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K-푸드 세계인의 맛
- 김춘진 사장의 농수산식품산업 미래 비전
김춘진
해피스토리 2024.01.09.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ㆍ 004

제1장 저탄소식생활

매주 수요일은 ‘저탄소 식생활’의 날 ㆍ 020
지구를 살리는 식생활 ㆍ 024
함께 가야 멀리간다 ㆍ 028
건강한 급식, 건강한 지구 ㆍ 032
흙의 날 기념하는 까닭 ㆍ 036
생명의 원천, 흙을 지키자 ㆍ 040
11일은 흙의 날...식생활 바꿔 흙 살리기 나서자 ㆍ 045
ESG는 기업의 생존전략 ㆍ 049
추석, 지속가능한 지구 위해 ㆍ 053
‘저탄소 육식’이라는 과제 ㆍ 057
흙의 날, 생명의 날 ㆍ 051
흙은 살아있다 ㆍ 065
식탁에서 탄소 감축 실천하기 ㆍ 068
중환자 지구 살리기 ㆍ 071
기후위기는 인재人災다 ㆍ 075
2050년 한가위의 미래 ㆍ 079
‘일석삼조’ 저탄소 식생활 ㆍ 083

제2장 김치와 한류

세 살 ‘입맛’ 여든까지 ㆍ 106
토양의 맛, 한국의 맛 ㆍ 110
농수산식품 수출 1천억 달러를 향해 ㆍ 114
미국에 수출되는 ‘김치의 날’ ㆍ 118
K-푸드의 가치를 높이는 길 ㆍ 122
11월 22일은 ‘김치의 날’ ㆍ 125
지구 반대편 ‘김치의 날’ ㆍ 128
식품수출강국 네덜란드의 비결 ㆍ 132
김치의 날은 ‘평화의 날’이다 ㆍ 136
식생활이 유전자를 바꾼다 ㆍ 140
미美 연방의회 사로잡은 김치 ㆍ 144
미 연방의회 상정된 ‘김치의 날’ ㆍ 147

제3장 미래를 여는 K-푸드

주민참여 스마트팜 만들자 ㆍ 164
농수산식품의 디지털 뉴딜 ㆍ 168
빅데이터가 바꿀 미래 ㆍ 172
인류를 위한 기술, 푸드테크 ㆍ 176
스마트 농업, 디지털 혁신 ㆍ 180
CES 사로잡은 ‘농슬라’ ㆍ 184
꽃으로 하는 되는 세계 ㆍ 188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식량안보 ㆍ 192
새만금에 식량전략 비축기지 세우자 ㆍ 196
식량안보, 발등의 불이다 ㆍ 200
위기는 침묵 속에 온다 ㆍ 204
식량은 경제가 아니라 안보다 ㆍ 208
농산물 유통 혁신하는 온라인 도매시장 ㆍ 212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공공급식 ㆍ 217

