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2024년 6월호
Special Theme 나의 고마운 도파민 에세이 1 | 내가 제일 좋아하는 ‘빨간 맛 에세이 2 | 멈출 수 없는 회전문 돌기 에세이 3 | 퇴근 후 저절로 향하는 발걸음 루틴 에세이 | 보고 또 보고픈 당신의 미소 샘터 편집부의 아이템 | 나쁜 도파민 끊기, 2주 챌린지 독자사연 | 뒤늦게 빠진 헬스의 묘미 이달의 크리에이터 | 지구에도, 삶에도 무해한 그녀 _ 배우 임세미 행복일기 | ‘건망증과 치매 사이’ 외 4편 손으로 쓴 시; 눈 | 우리 가족, 엄니 생각 우.동.소 | 산토리니를 닮은 바닷가 카페 세상을 끌어안는 손 | 울타리 너머의 꿈 미국댁의 하루 |가장 애틋한 사랑 고백 원데이 클래스 체험기 | 여섯 줄을 튕기는 짜릿한 손맛 아빠가 차린 식탁 | 중년 제빵사가 갓 구운 사랑 지금은 촌캉스 중 | 유년의 추억이 피어나는 집 박연준의 묘책 | 당신의 세상은 작고 깨지기 쉽다 월간 전통주행 | 1년의 한가운데를 지나는 6월의 술 길모퉁이 카페산책 | 독수리와 이리처럼, 기쁜 우리 젊은 날 봉태규의 옷장 | 우리 인사해요 브랜드 발견 | 만능 빗자루의 자부심 시인 박준의 오늘생각 | 불면 초록 휴식 | 작은 주머니 속 진달래 만남의 향기 | 당신의 길을 따라 걸으며 스크린에 띄우는 편지 | 〈스쿨 오브 락〉의 듀이에게 유희경의 흑백풍경 | 어느 멋진 오후의 제법 긴 산책 2024 샘터상 생활수필 우수작 | 다가오는 것들 독자에게 2024년 7월호 Special Theme 로봇에게 맡기고 싶은 일 에세이 1 | 출근을 부탁해, 로봇 에세이 2 | 인간 세상의 이로운 침입자 루틴 에세이 | 토마토 좀 썰어줄래? 샘터 편집부의 아이템 | 내가 사랑한 로봇 독자사연 | 주식 투자에 필요한 AI 파트너 책 속에서 | 도시에 사는 ‘슈퍼맨 이웃들’ 미술관에서 | 가상의 캐릭터 ‘앤리’가 던진 질문 이달의 크리에이터 | 필라테스 기구 위 명랑한 잔 다르크 _ 베리어프리 필라테스 강사 이디다 행복일기 | ‘노부부의 콩밥 예찬’ 외 3편 손으로 쓴 시; 눈 | 수박, 나의 사계절 우.동.소 | 책 읽는 다락방 세상을 끌어안는 손 | 역사의 흔적을 되살리는 자부심 미국댁의 하루 | 파란 눈의 고마운 이웃 원데이 클래스 체험기 | 부딪히고 넘어져도, 재밌으면 그만! 아빠가 차린 식탁 | 환상의 커플이 만드는 캠핑 요리 지금은 촌캉스 중 | 바람과 손잡고 춤추는 집 박연준의 묘책 | 여행 가지 마! 월간 전통주행 | ‘칠(Chill)’하게 즐기고 싶은 7월의 술 길모퉁이 공원산책 | 늙은 소나무를 어루만지는 기쁨 봉태규의 옷장 | 안녕, 난 삼각이라고 해! 매일매일 요가 | 8만 개의 자세로 맞이하는 세상 시인 박준의 오늘생각 | 쪽 멜로디가 필요한 순간 | 어색함을 지우는 음표 만남의 향기 | 수박은 눈물 맛 스크린에 띄우는 편지 | 〈플로리다 프로젝트〉의 무니에게 유희경의 흑백풍경 | 세상의 모든 저녁 2024 샘터상 생활수필 우수작 | 할아버지의 열쇠 독자에게 2024년 8월호 Special Theme 마음 보양식 에세이 1 | 내 영혼의 첫 과일, 복숭아 에세이 2 | 자코무찌 부부의 굴라쉬와 크뇌델 루틴 에세이 | 마음에도 지구에도 이로운 음식 샘터 편집부의 아이템 | 그대에게 보양식을 드리리! 독자사연 | 엄마의 감자샐러드 샌드위치 공통인터뷰 | 마음까지 살찌우는 ‘착한 식당 책 속에서 | 마음이 건강하게 여무는 계절 미술관에서 | 농부와 미술가가 함께한 특별한 레시피 이달의 크리에이터 | 그림의 숲을 한발 앞서 걷는 ‘미술 산책자’ _ 미술도슨트 정우철 행복일기 | ‘마음만 받겠습니다’ 외 5편 손으로 쓴 시; 눈 | 바다의 시, 파도 우.동.소 | 철새들의 푸른 놀이터 세상을 끌어안는 손 | 베트남에서 다시 찾은 꿈 원데이 클래스 체험기 | 서로를 지탱하는 나무 줄기의 미학 아빠가 차린 식탁 | ‘홈스토랑 셰프’의 각양각색 해외 요리들 지금은 촌캉스 중 | 파도에 밀려온 추억, 바람이 실어온 인연 박연준의 묘책 | 치통보다 아픈 건 불통! 월간 전통주행 | 불운을 행운으로 바꾸는 8월의 술 길모퉁이 공원산책 | 흔적 위에 쌓인 숲의 시간 봉태규의 옷장 | 제일 중요한 달리기 준비물 매일매일 요가 | 고요함에 집착하지 말 것 시인 박준의 오늘생각 | 공터 만남의 향기 | 눈먼 바리스타의 숫자 세기 스크린에 띄우는 편지 | 〈인사이드 아웃 2〉의 라일리에게 유희경의 흑백풍경 | 선물을 고르는 마음 독자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