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코스루 샤푸르지 소랍지(1892-1988)는 영국 에식스에서 파시교도 인도인 아버지와 시칠리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끊임없이 이어지는 화려한 피아노 작품들로 유명했는데, 기교적 난해함과 복잡한 음악구조, 긴 길이 등으로로 악명이 높았다. 특히 '오푸스 클라비쳄발리스티쿰'은 가장 난해한 피아노 작품의 대명사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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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베잘리(Sharon Bezaly)는 1972년 이스라엘에서 태어나 스웨덴에서 자랐다. 11세에 플루트를 시작하여 파리 고등국립음악원에서 수학했다. 24세때 주빈 메타의 초청으로 이스라엘 필하모닉과 협연 무대로 데뷔했으며, 산도르 베그의 초청으로 카메라타 아카데미카 잘츠부르크의 수석 주자로 1997년까지 활약했다. 여성으로는 드문 폐활량으로 긴 곡의 연주에도 고른 숨을 유지하며 플루트의 다양한 색감과 정서를 세밀하게 표현해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3년 칸 올해의 신인 연주자상을 수상했으며, 2004년 5월 첫 내한 공연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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