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년 평양 출생으로 평양교원대학 국문과를 졸업 하였다. 단국대학 국문과를 졸업 후, 건국대학교 대학원 석사, 박사과정을 수료(문학박사)하였다. 한국문학으로 서울시문화상을 수상하였다.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부총장과 국어국문학회 대표이사, 단국대 부설 동양학연구소 소장, 한국고전문학연구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단국대학교 명예교수이다. 대표 저서로는 『두 귀를 씻고 듣는 이야기』(단국대학교출판부, 1991), 『한국고전문학의 이론과 과제』(단국대학교출판부, 1997) 등이 있다.
경기 부천에서 출생(1948)했으며, 인천고등학교,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했다. 인하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문학박사)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 및 독일 Marburg대학 근대문학연구소에서 연수했다. 인천박문여자고등학교 교사, 단국대학교 동양학 연구소 연구원 및 연구간사, 단대신문사·방송국 주간, 단국대학교 학생지원처장, 단국대학교 출판부장, 단국대학교 퇴계학연구소 소장, 한국고소설학회 편집이사 및 감사, 화경고전문학연구회 회장, 비교민속학회 회장, 동아시아고대학회 회장직을 역임했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 퇴계기념중앙도서관 관장으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