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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 여는 글
015 자력갱생, 강경노선의 노동당 전원회의와 시계 제로의 한반도 평화 025 대법원 판결에서 멀어지는 정부의 강제동원 문제 해법 036 한미 동맹 강화 속의 한·중 관계의 진로 044 신냉전이 북한의 활로를 열 수는 없다 050 300호 특집, <현안진단>이 걸어온 한반도 평화의 여정 066‘대승적 결단’으로는 방일 외교가 남긴 불씨를 끌 수 없다 077 미·중 대결의 최전선이 된 한반도, 국가 대전략이 절실하다 085 윤 대통령의 미국 방문, 해야 할 일과 해선 안 될 일 096 윤석열 대통령 방미 성과와 남·북·미의 동상이몽 106 기회와 이익을 키우는 나침반으로서의 한국 외교 113 윤석열 정부 임기 초반 외교 포석의 평가와 과제 120‘안보’만 있고‘전략’이 없는 윤석열 정부의 국가안보전략서 129 국제정세 변화를 직시하고 대화의 문을 열어놔야 136 헌법정신에 따른 통일부 본연의 역할이란 145 70년의 정전상태, 언제나 지속가능한 평화를 보게 될까 153 캠프 데이비드 정상회의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과제 163 한반도의 위험한 핵 경쟁과 남북한의 ‘헤어질 결심’ 172 북·러의 ‘위험한 브로맨스’와 국익 우선의 전략 181 다가오는 외교의 시간, 어떻게 맞을 것인가 188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과 ‘힘에 의한 평화’의 한계 196 대북 제재 ‘만능론’과 ‘무용론’의 착시에서 벗어날 때 204 미·중 정상회담의 ‘휴전’ 합의와 윤석열 정부의 ‘확전’ 조치 214 한·일관계의 세 가지 리스크와 윤석열 외교의 향방 228 2023년 북한정세 평가와 2024년 전망 237 김정은의 통일문제 언급, ‘북한 독립’ 선언일까 244 김정은 위원장의 위험한 한반도 두 국가론 252 남북관계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 262 북한의 ‘지방발전 20×10정책’이 성공하려면 270 북·일 정상회담에 대비한 외교를 준비할 때다 285 ‘민족공동체 통일방안’, 함부로 손댈 일이 아니다 293 총선 민심 받들어 대외정책 기조도 바꿔야 한다 301 미·일 군사일체화와 한반도 정세의 평화적 관리 309 남북관계의 돌파구 모색과 한국 외교 공간의 확장 329 두 개의 전쟁이 촉발한 국제질서 변환에 능동적 행위자로 나서라 330 시대착오적 ‘풍선전쟁’, 실종된 남북의 이성 338 동북아 안보 지형 변화를 적극 관리하자 |