철의 다른 상품
|
심사의 공정을 위해 심사위원 풀에서 무작위로 심사위원을 선정하기에 심사 당일까지 심사위원들은 서로가 서로에 대해 모를 뿐만 아니라 담당자가 누군지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심사위원을 수락할지를 확인하고 심사장소와 시간 등 안내를 위해 담당자와 전화 통화를 하지만, 오프라인으로 대면해 인사를 하는 것은 대부분 처음인 경우가 많습니다.
--- p.16 심사위원들은 어떤 분들로 구성이 될까요? 심사위원은 해당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해당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분들로 구성됩니다. 대부분 해당 분야의 교수와 해당 분야 공공기관에 종사하는 분, 그리고 해당 사업에 대해 실무적으로 오래 일을 해오고 감각이 있는 기업인이나 컨설턴트, 그리고 창업 관련 종사자뿐만 아니라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털 등 금융 종사자 같은 관련 분야에 대해 고도의 전문성과 경력 및 업력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로 구성됩니다. --- p.21 심사위원들은 ‘지원을 한 (예비)기업을 어떻게 하면 도와줄 수 있을까?’라는 마음으로 경청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누군가를 떨어뜨리려고 심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지원을 받을 만한 준비가 되어 있는가를 보는 사람임을 생각하고 마음속으로나마 심사위원과 깊은 교감을 하며 편한 마음과 자세, 그리고 복장 등을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 p.29 ‘철학적 가치관’ 없이 어중간한 기능만 내세우게 되면 사람들이 그만한 가치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자칫 기존의 시장마저 빼앗길 수 있습니다. 3,300원짜리 화장품으로 시작한 ‘미샤’는 초저가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나, 조금씩 품질 수준을 높이고 가격대를 올리면서 오히려 소비자에게 외면당하기도 했습니다. 요즈음은 가성비 대신 가심비를 추구하는 전략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도 고려해볼 만한 전략입니다. --- p.105 정부지원사업은 아이디어와 실력, 그리고 실행력 싸움 이전에 정보 싸움이 우선입니다. 어떠한 정부지원사업이 있는지 확인하고, 각 지원사업의 목적에 맞게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p.154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되지 않았다고 낙담할 것이 아니라 도전하고 또 도전하라는 것입니다. 준비가 부족했다면 준비를 더 하고 난 후 다시 지원하면 됩니다. 발표 당일의 실수가 있었다면, 실수를 거울삼아 잘못된 점을 고치고 다시 지원하면 됩니다. 안타깝게도 다 좋은데 선정되지 않은 경우라면 다시 지원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 p.181 |
|
정부지원사업의 정확한 목적을 알면
합격의 길이 보인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많은 공공단체에서 (예비)창업을 포함해 개인에게 ‘정부지원사업’이라 불리는 다양한 형태의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심사위원으로서 1,000여 개 이상의 (예비)창업을 포함해 정부지원을 신청한 기업들의 서류 및 발표 심사를 해온 저자는 많은 (예비)창업자나 정부지원사업 지원자가 자신의 내면에 있는 열정과 절박함을 너무 자기 기준으로 일방적으로 풀어내거나, 어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심사의 벽을 넘지 못하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정부지원사업의 1차 고객은 다름 아닌, 심사위원이다. 심사위원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는 사업계획서는 정부지원을 받을 확률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실제로 사업을 하면서도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정부지원사업의 문턱을 지키고 있는 심사위원이라는 존재를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자기 중심의 사업계획서를 준비해왔다. 이제는 이러한 자세를 반성해볼 시점이다. 뛰어난 탁월함은 없지만, 사업계획서 속에서 자신이 가진 열정과 절박함을 1차 고객인 심사위원이 감동할 만한 스토리로 풀어낸다면, 정부지원사업에 합격할 확률은 매우 높아질 것이다. 심사위원들은 높은 경륜과 지식 등을 보유한, 다방면에서 선발된 전문가들이다. 그들이 심사를 하는 시각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심사위원이 갖고 있는 심사기준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것은 타깃을 명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준비하는 것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