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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ROX. 93MINS. COLOR
-화면비율: 2.35:1 Widescreen
-오디오: 영어(DTS-HD Master Audio 5.1),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DTS Digital Surround 5.1), 헝가리어, 폴란드어, 러시아어, 태국어 (Dolby Digital 5.1)
-자막: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불가리아어, 중국어, 체코어, 덴마크어, 네덜란드어, 에스토니아어, 핀란드어, 그리스어, 헝가리어, 힌디어, 아이슬란드어, 라트비아어, 리투아니아어, 노르웨이어, 폴란드어, 러시아어, 스웨덴어, 태국어
-스페셜 피쳐 (한글자막 완벽지원)
▶Behind The Scenes (HD, 28:21)_ 제작뒷이야기
▶Deleted Scenes (HD, 05:05)_ 삭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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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스프레처
그렉 키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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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만 바이올린만 훔치려고 했을 뿐이다 … 그런데 일이 커졌다!
위스콘신에서 근무하는 보험 세일즈맨 미키(그렉 키니어). 저조한 영업 실적과 아내와의 별거, 춥고 희망이 보이지 않는 위스콘신 생활에 지친 미키는 보험 세일즈를 위해 혼자 사는 농부 고비 하우어(앨런 아킨) 집에 갔다가 놀라운 발견을 한다. 바로 그의 집에 고가의 빈티지 바이올린이 있었던 것이다. 뜻하지 않게 과거 범죄자였던 다혈질의 열쇠수리공 랜디와 엮이게 된 미키는 고비의 집에서 바이올린을 훔치는데 성공하는 듯하지만 그 순간 랜디가 살인을 저지르고 만다. 랜디는 현장 사진을 찍어 미키를 꼼짝 못하게 만들고, 두 사람은 시체를 유기한다. 경찰의 수사, 랜디의 협박 속에 미키의 계획은 걷잡을 수 없이 꼬여가는데…. 고가의 빈티지 바이올린을 훔치려는 한 보험외판원의 범죄 스토리를 블랙 코미디와 스릴러가 조화된 새로운 장르로 선보이는 작품. 가칭 ‘The Convincer’로 제작되어 ‘씬 아이스(Thin Ice)’라는 제목으로 2011년 개봉했으며 2011년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되어 비평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클럭워처스’’13컨버세이션’등으로 알려진 질 스프레처가 각본과 감독을 맡고, 여동생 카렌 스프레처가 공동 각본을 맡았는데, 두 사람은 ‘코엔’ 형제처럼 공동 작업을 하는 자매 영화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된 바 있는 그렉 키니어를 비롯해 ‘미스 리틀 선샤인’으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하고 ‘아르고’로 2013년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된 앨런 아킨, ‘왓치맨’’미션 임파서블3’의 빌리 크루덥, ‘고스포드 파크’의 연출을 맡기도 했던 감독 겸 배우 밥 바라반, ‘빽 투 더 퓨처’시리즈의 레아 톰슨 등 쟁쟁한 배우들의 호연이 펼쳐진다. ‘일루셔니스트’로 아카데미 촬영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딕 포프가 촬영을 맡았으며 ‘분닥 세인트’’레지던트 이블 2’의 제프 대나가 음악을 맡아 언제 무슨 일이 생길 지 모르는 살얼음판을 걷는, 제목 그대로 ‘씬 아이스(Thin Ice)’ 같은 분위기를 전달한다. “놀라움, 공포와 재미를 한번에 느낄 수 있다! 탐욕과 배신, 살인이 조화된 얼음 칵테일 맛”(Colin Covert, MINNEAPOLIS STAR TRIBUNE), “심술궂게 재미있다! 코엔 형제의 영화를 연상시키는 놀라운 다크 코미디. 그렉 키니어는 최고다.”(Pete Hammond, BOXOFFICE MAGAZINE), “빌리 크루덥과 앨런 아킨의 최고의 연기! ‘파고’처럼 불쾌하면서도 매력적인 영화!”(Stuart Lee, WNYX TV), “히치콕의 뒤틀린 플롯 스타일과 ‘파고’를 연상시키는 순박한 사기극의 결합!”(Gary Priest, THE COLORADOAN) 등 언론과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