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주식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큰글자책)
가격
25,000
25,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추천사
감수의 글 _ 주식시장과 오랫동안 동행할 거라면
서문 _ 주식투자에 너무 늦은 때는 없다

1장 | 주식의 의미와 존재 이유
1. 상장 주식
블루칩
2. 수익
3. 증권시장

2장 | 주식 고르는 법
1. 전략
경기방어주/ 신흥 시장
2. 장기투자 또는 단기투자
3. 윤리적 투자
4. 경제
5. 주식 선택
근본적 분석/ 지수 추종/ 껍데기 주식과 회복 주식/ 소기업/ 소비자 관점/ 패자/ 부수입
6. 해외주식

3장 | 집합투자
1. 장점
2. 투자신탁
3. 펀드와 유닛 트러스트
4. 트래커 펀드
FTSE 러셀/ MSCI/ ETF/ OEIC
5. 투자 클럽

4장 | 채권과 국채
1. 채권
2. 영구이자지급주식
3. 론 스톡과 차입증명서
4. 우선주
5. 전환 상품
6. 국채

5장 | 파생상품의 복잡한 세계
1. 선물/선도거래
2. 차액결제거래
3. 옵션
4. 워런트
5. 스와프
6. 커브글로벌

6장 | 전문가 비법
1. 근본적 분석
산성시험/ 알트만 Z 스코어/ 자산 유동화/ 베타/ 배율/ 유동비율/ 채권 회수/ 부채/자기자본 비율/ 배당배율/ 배당수익률/ 경제적 해자/ 직원 효율/ 기어링/ 모멘텀/ 순자산가치/ 순유동자산/ P/E 비율/ 이익마진/ 당좌비율/ 자본이익률/ 매출수익률/ 직원당 수익률/ 주주 수익률/ 재고 회전율/ 부가가치/ 수익률
2. 기술적 분석

7장 | 정보를 어디서 찾는가
1. 조언
2. 신문
3. 매거진과 웹 사이트
4. 가짜뉴스
5. 사기
6. 금융 어드바이저
7. 정보
주가/ 투자신탁/ 국채/ 펀드/유닛 트러스트/ 월요일
8. 지수
9. 온라인
10. 기업 회계정보
회장/이사진 보고서/ 회계정책/ P&L(손익계산서)
11. 회계정보 사용법
12. 기업이 주는 기타 정보
중간보고서/ 설명서 및 상장 관련 세부사항/ 처분 및 인수에 대한 안내서/ 뉴스레터
13. 그 외 출처
자사주 매입/ 이사 거래/ 유행/ 증권중개인/투자 어드바이저

8장 | 주식거래 시 필요한 것
1. 비용
중개인 수수료/ 스프레드/ 조언 및 포트폴리오 관리/ 세금

9장 | 주식 거래 방법
1. 주식 매수 및 매도 방법
중개인 이용하기/ 자유재량/ 자문/ 단순 집행/ 거래
2. 주식시장
기타 시장/ AIM 대체투자시장/ 고성장/ 유로넥스트/ 유렉스/ ISDX/ 터콰이즈/ 나스닥/ Bats Chi-X 유럽/ 기타 경로

10장 | 주식 거래 시기
1. 차트
선/ 바 차트/ 포인트 앤 피겨 차트/ 캔들차트
2. 기술적 도구
모멘텀/ 동향 지표/ 기타 지표
3. 매도

11장 | 주주가 되면 생기는 일
1. 정보
2. 상의
연간 총회/ 임시 총회
3. 배당금
주식 배당/ 주주할당 신주발행
4. 대리인 계좌
5. 규제 대상 시장
행동 강령/ 일이 잘못된다면?
6. 인수
7. 파산
추천사
감수의 글 _ 주식시장과 오랫동안 동행할 거라면
서문 _ 주식투자에 너무 늦은 때는 없다

