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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버닝필드] [The Burning Field] [魂?焚荒之地] 부록 [버닝필드] 크로니클: 작가의 기록 영문 번역자의 글 (English Translator’s Introduction) 중문 번역자의 글 (??后?) 감사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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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2019년 4월 4일. 강원도 고성, 속초, 강릉 일대는 전례 없는 규모의 대형 산불이 발생하여 지역 전체는 순식간에 극심한 재난 상황에 처한다. 모두가 대피하느라 혼란스러운 상황, 소방관으로 평생을 살아온 정진철은 휴직 중임에도 불구하고 홀연히 사라져 버리고 만다. 이에 그의 아들 탐사보도 기자 정진우는 아버지를 찾기 위해 무작정 화마가 뒤덮인 현장으로 향하고 그의 발자취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아버지의 감춰진 상처와 아픔에 하나둘 눈을 뜨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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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이력]
- 2019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차세대열전 2019 연극 연출 분야 선정작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2021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레퍼토리 연극 분야 선정작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2021 Performing Arts Market in Seoul PAMS Choice 선정작 (예술경영지원센터) - 2022 예술과기술융합지원 사업, 아르코국제예술확산지원 선정작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2023 예술과기술융합지원 사업 우수작품 후속지원 선정작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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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버닝필드]는 이머시브 창작극으로서,전혀 신예답지 않게 굉장히 깔끔하며 노련하기까지 한 만듦새를 보여준다.”
“[버닝필드]는 재난과 인간을 다룬다는 점에서 현재와 통하는 작품.” - 엄현희 (연극 평론가 (2020년 4월호, 한국연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