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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쫌 아는 십대 20권 세트〉는 초등과 고등 사이 거대한 지식의 산 앞에서 방향을 찾지 못하는 십대에게 또렷한 지침과 열린 시각을 건네는 시리즈입니다.
저자소개
하승우, 석혜원, 금준경, 장성익, 오준호, 오승현, 장홍제, 최원형, 이지유, 고재현, 오정근, 방상호, 신병근, 하루치
목차/책속으로
쫌 아는 십대 20권 세트(사회, 과학) (ISBN : 9791161727912)
출판사리뷰
주눅 든 대한민국 십대, “아는 만큼 당당해진다!”교사 커뮤니티, 학부모 북카페에서 입소문으로 이미 유명한〈사회 쫌 아는 십대〉 + 〈과학 쫌 아는 십대〉 시리즈를 한 번에 만나다! ◇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하는 열띤 사회 토론의 장 〈사회 쫌 아는 십대〉 10권〈사회 쫌 아는 십대〉 시리즈는 초등과 고등 사이, 거대한 지식의 산 앞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는 십대, 특히 중학생을 위해 기획된 시리즈로, 다양한 사회 문제 중에서 시사점이 있고 활발한 토론거리가 될 주제를 뽑아 한 권 한 권에 담았다. 시사와 토론, 재미라는 삼박자에 질문과 토론을 유도하는 인문학적 고찰은 중학생 독자와 현장 교사, 학부모들이 원하는 바이자 〈사회 쫌 아는 십대〉 시리즈가 목표하는 분명한 방향이다.01《최저임금 쫌 아는 10대》(경남독서한마당 선정도서) 02《시장과 가격 쫌 아는 10대》(경기중앙교육도서관 추천도서) 03《국제거래와 환율 쫌 아는 10》(경상남도교육청 고성도서관 추천도서) 04《유튜브 쫌 아는 10대》(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선정작) 05《젠트리피케이션 쫌 아는 10대》(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06《기본소득 쫌 아는 10대》(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07《시민불복종 쫌 아는 10대》(청소년출판협의회 추천도서) 08《선거 쫌 아는 10대》(경기중앙교육도서관 추천도서) 09《핵무기와 국제정치 쫌 아는 10대》 10《공유경제 쫌 아는 10대》(청소년출판협의회추천도서)까지 출간되었다.경기중앙교육도서관, 경상남도교육청 고성도서관 등 여러 도서관 및 사서교사들의 추천을 받았고 청소년출판협의회 및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로 선정되는 등 다수의 기관에서 읽을 만한 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교과서로는 재미와 깊이, 사고의 확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10대 청소년이라면 〈사회 쫌 아는 십대〉를 계속해서 만나며 지금까지의 갈증을 해소하고 더욱 성장할 기회를 갖기를 제안한다.◇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하는 열띤 과학 토론의 장 〈과학 쫌 아는 십대〉 10권〈과학 쫌 아는 십대〉 시리즈는 교과별 핵심 개념과 원리를 중심에 두고 인문ㆍ사회ㆍ과학기술에 대한 기초 소양 교육을 강화하면서 교과 간 통합과 융합 교육을 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기획되었다. 십대, 특히 중학생을 위해 기획된 시리즈로, 미래형 인재를 만드는 교육의 흐름에 맞춰 핵심이 되는 개념을 선별해 그것이 어떤 원리로 이루어져 있고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또렷이 알게 해준다. 핵심과 원리, 적용이라는 삼박자에 질문과 토론을 유도하는 인문학적 고찰은 중학생 독자와 현장 교사, 학부모들이 원하는 바이자 〈과학 쫌 아는 십대〉 시리즈가 목표하는 분명한 방향이다.01《인공지능 쫌 아는 10대》(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청소년 추천도서) 02《물질 쫌 아는 10대》(경기중앙교육도서관 추천도서), 03《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2020 우수환경도서 선정) 04《빅뱅 쫌 아는 10대》, 05《빛 쫌 아는 10대》(건국대학교 추천도서) 06《원소 쫌 아는 10대》(2020 교양부문 세종도서), 07《중력 쫌 아는 10대》(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08《전자기 쫌 아는 10대》, 09《기후 변화 쫌 아는 10대》(경상남도교육청 고성도서관 추천도서), 10《신소재 쫌 아는 10대》까지 출간되었다. 경기중앙교육도서관, 경상남도교육청 고성도서관 등 여러 도서관 및 사서교사들의 추천을 받았고 청소년출판협의회 및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로 선정되는 등 다수의 기관에서 좋은 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이라는 자연과학의 가장 기초적이면서 핵심적인 영역을 미래 지향적으로 폭넓게 다루고 있다. 친절한 설명에 내용을 풍성하게 하는 사진 자료와 위트 있는 그림까지,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고 십대를 위해 내용과 형식에 정성을 다했다. ◇ 〈쫌 아는 십대〉는 왜 기획되었는가?: 중학생 연령의 십대에게 특화된 내용과 형식1. 작은 것을 통해 큰 틀을 이해하기 〈쫌 아는 십대 20권 세트(사회, 과학)〉 의 수록된 주제들은 교과서 안에서 다루는 주요한 거대 담론을 구체적인 사안을 통해 역으로 이해하게 한다는 의미가 있다. 즉 교과서가 큰 틀로 사회의 여러 면을 보여 주고 생명과학, 지구과학, 화학, 물리로 분야를 나누고, 이를 알기 위해 그 안의 작은 것들을 이해하게 구성되었다면 〈쫌 아는 십대 20권 세트(사회, 과학〉은 작은 주제를 제대로 짚으면서 그것 안에 응축된 포괄적인 내용을 조망하는 특징이 있다.2. 과거부터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축시험보다는 사회에서 가장 뜨겁게 찬반의 쟁점이 되는 주제들은 물론, 시사적인 문제를 담았다. 또한 과학자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지금의 문명이 세워진 역사와 지금의 과학자들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새롭게 연구하는 주제들을 담아 낸 최근 담론이 담긴 시리즈다. 따라서 독서를 통해 단순히 지식을 얻는 십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지식을 둘러싼 인문학적 고찰이 가능해진다. 3. 스스로 깨우치고 함께 토론하기스스로 책을 읽어 내고 새롭게 생각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 십대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친구와 선생님, 부모님과 서로의 의견을 물어 가며 책에 숨겨진 과제를 함께 수행해 나갈 수 있다. 하나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여럿이 이 책을 읽고 서로의 의견을 도란도란 나눌 수 있다. 번뜩이는 재치와 영롱한 눈빛을 가진 십대는 이 책에서 주는 힌트 이상의 명쾌한 답을 만들어갈 수 있다. 십대는 그렇게 유연하고 그렇게 재기발랄하니까!4. 10분 읽기가 가능한 장별 구성독서의 호흡이 짧다라고 폄하하기에 지금의 십대는 다양한 호기심을 가지고 다채로운 매체를 어려움 없이 활용할 수 있는 타고난 능력의 소유자들이다. 이런 그들의 능력에 맞춰 빠른 속도로 독서할 수 있는 스타일을 만들었다. 하루 10분, 일주일이면 한 권을 소화할 수 있는 형식과 분량으로 십대를 유쾌한 독서에 초대한다. 각 권은 7개 정도의 핵심 질문 혹은 문제제기를 하며 한 주제를 다양한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각 장은 20페이지 정도 분량에 내용을 즉자적으로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두 개 이상의 관련 사진과 삽화를 위트 있게 집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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