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와 AI 아트를 통해 글의 감각과 호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고, AI 그림으로 내면의 감정을 시각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예술적 표현의 범위가 넓어지면서, 저 또한 새로운 방식으로 창작의 세계를 탐험하고 있습니다. 생활의 일부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동화라는 형태로 표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때로는 제 작품을 들여다보며 마치 거울을 보는 듯 부끄러움과 민망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 안에서 또 다른 제 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