에필로그 ㆍ 246
참고문헌 ㆍ 267

저자 소개 1

3선 국회의원(17~19대)으로서 자타가 공인할 정도로 열정적인 의정 활동을 벌인 저자 김춘진은, 2016년 여름부터 최근까지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으로서 전북의 촛불혁명과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의 주역을 담당하였다. 김춘진은 국회의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과 농림어업 및 국민식생활발전포럼 상임대표, 스카우트의원연맹 회장,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최고위원, 무상급식특위 위원장, AI대책특위 위원장, 국회 양성평등포럼 대표 등을 역임하였다. 농산물 원산지표기법, 고령화사회 기본법, 노인장기요양보험법, 남녀고용평등법 등 사회적 약자와 농촌문제, 지역 발전을 위해서 수많은 법안을 만들었
3선 국회의원(17~19대)으로서 자타가 공인할 정도로 열정적인 의정 활동을 벌인 저자 김춘진은, 2016년 여름부터 최근까지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으로서 전북의 촛불혁명과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의 주역을 담당하였다.
김춘진은 국회의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과 농림어업 및 국민식생활발전포럼 상임대표, 스카우트의원연맹 회장,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최고위원, 무상급식특위 위원장, AI대책특위 위원장, 국회 양성평등포럼 대표 등을 역임하였다.
농산물 원산지표기법, 고령화사회 기본법, 노인장기요양보험법, 남녀고용평등법 등 사회적 약자와 농촌문제, 지역 발전을 위해서 수많은 법안을 만들었다.
그 결과 제18대 국회 대한민국헌정대상 제정 이래 6회 연속 수상(최다), 국회 입법 및 정책개발 최우수상, NGO 모니터단 선정 7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제1회 국회 약속대상 야당 1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여성유권자가 뽑은 우수정치인상, 한국 미래지도자 대상 등을 잇따라 수상하였다.
세계잼버리대회 새만금 유치, 국민연금관리공단 기금운용 본부 이전, 새만금 철도 연결, 국가식품클러스터 유치와 같이 전북의 미래성장동력과 직결되는 사업에 팔을 걷어붙였다.
제19대 대선 전북 총괄선대위원장으로 대선을 승리로 이끈 김춘진은 선거가 끝나자마자 전라북도 14개 시군을 순회하며 정책협의회를 갖고, 6백 쪽 가까운 대통령 전북공약 실행안을 만들어 청와대와국회, 국정기획자문회, 정부 각 부처 등 관계기관을 찾아 전달하고 그 반영을 촉구하였다.
1953년 6.25 전쟁 중 변산의 울금바위 아랫마을에서 태어난 저자 김춘진은 산과 들, 바다가 한데 어우러진 자연과 더불어 성장하였다.
어린 시절 “우리는 왜 가난한가”라는 의문을 가지기 시작, 모두가 함께 잘사는 사회를 꿈꾸기 시작했다.
전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치과대학과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인제대학교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방송대 운영위원을 지냈다. 현장에서의 열정적인 의료 활동, 후진 양성, 신소재 개발, 봉사 활동
과 방송을 통해 국민건강증진과 건강한 사회 만들기 연구와 실천에 매진하였으며, 김대중 대통령의 주치의(의료자문위)를 지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1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52*224*20mm
ISBN13
9791193580080

출판사 리뷰

저탄소 식생활, 글로벌 김치의날, 식량안보 등 K-Food의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이끄는 힘


지난 40년간 우리나라 연평균 기온이 1℃ 이상 상승했다. 심각한 가뭄과 지역별 강수 편차가 커지고 있고, 이는 먹거리 생산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2021년 취임 직후부터 시행 중인 ‘탄소중립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을 해왔다. UN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먹거리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31%를 차지해탄소중립 실천을 위해서는 푸드 시스템 전환이 반드시 필요하다.

기후위기 시대 흙의 가치가 중요하다. 2013년 흙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도 대표 발의했다. 농업의 근간인 흙과 환경의 연계성이 중요하다. 흙은 생명의 원천이며 인류 생존의 필수 요소다. 이러한 흙의 소중함과 보존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3년 흙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을 대표 발의했다. 법정기념일인 흙의 날은 3월11일로 2015년 처음 지정됐다. 흙은 기후위기에도 중요하다. 온실가스인 아산화질소를 발생시키는 화학비료의 무분별한 사용과 자동차 매연등으로 토양이 산성화돼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할 수 없어 인류 생존까지 위협받고 있다. FAO가 발간한 세계 식량농업을 위한 토지 및 수원지 상황에 의하면 이미 지구상의 토양 33%가 훼손돼 유기물이 손실된 상태이다.

대기중의 탄소량보다 2~3배 더 저장할 수 있는 탄소저장소인 토양을 지켜내지 못하면 지구온난화가 더욱 가속화돼 기후위기의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다. 한편 ‘식량은 무기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식량안보는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나라 곡물자급률은 2021년 기준 20.9%로 매우 낮다. 캐나다 192%, 미국 120%, 중국91%, 일본은 27%로, 한국의 식량안보 지수는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수입의존도는 높아 식량위기에 매우 취약한 구조다. 국가별 식량안보 수준을 비교하는 세계 식량안보지수 GFSI, Global Food Security Index는 113개 국가 중 39위2022년로 매년 순위가 추락해 OECD 국가 중 최하위권이다.

