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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일화(逸話) _늘 찬송하면서
Adios, Amigo, My Friends_14 시간의 깊은 고요함_18 / 두 개의 창(窓)_21 옛날의 금잔디 동산에_24 / 따로국밥_27 닥터 봉의 일화_31 / 까옥까옥 까마귀_38 클로버와의 싸움_41 / 지렁이의 외침_44 은총의 눈_48 / 천생연분에 보리개떡_52 빨간 보자기_63 /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_67 여우와 아기 손_71 / 하필(何必)이면_77 2부 가정(家庭) _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나팡 마을 이야기_85 / 어버이날의 단상_89 해마다 5월이 돌아오면_93 국제공항의 커피 한 잔_96 / 나의 딸들아_99 액자 속의 비전_102 디지털 손주와 아날로그 할배_105 사랑하는 맏사위 심영상 집사 장례식에서_109 조사(弔詞)_110 / 절박했던 순간에서의 희망_113 들국화 세대_116 / 한 해를 마무리하며_121 마지막 사명_124 / 격세지감_127 3부 선교(宣敎) _보내 주소서 직접 거두시는 하나님_133 / 땅끝에서_136 가위바위보의 기적_142 / 삶에 가치 있는 것_145 지혜를 품은 순결_149 4부 이민(移民) _아침과 저녁에 수고하여 Paper Flower_155 / 내 마음의 고향_158 주인이자 주인이 아닌 삶_162 / 축복의 통로_166 깨진 벽돌 같은 삶_170 / 신앙과 전통의 충돌_173 훼이조아다(Feijoada)와 슈하스코(Churrasco)_178 착각은 자유라지만…_182 5부 신앙(信仰) _내 주를 가까이 광명한 천사의 설법_189 / 브레이크 고장 난 불도저_194 아골 골짝으로 가신 전도사님_198 / 윗집 아저씨_202 믿음의 선율 ‘허사가(虛事歌)’_205 / 허사가(虛事歌)_207 나팔 소리_210 / 이럴 수가_214 두 가지 빵_217 / 무늬만 장로님_220 살아계신 나의 하나님_223 6부 여정(旅程) _멀리멀리 갔더니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_229 황금 부처님과 돌 예수님_233 / 참 아름다워라_237 지금까지 지내온 것_240 / 커피잔에 흐르는 세월의 노래_243 이 몸이 새라면_247 / 뉘우침의 노래_251 안타까운 마음의 매듭들_255 / 성공주의의 깃발_259 7부 일상(日常) _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추억의 풍금 소리_265 / 범벅타령의 추억_269 삶의 쉼표와 마침표_273 /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_276 도마뱀의 가르침_280 / 흰머리 등대지기들_283 외로운 심벌즈 연주자_286 / 거미와 인간_289 핑퐁 핑퐁_293 / 뒷동산의 할미꽃, 가시 돋은 할미꽃_296 인간 속의 터마이트_300 / 비밀의 정원 (Secret Garden)_303 인감도장_307 / 어둠 속의 현대 서사_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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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일 수필가의 인생행로를 보면 조국을 잃고 만주 중국으로 떠다니던 아버지의 철저한 기독교 정신, 만주, 중국, 제주도 부산 등지에서 보낸 피란 시절 그리고 서울에서 정착하여 미션스쿨의 교육, 대학 교육(물리학전공), 군 복무, 짧지 않은 세월을 미국 반도체 회사의 영업부문에 종사하다 40대 초반에 브라질 이민 길에 올랐다. 그곳에서 의류 사업을 일구었으나 남미의 경제 소용돌이에서 사상누각만을 쌓은 후, 미국으로 이주하여 정착, 자식들을 잘 교육하고 마침내 남가주 최대 교회인 “사랑의교회에서 봉사”하면서 얻은 그의 사회 경험은 글쓰기의 귀한 소재 및 주제가 된다. - 연규호 (미주 소설가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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