1장 | 주식의 의미와 존재 이유
1. 상장 주식
블루칩
2. 수익
3. 증권시장

2장 | 주식 고르는 법
1. 전략
경기방어주/ 신흥 시장
2. 장기투자 또는 단기투자
3. 윤리적 투자
4. 경제
5. 주식 선택
근본적 분석/ 지수 추종/ 껍데기 주식과 회복 주식/ 소기업/ 소비자 관점/ 패자/ 부수입
6. 해외주식

3장 | 집합투자
1. 장점
2. 투자신탁
3. 펀드와 유닛 트러스트
4. 트래커 펀드
FTSE 러셀/ MSCI/ ETF/ OEIC
5. 투자 클럽

4장 | 채권과 국채
1. 채권
2. 영구이자지급주식
3. 론 스톡과 차입증명서
4. 우선주
5. 전환 상품
6. 국채

5장 | 파생상품의 복잡한 세계
1. 선물/선도거래
2. 차액결제거래
3. 옵션
4. 워런트
5. 스와프
6. 커브글로벌

6장 | 전문가 비법
1. 근본적 분석
산성시험/ 알트만 Z 스코어/ 자산 유동화/ 베타/ 배율/ 유동비율/ 채권 회수/ 부채/자기자본 비율/ 배당배율/ 배당수익률/ 경제적 해자/ 직원 효율/ 기어링/ 모멘텀/ 순자산가치/ 순유동자산/ P/E 비율/ 이익마진/ 당좌비율/ 자본이익률/ 매출수익률/ 직원당 수익률/ 주주 수익률/ 재고 회전율/ 부가가치/ 수익률
2. 기술적 분석

7장 | 정보를 어디서 찾는가
1. 조언
2. 신문
3. 매거진과 웹 사이트
4. 가짜뉴스
5. 사기
6. 금융 어드바이저
7. 정보
주가/ 투자신탁/ 국채/ 펀드/유닛 트러스트/ 월요일
8. 지수
9. 온라인
10. 기업 회계정보
회장/이사진 보고서/ 회계정책/ P&L(손익계산서)
11. 회계정보 사용법
12. 기업이 주는 기타 정보
중간보고서/ 설명서 및 상장 관련 세부사항/ 처분 및 인수에 대한 안내서/ 뉴스레터
13. 그 외 출처
자사주 매입/ 이사 거래/ 유행/ 증권중개인/투자 어드바이저

8장 | 주식거래 시 필요한 것
1. 비용
중개인 수수료/ 스프레드/ 조언 및 포트폴리오 관리/ 세금

9장 | 주식 거래 방법
1. 주식 매수 및 매도 방법
중개인 이용하기/ 자유재량/ 자문/ 단순 집행/ 거래
2. 주식시장
기타 시장/ AIM 대체투자시장/ 고성장/ 유로넥스트/ 유렉스/ ISDX/ 터콰이즈/ 나스닥/ Bats Chi-X 유럽/ 기타 경로

10장 | 주식 거래 시기
1. 차트
선/ 바 차트/ 포인트 앤 피겨 차트/ 캔들차트
2. 기술적 도구
모멘텀/ 동향 지표/ 기타 지표
3. 매도

11장 | 주주가 되면 생기는 일
1. 정보
2. 상의
연간 총회/ 임시 총회
3. 배당금
주식 배당/ 주주할당 신주발행
4. 대리인 계좌
5. 규제 대상 시장
행동 강령/ 일이 잘못된다면?
6. 인수
7. 파산

12장 | 세금
1. 배당금
2. 자본이익
3. 직원 주식 제도
4. 저축 관련 세제 혜택
ISA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SIPP 자체투자개인연금
5. 리스크 관련 세제 혜택
기업투자제도/ 초기기업투자제도/ 특별 소득세 경감조치/ 벤처캐피탈 신탁
6. 세율

용어설명

12장 | 세금
1. 배당금
2. 자본이익
3. 직원 주식 제도
4. 저축 관련 세제 혜택
ISA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SIPP 자체투자개인연금
5. 리스크 관련 세제 혜택
기업투자제도/ 초기기업투자제도/ 특별 소득세 경감조치/ 벤처캐피탈 신탁
6. 세율

