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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PDF
eBook 카카오톡이 공짜가 아니라고?
생활 속 사례로 생생하게 배우는 경제 2 PDF
이정주허현경 그림
개암나무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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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유튜브와 광고│ 광고를 보아야만 유튜브를 무료로 볼 수 있다고?
│새벽 배송과 유통│ 새벽에 집 앞까지 신선식품을 가져다준다고?
│반려동물과 가격│ 강아지는 상품이 아니라고?
│구독경제와 구매│ 우리 집 물건이 우리 것이 아니라고?
│패스트패션과 소비│ 사도, 사도, 또 옷을 사고 싶다고?
│플랫폼과 마케팅│ 카카오톡이 공짜가 아니라고?
│K-컬처와 문화 산업│ 한국 문화가 전 세계로 뻗어 나간다고?
│무인점포와 노동력│ 기계가 사람의 일자리를 빼앗는다고?

저자 소개 2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을 만드는 회사에서 일하며 작가의 꿈을 키웠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마음을 키우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다. 책읽는곰 어린이책 공모전 교양 부문 대상, 비룡소 역사동화상 우수상을 받았다. 지금까지 『차오프라야강이 보내 준 선물』 『조선을 꽃피운 위대한 임금, 세종』 『천일야화』 『우주 비행사 조니 김』 『카카오톡이 공짜가 아니라고?』 『1+1이 공짜가 아니라고?』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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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허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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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미남, 미동이와 함께 지내며 즐겁게 그림을 그리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잠깐씩 여행을 떠나 낯선 곳에서 쉴 때 무척 행복합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점심시간에 지구를 구하는 법』, 『명절 속에 숨은 우리 과학』, 『펭귄도 모르는 남극 이야기』, 『즐거운 역사 체험 어린이 박물관』,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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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9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3.0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92쪽 ?
ISBN13
9788968308376

출판사 리뷰

생리에 대해 제대로 알고,
내 몸을 긍정해요!

≪생리, 당당하게 시작해!≫는 생리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생리를 편견 없이 받아들이고, 생리로 인한 몸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더 나아가 생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자기 몸을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생리통을 경험해 본 여성은 98%에 달했으나, 생리 휴가를 사용하는 사람은 22%에 불과했습니다. 주변의 눈치가 보여서 사용하지 못한다는 응답이 가장 높았지요. 이처럼 생리통은 여성이 실제로 느끼는 아픔임에도 제대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생리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이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생리, 당당하게 시작해!≫는 ‘생리’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어디에서 기인했는지 살펴보고, 과학적으로 근거 없음을 증명합니다. 생리하는 여성을 바라보는 시선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부정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여성 인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리에 대한 인식 또한 변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초경을 하는 아이들이 생리를 부끄럽고 숨겨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생리는 임신할 수 있는 몸이 되었다는 신호일 뿐이라고 자연스레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 세계 여러 나라에서 생리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살펴보고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편견을 없앨 수 있도록 돕습니다.
생리는 여성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척도입니다. 그렇기에 왜 생리를 하고, 생리할 때는 몸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생리 주기 때는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지요. 이 책은 생리 기간에 일어나는 몸의 변화를 체계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또한 생리 주기에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설명하여 생리에 대한 고민을 다른 사람과 나누기 힘들 초경을 겪는 어린이에게 도움을 줍니다.
최근 생리대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결과가 나오며, 면 생리대 사용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일회용 생리대밖에 모르거나, 자기 몸이나 상황에 맞는 용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생리 용품은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고, 나와 맞지 않는 생리 용품은 생활의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기에 무척 중요합니다. 이 책에는 탐폰, 생리 팬티, 생리 컵 등 다양한 생리 용품의 장, 단점과 사용법을 자세히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서 나에게 맞는 생리 용품을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관례에 대한 전복을 통해 세상에 혼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예술계에서도 생리는 금기시 되어 왔습니다. 이 책에서는 생리를 소재로 삼은 다양한 예술 작품을 소개하며 생리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에 물음표를 던집니다.

사람들은 보통 생리를 ‘그날’. ‘마법’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언급합니다. 생리를 당당하게 생리라고 말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우리 몸의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이지요. 아이들이 생리를 당당하게 생각하고 몸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리뷰/한줄평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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