국가차원에서 안정적인 식량확보와 이를 상시 비축·관리하는 식량·식품 종합 가공 콤비나트를 조성하려고 한다. 식량 콤비나트는 곡물 수송 대형 벌크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항만, 선박에서 직접 하역할 수 있는 대형 보관시설과 제분·착유 등의 식품 가공공장을 배후부지에 동시에 갖춘 집약적 시설이다. 이는 식량안보 확보를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공적 시설이다. 식품가공 산업과 연계해고부가가치 농수산식품 생산 및 수출 확대로 우리나라가 동북아 식량 허브로 발돋움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에 조성되는 종합 가공 콤비나트는 일본, 중국, 아세안 등 주변국에 식량과 가공식품을 공급하는 동북아식량·식품 수출 허브로 농수산식품 수출 1000억 달러 시대를 앞당기는 역할을 할 전망이다.

대한민국 대표 음식인 김치. 11월 22일 ‘김치의 날’로 지정됐다. 김치의 가치와 우수성, 김치 종주국으로서의 위상 강화를 위해서 제정되었다. 2021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주를 시작으로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영국, 캐나다 등에서도 ‘김치의 날’ 제정 추진이 이어지고 있다. 김치가 건강식이라는 세계적 인식이 확장되는 모습이다. 김치로 세계와 만나고 식량으로 안보를 지키며, 우리의 일상에서는 저탄소 ESG를 실천하는 것이 우리 미래세대를 위해서 시급하게, 그리고 지속적으로 할 일이다.

식량으로 안보를 지키다

우리 정부도 지속적으로 공공비축량 확대를 추진 중이다. 2025년까지 밀은 3만t, 콩은 6만t비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는 늘어나는 공공비축 식량의 품질을 잘 유지하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 방안, 그리고 자체 저장시설과 가공시설이 부족한 곡물 관련 업체들을 위한 지원방안 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국내 생산물량은 물론 해외 수입물량까지 한곳에서 저장·가공할 수 있 는 복합단지를 조성한다면 식량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영국의 시사언론 이코노미스트 산하 이코노미스트임팩트가 집계한 ‘2021 세계식량안보지수(GFSI)’에서 우리나라는 32위를 기록했다. 세계 10위 경제강국으로 성장하는 동안 농업이 지나치게 소외된 결과가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 ‘국내산 농산물은 가격경쟁력이 떨어진다’, ‘부족하면 수입해서 먹으면 된다’는 시장만능주의로는 식량위기에 대응할 수 없다. 식량은 경제의 문제가 아니라 안보의 문제다. 안보에 경제성을 따질 수는 없다. 돈이 있어도 식량을 살 수 없는 식량위기 시대의 경고음이 이미 울리기 시작했다.

김치로 세계를 만나다

지구 반대편 브라질 상파울루시 관보에 한국 관련 소식이 실렸다. 상파울루시에서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제정하는 법안이 상파울루시 의회를 통과하고 시장 승인까지 마친 것이다. 일본계인 7선의 아우렐리오 노무라 의원이 발의한 김치의 날 제정안은 김치의 역사, 건강식품으로서 우수성, 한국이 김치의 종주국임을 명시하고 있다. 지리적으로 지구 반대편에 위치해 있을 뿐만 아니라 식품 수출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남미 지역에서 김치의 날이 제정된 것은 김치의 위상뿐만 아니라 한국 식품의 위상,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매우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다.

김치의 날은 지난 2021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제정된 것을 시작으로 수도 워싱턴D.C를 포함해 버지니아주, 뉴욕주에서도 공식 기념일로 제정됐다. 상파울루시 김치의 날 제정으로 브라질은 미국에 이어 ‘글로벌 김치의 날’을 제정한 두 번째 국가가 됐으며, 현재 아르헨티나와 영국, 몽골 등에서도 김치의 날 제정이 추진 중이다. ‘김치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김수미 씨는 “소화제 대신 동치미를 먹기 때문에 우리 집은 일년 내내 동치미가 떨어질 일이 없다”라고 했다. 사람은 속이 편안하면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이 나온다. 그런 의미에서 김치는 ‘평화의 음식’이며, 김치의 날은 곧 ‘평화의 날’이 아닐까. 평화의 날, 김치의 날이 전 세계로 확산할 수 있도록 국민적 관심과 성원이 필요한 때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