용어설명

저자 소개 3

마이클 버켓

관심작가 알림신청
 

Michael Becket

영국의 저명한 금융 저널리스트. 역사 깊은 일간지 〈데일리 텔레그래프〉에서 30년간 금융 기사와 칼럼을 써왔다. 오랫동안 경제 일간지 〈시티뉴스〉 편집장을 맡았으며, 동시에 자신의 출판사를 운영하는 CEO이다. 6년 동안 공무원으로 일한 경력도 있다. 저서로 《The ‘Daily Telegraph’ Small Business Guide to Starting Your Own Business》, 《The ‘Daily Telegraph’ Guide to How to Set Up and Run Your Own Business》, 《An A-Z of Finance: A Jargon-fr
영국의 저명한 금융 저널리스트.
역사 깊은 일간지 〈데일리 텔레그래프〉에서 30년간 금융 기사와 칼럼을 써왔다. 오랫동안 경제 일간지 〈시티뉴스〉 편집장을 맡았으며, 동시에 자신의 출판사를 운영하는 CEO이다. 6년 동안 공무원으로 일한 경력도 있다. 저서로 《The ‘Daily Telegraph’ Small Business Guide to Starting Your Own Business》, 《The ‘Daily Telegraph’ Guide to How to Set Up and Run Your Own Business》, 《An A-Z of Finance: A Jargon-free Guide to Investment and the City》, 《Economic Alphabet》, 《Starting Your Own Business》 등이 있다.

마이클 버켓의 다른 상품

미국 에모리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했고,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에서 국제회의통역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출판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디스 이즈 칸딘스키》, 《디스 이즈 고야》, 《하버드 머스트 리드 에센셜》 등이 있다.

김영주의 다른 상품

감수김성환

관심작가 알림신청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의 투자전략 전문 애널리스트. KAIST 산업공학과를 졸업했으며 다수의 언론에서 금융투자 관련 조언을 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에서 해외주식을 주제로 한 고정 칼럼을 연재 중이다.

김성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188*257*30mm
ISBN13
9791193785256

책 속으로

항상 강조하지만 모든 조언은 주의해서 듣자. 막무가내로 거절하지도 말고, 회의적인 태도로 상식과 개인 경험을 같이 생각하자. 투자의 정답을 많이 찾은 사람도 정작 그 방법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정답을 찾고 나서 설명을 하려고 하는데, 본인들도 어떤 직감으로 올바른 타이밍에 주식을 매수하고 매도했는지 설명하기 어려워한다. 어떤 방법을 썼는지 알더라도 과연 공유하겠는가? 공개하면 본인이 성공할 기회가 없어질 텐데 말이다.
---p. 55

주식의 올바른 가격은 없다. 지불할 준비가 된 가격이 있을 뿐이다. 모든 사람이 중요한 사실을 알거나 데이터 의미를 이해하는 것은 아니다. 심지어 경제학자도 ‘완벽한 시장’ 또는 가격이 내재된 가치를 반영하는 논리적인 시장이 있다고 하지 않는다. 주식거래로 부를 축적한 현실적인 경제학자인 케인스는 오래 전 “당신의 지불 능력보다 시장의 비논리가 더 오래 남을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영리한 관찰자는 비합리적으로 무시를 당하거나 시장이 아직 알아보지 못한 가능성을 가진 기업이나 산업을 찾을 수도 있다. 그러면 남들이 알아채기 전에 가격 변화나 배당금 상승을 예상할 수 있다. 이때, 상황은 양방향이라는 점을 기억하라. 이해를 통해서 좋은 구매를 할 수도 있지만, 나머지 시장이 눈치채지 못한 경고도 받을 수 있다.
---p. 60

