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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일이 걸어온 길
1부 다시 춤길 따라나서다 춤으로 살아온 영원한 ‘뜰의 소녀’ - 재미무용가 박외선 원색 훌라에 묻힌 하와이 연가 하와이춤의 대축제 - 〈프린스 롯 훌라 페스티벌〉 태양, 바다 그리고 하와이대학 이방에서 확인한 동질감 - 일본에서 최숙희의 춤을 보고 영원한 추억 - 〈마리 뷔그만의 밤〉 민족춤의 옷을 입고 나선 첫걸음 인디언의 혼이 담긴 정열의 몸짓 예술인 오두막의 아침을 열며 - 필리핀 AILM 생활기록 일본의 마쓰리 설국에서 펼치는 극락의 몸짓 - 모쓰지의 〈엔넨(延年)의 춤〉 베이징에서 만난 중국의 민족춤 안식의 반향(反響) - 미국에서 안식년을 보내며 비단길: 갈채 -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2부 춤이 내 삶을 춤추게 하다 한일문화교류의 다리를 놓다 - 〈한일고전예능제〉 〈서울국제무용콩쿠르〉와 나탈리아 마카로바 세계민족무용연구소와 함께 한 22년 무대에서 춤을 해설하다 - 여형(女形) 역사 속 궁중연향의 문을 열다 연경당 이야기 연경당 진작례 복원 공연 15년을 돌아보며 시간으로의 여행 - 심소 김천흥 선생을 회고하며 나의 삶과 스승 이야기 - 정년퇴임하며 제자들에게 고마운 사람, 그리운 사람 대한민국문화예술상을 받다 3부 춤벗들과 정겹게 대화하다 야마모토 도지로와 노가쿠를 말하다 동서양의 민족춤 한국과 일본의 현대춤 삶과 죽음을 노래하는 춤 - 부토 〈서울국제무용콩쿠르〉가 가야할 길 벚꽃 미소에서 매화 향기로 - 연구소 사람들과 연구소를 말하다 20년의 우정 - 벗이 멀리서 찾아오니 기쁘지 아니한가! 4부 미래의 춤꾼을 찾다 일상 동작도 춤의 미학 될 수 있죠 한국의 춤, 세계로 확 띄우고 싶어 - 〈서울국제무용음악콩쿠르〉 허영일 운영위원장 최초 민족무용 국제경연 의미 - 서울국제무용콩쿠르 허영일 집행위원장 살풀이춤이나 훌라나 감흥은 같죠 돈 없으면 무용 못한다? 그런 편견 없어지길 - 서울국제무용콩쿠르 10년간 이끈 허영일 집행위원장 한국 무용, 대중화하는 게 제 꿈이죠 -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장 내정 허영일 교수 비가 춤을 춘다 - 허영일 무용원장 인터뷰 꿈과 희망, 포기하지 마라 - 허영일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원장 인터뷰 한국 무용콩쿠르를 세계 스타 산실로 키우다 -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집행위원장 15년째 맡은 허영일 교수 5부 춤의 학문과 마주하다 한 · 중 · 일의 〈춘앵전〉 한국 〈춘앵전〉의 ‘태(態)’ 동아시아의 사자춤 이야기 ‘신(神) 놀이’ - 일본의 제의 가무 부록 허영일, 민족무용 반세기의 발자취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논문지도 목록 세계민족무용연구소 세계무형문화재초청시리즈 연경당 진작례 복원공연(2006년-2023년) 연행종목 춤길에 남긴 기억들 후기 |
Hur Youngil,許榮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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