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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조사국 출신 은행 VIP 상담 세금 전문가
상담 현장에서 많이 나오는 43가지 이야기 세무사 국세언니의 자산관리 머니북 국세청 조사국 출신이자 은행 VIP 상담 세금전문가가 밝히는 상속·증여 속에 숨겨진 부의 비밀 돈을 다루고 재산을 늘리는 최고의 상담 증여·상속 시 은행 VIP상담실에서만 들을 수 있는 자산관리전략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증여·상속의 유용한 길잡이 · 증여세와 상속세 폭탄을 피하고 세부담을 최소화하는 합리적인 방안 제시 · 지금의 상속·증여세 납부자가 가장 고민하는 사례 43가지에 대해 세금 전문가가 알려주는 세부담 최소화의 정답 · 사례와 해설을 더 이해하기 쉽도록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그림을 내용과 함께 구성 · 내년부터 달라지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의 최신 개정안을 별도 페이지로 넣었으며, 본문 내용에도 개정안이 적용되는 부분마다 알아보기 쉽도록 구성 · 증여세와 상속세 계산의 흐름을 한눈에 보이도록 각각 한 페이지에 배치하였고, 상속공제액의 공제 종류도 도표 하나로 요약하여 구성 · 증여상속 전략을 세우는데 필수불가결한 집행기준을 국세행정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해설 세금은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가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뭘 사거나 급여를 받을 때에도 세금을 부담해야 한다. 일상생활에서 직면할 수밖에 없는 세금은 경제적 부를 꿈꾼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요소라고 할 수 있다. 어려운 말들로 가득해서 세금 규정을 기피하고 부과되는 대로 세금을 납부해왔다면 『알수록 돈이 되는 부의 설계』를 통해 어떻게 하면 세금을 조금이라도 덜 낼 수 있는지 세금에 대한 고민들을 쉽게 해결할 수 있다. 국세청에서 16년, 은행VIP상담실에서의 경력을 쌓은 세금전문가로서 경험과 상담사례를 바탕으로 지금 나의 혹은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세금고민을 풀어낸다. 이왕 낼 세금이라면 이 책을 가이드로 삼아 현명하게 따져볼 수 있고 나아가 우리의 꿈인 부를 이룰 수 있다. 머리말 마치 건축가가 집의 설계도를 작성하는 것처럼 우리 가정의 부의 설계도를 세세하게 계획하고 디자인해야 한다. 부의 설계도를 완성하는 것은 마치 건축가가 섬세한 디테일을 고려해 고급스러운 집을 설계하는 것과도 유사하다. 자산과 재무 상황을 철저히 분석하고 최적의 절세 전략으로 디자인함으로써 부의 안정성과 부의 이전을 통한 번영이 이루어진다. “5억원까지는 상속세 나오지 않는다는 말 믿지 마라.” 홀로 계신 부친이 전 재산 5억원의 집 한 채를 손자에게 유언으로 남겼다. 부의 설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선순위 상속인이 아닌 자가 유증으로 받은 경우 상속공제를 받을 수 없어 안 낼 수 있었던 상속세를 납부하게 된다. 또한 세대를 건너뛴 상속에 해당되어 오히려 할증과세까지 적용되었다. “증여세·상속세 신고 끝나고 방심해서는 안 된다.” 증여세 조사, 상속세 조사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미 이러한 세무조사통지서를 10년간 보내온 국세청 조사국에서 근무한 세무공무원이었다. 증여세와 상속세 폭탄을 피하기 위하여 현행 법의 테두리 안에서 세부담을 가장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국세청 경험뿐만 아니라 현재 은행에서 VIP를 상담하고 있는 일대일 상담 사례를 담아 증여와 상속에 대한 견고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국세청 집행기준을 중심으로 납세자와 실무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과 사례를 담아 저술한 유일한 책임을 밝힌다. 사회의 반복된 현상과 사례를 모든 법에서 규율할 수 없으므로 국가와 납세자의 판례, 질의회신 등 다양한 사례를 반영한 실무지침서인 집행기준을 국세청이 배포하였다. 현재 은행에서 자산가의 세금상담을 통해 다양한 사례를 접하면서, 집행기준을 알아두고 이해하는 것은 부의 설계도의 가이드라인과 같아 의사결정에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이 책의 필요성을 느낀다. 증여와 상속은 단시일 내에 대책으로는 효과적이지 못하다. 현재의 상황에서 각 가정의 부동산, 예금, 주식 등의 형태에 따라 평가방법이 상이하고, 납세 자금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이다. 10년 이상의 장기간에 걸쳐 부의 설계도를 세워야 하므로 하루라도 빨리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저자의 바람은 법은 시대에 맞게 개정되어 살아 움직여야 한다는 점이다. 따라서 본 책의 해석은 납세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이므로, 실무자가 적용할 때에는 법령 개정 등을 추후 확인하여 본 책자와 달라지는 사항에 대하여 충분히 검토하길 바란다. ‘이 책을 읽는 국세인과 국가에 성실히 국민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납세자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2024년 8월 저자 김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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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에서는 무엇보다도 신뢰가 중요하다. 이러한 일환으로 믿을 수 있는 세무전문가를 만나는 것이 고객의 자산관리에 필수적이다. 증여·상속 시 은행 VIP상담실에서만 들을 수 있는 자산관리전략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이 책은 증여·상속의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송현주 (우리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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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하기 전에 꼭 봐야 할 책. 이 책을 알기 전과 후는 전혀 다른 시각을 갖게 된다. 상속은 고객 입장에서 일생에 한두 번 경험하기 때문에 낯설고 어렵다. 그러나 상속세 신고 전략이 없으면 덜 낼 수 있는 세금을 낼 수도 있다. 이 책은 저자가 국세행정을 직접 집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세청 집행기준을 세심하게 사례로 해설한 유일한 책이다. - 나태현 ('국세남 블로거, 유튜버,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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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이를 위해 세금과 가까워져야 하지만, 복잡한 세법은 ‘몇 푼 더 내지 뭐’ 같은 안일한 생각을 부추길 뿐이다. 그러나 이왕 낼 세금이다. 이왕이면 몇 푼 아니, 할 수 있는 만큼 아껴야 한다. 누구나 증여세를 고민하는 시대, 국세언니의 친절한 조언은 이 같은 고민을 말끔히 해결한다. 반나절 남짓 투자해 친구로 만들 수 있다면, 이 얼마나 ‘가성비’ 좋은 투자인가. - 김광우 (헤럴드경제 금융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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