전문가와 아마추어 투자자를 구분하는 특징이 있다. 바로 지는 패를 버리는 능력이다. 소소하게 투자하는 사람들은 기업 상태가 나빠져도 본인이 산 주식에 정을 붙이는 것 같다. 손실을 보면 본인이 실수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 같아서 싫을지도 모른다. 이들은 주가가 850p에서 55p로 떨어져도 다시 오르기를 기다린다. 하지만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보면 20p 아래로 폭락할 것이 뻔하다.
심지어 ‘평균을 낮추는’ 전략(물타기-옮긴이)을 취하는 투자자도 있다. 저가 추가매수로 평균 비용을 낮추자는 심리인데, 이건 다시 회복한다는 것을 전제한다. 하지만 성공하기 위해서는 절대로 틀려서는 안 된다. 시장이 내가 보는 대로 움직여야 가능한 일이다.
---p. 69

시장 순수주의자에 따르면 기업 평가 방법은 기본적으로 두 가지 존재한다. 근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이다. 실제로 보면, 전자는 어떤 주식을 살지 결정할 때 좋고 후자는 언제 살지 결정할 때 좋다. (중략)
기업의 현재 가치나 미래 가치를 정해주는 간단한 방법은 없다. 경우에 따라서, 몇몇 기업가치 계산 방법은 때로 도움이 된다. 대부분 도움이 되는 것도 있다. 그렇지만 항상 특정 기업에 대해 명확히 알려주는 계산 방법은 없다. 산업마다 결제 방식, 재고 회전율, 자본 수요, 연구에 대한 수요가 다르다. (중략)
제일 신뢰할 만한 지수가 무엇인지에 대한 의견은 변하기 마련이다. 기업을 측정할 때 하나의 기준을 사용하면 전체 그림이 흐려질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배당수익률을 통해 가치를 살펴보면 기업 순위도 그것을 기준으로 보게 된다. 하지만 현명한 투자자라면 다른 요인도 살펴봐야 하고, 시장이 가치를 맞게 평가했는지 검토해야 한다.
---p. 132

기업을 판단하는 방법 중 하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하는 것이다. 최악의 사태가 닥치면 기업 가치는 어떻게 될까? 확인하려면 기업이 소유한 모든 자산의 가치를 확인하라. 만약 기업이 소유한 것을 모두 매각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면 장부가치로 팔리지는 않을 것이다. 급매로 내놓은 매물이 제대로 값을 받는 일은 별로 없기 때문이다.
순자산가치는 NAV라고 하는데, 먼저 대차대조표에 나오는 기업의 모든 자산의 장부가치를 더한다(건물, 기계, 은행에 맡긴 현금, 투자 등). 그 다음 모든 부채를 뺀다(지불하지 않은 요금, 대출 등). 그리고 차입 증명서, 론 스톡, 우선주를 비롯한 모든 자본 차입 비용(capital charges)을 뺀다. 남은 값은 기업 내 주주의 보통주, 또는 기업의 순가치라고 할 수 있다. 이 값은 발행 보통주의 수로 나누면 주당 순자산가치를 알 수 있다.

---p. 143

출판사 리뷰

주식 잘하는 사람들은 이 책으로 시작했다
영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주식투자 안내서’

2002년, 영국의 경제경영서 시장에 《주식은 어떻게 움직이는가(How the stock market works)》라는 다소 평범한 제목의 책이 출간됐다. 시장에 범람하는 많은 주식 초보를 위한 평범한 가이드일 거라는 예상은 빗나갔고, 이 책은 무려 20년 동안 영국에서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며 7번 개정됐다. 영국인이라고 주식투자에서 이익 보기를 싫어할까? 그들이라고 해서 한국의 무수한 투자자들과 다르지 않다. 차이가 있다면, 영국은 주식이 처음 등장한 유럽에서도 가장 오래된 주식시장 중 하나를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역사가 긴 영국 주식투자서 시장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으며 스스로 그 가치를 오롯이 입증해냈다.

