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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권]
건국대학교 ㆍ인원감소로 경쟁률 및 합격선 상승이 예상 경희대학교 ㆍ비교과 영역이 충실하다면 충분한 가능성 고려대학교 ㆍ동점자의 판가름은 비교과에서 광운대학교 ㆍ복수의 제시문을 상호 관련시켜 통합형으로 출제 국민대학교 ㆍ인문 2.10등급, 자연 2,98등급이 평균 덕성여자대학교 ㆍ화학과 최초 3.68/최종합격자 4.02등급 동국대학교 ㆍ사학과 4.5등급 합격, 2.6등급 불합격 동덕여자대학교 ㆍ인문 평균 2.54등급/자연은 3.23등급 명지대학교 ㆍ교과전형 국문과 평균 1.58/면접전형 물리학과 평균 3.52등급 삼육대학교 ㆍ교과별 상위 4과목만 산출 상명대학교 ㆍ등급간 점수 차이가 크다 서강대학교 융합적 사고력을 가진 창의적 인재 선호 서경대학교 ㆍ수능 4등급이면 합격 가능 서울과학기술대학교 ㆍ수능 최저 통과가 필요 서울교육대학교 ㆍ소수점 다섯째 자리에서 반올림 서울대학교 ㆍ전교 1등이 전교 2등보다 지식이 양이 많다고 보지 않는다 서울시립대학교 ㆍ자신의 비교과 활동이 전공과의 연계성이 어느 정도인가 서울여자대학교 ㆍ합격 수능평균 인문 3.83, 자연 4.05등급 성균관대학교 ㆍ성대가 선호하는 학생이 아니라면 선발될 가능성이 없다 성신여자대학교 ㆍ입사관 합격자 평균 인문 2.59, 자연 3.12등급 세종대학교 ㆍ논술과 교과는 50:50 숙명여자대학교 ㆍ논술로 점프 가능 숭실대학교 ㆍ튼튼한 학생부 교과 연세대학교 ㆍ일반고 학생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다. 가장 많은 모집인원 이화여자대학교 ㆍ교과평균 1.89등급(자연)/ 수능평균 2.87등급(자연) 중앙대학교 ㆍ비교과 30%지만 출결과 봉사는 의미 없음 한국외국어대학교 ㆍ수능 최저학력기준이 합격과 불합격의 큰 영향 한성대학교 ㆍ합격자의 평균 정답률은 주간 81%(야간 75%) 정도 한양대학교 ㆍ사상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 홍익대학교 ㆍ인문계열과 예술학과는 논쟁적 이슈나 현상 [경인권] 가천대학교 ㆍ적성검사에서 1문제가 3~4등급 극복 가톨릭대학교 ㆍ올해 처음으로 의예과 논술 선발 강남대학교 ㆍ학생부 등급 인문 4.32, 자연 4.56등급 경기대학교 ㆍ학생부 등급 경찰행정 2.14, 전자공학 3.29등급 경인교육대학교 ㆍ내신은 평균 1.7등급에서 1.9등급 정도 단국대학교 ㆍ특정 교과목에 1.5배의 가중치 부여 수원대학교 ㆍ학생부 성적을 적성으로 뒤집기 가능 아주대학교 ㆍ학생부 평균 인문 2.2, 자연 2.05등급 용인대학교 ㆍ국영수 3개 영역 합14 인천대학교 ㆍ지원자들의 교과 성적대가 서로 비슷 인하대학교 ㆍ수능 최저가 지난해보다 1등급씩 강화되었다 한국항공대학교 ㆍ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비율 27% [그 외] 강원대학교 ㆍ전형유형별로 평가기준에 차등을 두어 평가 경북대학교 ㆍ면접은 개인발표와 질의응답 부산대학교 ㆍ학과별 성적 차이가 심하다 전남대학교 ㆍ서류와 면접을 종합한 종합평가 충남대학교 ㆍ인문계 과학, 자연계 사회교과 반영 한국교원대학교 ㆍ하나의 항목이 뛰어날 경우 높은 평가 한림대학교 ㆍ의예과는 10배수, 간호학부는 6배수 내외 KAIST ㆍ인간 복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POSTECH ㆍ지원자의 최소 학업능력 검증 UNIST ㆍ좋은 직업인 의사를 포기하고 이 길을 선택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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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등급에는 지원전략이 필요하다
입시전문가들이 수시대박에 전략을 보태다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이 3학년 1학기 기말고사를 끝으로 수시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 수능을 제외하고 학교 성적인 학생부 교과와 비교과인 학교생활에 관한 주사위는 던져진 상태다. 그러나 우리나라 입시는 쓸 수 있는 주사위가 하나가 아니다. 여러 개의 주사위를 던져 합산하는 방식인 것이다. 이제 ‘어느 대학을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인가라는 주사위를 들고 망설이는 수험생이 많다. 수시모집 6회 지원카드로 수시대박이라는 꿈을 실현하는데 보탬이 되는 책으로 수험생들의 선택과 성공을 위한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다. 지원하는 대학의 논술유형 미리 대비해야 의과대학 논술 실시 대학 늘다 각 대학의 논술고사는 다양한 교과를 연계한 통합유형으로 출제되기에 자신의 강점을 파악한 뒤 지원 대학을 정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논술이 전년도보다 쉽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희망 대학의 논술출제 유형을 알아보고, 준비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의예과도 수시 논술전형을 실시하는 학교가 13곳으로 전년도보다 5개교 늘었다. 총 선발인원은 300명 수준으로, 보통 일반 대학과 같은 논술 문제를 출제하지만 울산대 아주대 등은 의학논술을 별도로 실시하므로 출제경향을 잘 파악해 지원해야 한다. 전년도 대학 수시합격자 등급의 유용성 전형요소에 따라서 성적이 변화할 수 있다 원서를 넣을 때 가장 민감한 자료가 전년도 대학별로 합격자와 불합격자의 자료이다. 내신 등급이 수험생의 등급과 비슷하면 고민 없이 원서를 넣는다. 하지만 대학은 등급으로 수험생을 선발하지 않는다. 대학별 환산방법에 따라 점수에 따라서 달라진다. 즉 학생부 교과 반영방법, 학년별 반영비율, 등급 간 점수 차이 등에 따라 점수가 달라질 수 있다. 또한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완화나 강화, 논술, 서류의 다양한 전형요소에 따라서 성적이 변화할 수 있다. 그렇기에 지원이 가능한 등급은 지원여부를 판단하는 참고사항으로 간주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