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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필 19집 헬로(Hello) 트랙별 설명
1. Bounce 어쿠스틱 기타 리듬과 피아노 연주를 담은 팝(Pop)-락(Rock)의 정석인 곡. 세련된 멜로디와 화음의 조화가 돋보인다. 2. Hello 락(Rock)을 기반으로 한 댄서블한 리듬의 팝(Pop)-락(Rock) 곡. 한번 들으면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타이틀 곡이다. 3. 걷고 싶다 고요한 진행으로 시작되어 장엄한 스케일로 마무리되는 발라드 곡으로 쓸쓸한 피아노 연주, 담백한 가사, 장엄한 오케스트라와 보컬의 절제감이 함께 느껴지는 곡. 4. 충전이 필요해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활력이 되어줄 경쾌한 사운드를 지닌 락(Rock) 곡으로 평범하지 않은 화음진행이 매력적인 곡이다. 5. 서툰 바람 업템포의 곡이지만 곡 전개와는 다르게 쓸쓸함을 느끼게 해주는 곡이다. 특히, 개성있는 이펙터 사운드가 곡의 아이덴티티를 높여주고 있다. 6. 말해볼까 브리티쉬 락의 강한 비트와 감성적인 발라드 느낌을 가진 소프트 락의 멜로디를 함께 가진 곡으로 음악을 듣는다기 보다 노래하는 이의 이야기를 듣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7. 널 만나면 "락음악은 거칠다"라는 선입견에서 탈피해 부담 없이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경쾌한 곡으로 듣다보면 마음이 힐링되는 위안을 얻을 수 있다. 8. 어느날 귀로에서 모든이게도 접근 할 수 있는 강한 멜로디를 지닌 발라드로 현 시대, 우리들의 고민을 심도있게 담은 노랫말이 조화롭게 어우려져 깊은 울림을 주는 곡이다. 9.설렘 가사의 느낌을 표현하기 위한 설레이는 듯한 도입부의 피아노와 기타 연주, 중반 이후 펼쳐지는 강한 비트와 중독성있는 보컬이 어우러진 모던락(Modern Rock) 곡이다. 10.그리운 것은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모던한 기타 사운드 그리고 오케스트라 연주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앨범의 마지막 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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