주식투자에서 실패하지 않는 3가지 원칙
첫째, 회의적인 태도를 갖는다. 둘째, 투자 정보를 판단할 때 도움을 받는다. 셋째 정보가 상식적인지, 설득력 있는지, 가능성이 있는지 스스로 자문(諮問)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세 가지 원칙을 관통하는 거대한 전제가 있다. 바로 주식시장과 경기에 대해 스스로 판단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누군가가 우리에게 “무조건 수익이 난다!”라며 주식투자를 제안했다고 하자. 이때 할 일은 ‘왜 혼자 안 하고 내게 알려주는 것일까?’라고 자문하는 것이다. 돈 벌 생각에 앞뒤 가리지 않고 불나방처럼 뛰어드는 것이 아니다.
미국 월가에는 전설적인 일화가 있다. [비즈니스매거진]의 직원과 잘나가는 펀드매니저가 함께 눈을 가리고 [월스트리트저널]의 가격 페이지에 다트를 던지는 내기를 했다. 결과는 [비즈니스매거진] 직원의 승률이 펀드매니저를 모두 이겼다고 한다. 비록 장난으로 한 내기이기는 하지만, 이처럼 주식에서 항상 성공하기란 그가 월가의 펀드매니저라 할지라도 어려운 일이다.
종목에 대해 투자자가 직접 고민하고 판단을 내리는 것. 이 단순하고 부담스러운 원칙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산성시험?알트만 Z 스코어?유동비율… 복잡하고 다양한 주식투자의 개념들
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은 다양한 투자상품에 대해 먼저 파악하는 것이다. 투자 스펙트럼이 넓을수록 수익률이 좋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타인이 알기 전에 먼저 이익의 기회를 잡으려면, ‘현재 주가의 근거’와 ‘시장의 분위기’를 고민한다. 어떻게 보면, 주가는 미래가치를 할인한 가격이기 때문이다. 주식의 올바른 가격은 없다.
기업 가치를 측정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근본적인 분석법은 26가지로, 산성시험(Acid test), 알트만 Z 스코어(Altman Z-score), 베타(Beta), 유동비율(Current ratio), 배당수익률(Dividend yield), 기어링(Gearing, 레버리지) 등이 있다. 근본적 분석법의 반대 방법은 기술적 분석인데 차트주의(chartism), 즉 차트를 분석하는 것이다. 모든 정보는 움직임의 패턴에 있다고 전제하고, 차트를 통해 언제 시장 가격이 변할지 살핀다. 어떤 기업인지, 그 경영 방법이 효율적인지보다는 오로지 주식 거래 시점만을 본다.
기업 회계정보 역시 면밀히 분석해야 할 자료다. P&L(손익계산서)의 매출, 영업이익, 대차대조표 등 각 항목들의 숫자를 통해 의미를 도출해야 한다. 외상매출의 숫자, 대출과 주식자본 간 관계 등을 알아내고, 이렇게 찾아낸 정보들은 모두, 당연하게도 투자자가 판단을 내리는 복합적인 근거가 된다.

40년 주식시장 분석가?저명한 금융 저널리스트가 쓴 ‘주식의 고전’
저자 마이클 버켓은 1981년부터 집필 활동을 해왔다. 《Economic Alphabet》이라는 경제경영의 기본서부터 《Starting Your Own Business》라는 자영업 길라잡이, 금융 안내서와 주식 투자법 등 실생활에 밀접한 경제 금융 정보들을 유용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무려 40년 동안 왕성하게 소개해온 베테랑 작가이자 금융 저널리스트다. 이른바 영국 경제경영서의 대부라 할 수 있는 그가, 20년 동안 수정을 거듭하며 완성한 《주식은 어떻게 움직이는가》는 그만큼 신뢰 가는 주식투자 안내서다. “주식 공부에 너무 늦은 때는 없다”고 단언하는 그에게서 주식투자자들에 대한 애정과 격려를 엿볼 수 있다.
이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투자자 스스로의 판단을 거듭 강조하는 저자는 우리를 현혹하는 모든 ‘조언’을 회의적으로 바라보라고 경고한다. 그렇게 좋은 정보라면 우리에게 알려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하고 변하지 않는 법칙은 ‘이익이 크면 위험도 크다(high risk high return)’이다. 스스로 받아들이는 위험을 결정하는 것, 즉 모든 정보를 검토하고, 공부하고, 고민하는 전 과정에서 《주식은 어떻게 움직이는가》가 함께할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5,000
1 2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