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장 사건의 발단
변호사라는 형식의 삶 가보자, 그 흔한 제주 제2장 생활 한림읍 금능리 하루에 두 탕 제3장 풍경 바다의 품에 달려가 안길 때 눈 닿는 모든 곳이 하늘 바로 앞의 날씨를 예측할 수 없듯이 밤은 빛이 없다 ? 제4장 여정의 단편들 세상의 모든 무해한 존재에게 쉼 속의 쉼 파도를 넘어 남방큰돌고래 뛰노는 곳 집 나간 딸이 돌아왔다 당신들의 제주는 어떤가요 제5장 여행의 끝 찬란한 석양이 안녕을 고하면 다시, 광화문으로 에필로그 |
|
이런 섬세하고 정교한 언어를 마음 속에 쌓아 두고 작가는 그동안 얼마나 답답했을까?작가의 힐링이 독자의 힐링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